
제목 아이돌천사 요우코소 요우코 ( アイドル天使 ようこそようこ, 1990년 )
영제 Idol Tenshi Youkoso Youko
부제 아이돌천사 어서와요 요우코
감독 아미노 테츠로 (アミノテツロー)
제작 TV 토쿄 | 빅 웨스트 | 아시 프로덕션
장르 드라마 / 전체이용가 / TV-Series / 21분 X 43화 / 일본
줄거리
언제나 이어폰을 꽂고 큰 소리로 음악을 듣느라고 주변은 거의 신경을 쓰지 못할 정도로 음악을 좋아하는 요우코는 아이돌 가수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무작정 짐싸들고 도쿄로 상경한다. 상경하는 기차속에서 자신과 비슷하게 가출한 배우지망생 사키를 만나게 된다. 사키는 그나마 조금은 연예정보잡지 같은 것을 보고 시부야로 가면 길거리 헌팅 매니저들이 있다는 정보를 가지고 있었다. 몇번의 좌절과 우여곡절 끝에 결국 어느 한 매니저에게 떼를 쓰다시피해서 스카웃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요우코와 사키. 그들의 앞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작품소개
밍키모모와 같은 마법 소녀물을 만들기도 했던 아시프로에서 제작한 아이돌 드라마형 애니메이션. 아이돌 가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에 무작정 집을 뛰쳐나온 조금은 모자란 구석이 있는 요우코와 도쿄 상경길에 만난 배우 지망생 사키의 아이돌 탄생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사실 이 작품에 나오는 요우코나 사키처럼 세상 물정 하나도 모르는 어린 애들이, 그저 TV에서 나오는 연예인들의 화려한 모습만을 보고 가수나 배우하겠다며 무작정 가출해서 시부야의 공원같은데서 노숙이나 하고 있다면 그걸두고 좋게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만, 이 대책없이 밝고 긍정적이기만한 이 작품에서는 이 애들의 가출기와 아이돌 성공담에 대해 진지한 관점의 접근은 아예 하고 있지 않다. 이 작품은 말 그대로 낙천적인 성격으로 똘똘뭉친 요우코라는 캐릭터를 통해 아이돌이 되고자하는 어린이들의 꿈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