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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 5;1-12.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져 가느니라. 2025. 2. 2.
본문4절. 다윗이 나이가 삼십 세에 왕위에 올라 사십 년 동안 다스렸으되 헤브론에서 칠년 육 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더라. 6-7. 왕과 그의 부하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 주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하매 그 사람들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결코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맹인과 다리 저는 자라도 너를 물리치리라 하니 그들 생각에는 다윗이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함이나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더라. 9-12.다윗이 그 산성에 살면서 다윗성이라 이름하고 다윗이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이에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절들과 백향목과 목수와 석수를 보내매 그들이 다윗을 위하여 집을 지으니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세우사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 것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 나라를 높이신 것을 알았더라. 다윗은 점 점 더 강성해졌습니다. 이것을 알게 된 두로 왕이 다윗을 위하여 사절단과 다윗의 궁전을 위한 모든 재료와 사람과 전문가들을 보냈습니다. 세상이 먼저 알고 먼저 공궤를 했습니다. 그 때에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세우사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 것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 나라를 높이신 것을 알았더라.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위대하게 된 것과 점점 강성해 진 것과 두로 왕의 극진한 접대와 대우와 공궤를 받게 된 이 모든 것이 이스라엘과 백성들을 위한 것이라고 고백을 합니다. 본문의 뜻과 교훈이 무엇입니까?
1. 세상에 대하여 죽으면 역으로 하나님은 강성하게 하십니다. 여러분, 세상이 주는 방법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세상이 주는 방법과 수단은 나의 나됨이 될 수가 없습니다. 다윗은 세상에 대하여 죽었습니다. 그러면 세상에 대하여 죽는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꿈과 비전을 주신대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대로 따라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브란스를 아십니까? 세브란스 미국에서 은행에 다니던 청년이었습니다. 그는 1859년 세계 최초로 석유갱이 발견되자 친구 Rockefeller(록펠러)와 함께 석유회사를 세웠습니다. 사업은 기대 이상으로 성공했고 벼락부자가 되었습니다. 고향 클리블랜드로 돌아온 그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도시 곳곳에 건물을 세웠는데, 누구나 갈 수 있는 학교와 병원과 교회이었습니다. 건물은 시에 기증을 했습니다. 그의 이름이 Severance(세브란스)입니다. 그는 빈민과 고아를 돌보았던 부모님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평생 헌신하기로 다짐했습니다. 1900년의 어느 날 그는 뉴욕 카네기 홀에서 연설을 듣게 되었는데 연사는 당시 조선(대한민국)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하던 의사 Avison(에비슨)선교사이었습니다. 에비슨은 호소하기를 조선에 있는 병원들은 빈약합니다. 간호사도 없이 한 명의 의사가 모든 것을 운영합니다. 이 연설을 들은 세브란스는 흔쾌히 기부를 했고 4년 후 경성(서울)에 조선 최초의 종합병원인 세브란스병원이 세워졌습니다. 현재 서울 신촌에 있는 세브란스병원의 모체이며 당시 기부한 금액은 현재 가치로 약 5,000억 원 이상이었습니다. 왕부터 백성까지 누구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자선병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세브란스는 자신의 주치의였던 lrving Ludlow(어빙 러들로)를 조선으로 보냈습니다. 어빙러들로는 26년 동안 외과전문의로 활동하며 낙후된 조선의 의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어빙러들로가 본국에 입국한 이듬해, 세브란스는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유언도 남기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습니다. 주머니에서 발견된 낡은 수첩에는 기부금을 약속한 여러 곳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약속이 지켜질 수 있도록 기금까지 마련해 두었으나, 정작 자신 명의의 집은 한 채도 없었습니다. 그는 생전에 말하기를 받는 당신보다 주는 내가 더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가슴에 울리는 감동입니까? 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을 몸으로 실천한 모습이 아닙니까? 은둔의 나라 조선에 세워진 의술의 초석은 자신을 비우고 희생한 세브란스에 의해서 이루어졌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세상에 대하여 죽는 것입니다. 세상이 비웃고 조롱해도 흔들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온갖 칭찬과 기쁨을 주어도 현혹되지 않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주님과 함께 세상과 육체에 대하여 죽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다윗은 영광이 있기 까지 이렇게 살았습니다. 세상과 육체에 대하여 죽었더니 오늘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다윗이 산성에 살면서 다윗 성이라 이름하고 다윗이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쌓고,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절들과 백향목과 목수와 석수를 보내어 다윗을 위하여 집을 짓고, 점점 강성해졌습니다. 그냥 된 것이 아닙니다. 세상과 육체에 대하여 죽었기 때문이고 하나님께서 하실 그 때까지 인내했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높아진 것이 아니고 여호와께서 다윗을 세우시고 통합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셨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을 높이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헤브론에서 칠 년 육 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강성해졌습니다. 왜요? 세상과 육체에 대하여 죽었더니 하나님께서 세상에 대하여 열고 육체에 대하여 보호하고 보증했습니다. 날마다 죽는데 살리고 내일과 미래를 열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닫고 열면 막을 사람이 없습니다. 열어 놓으시니까 어떻게 되었나요? 떠났던 11지파가 스스로 다윗에게 찾아왔습니다. 거부했던 사람들이 찾았습니다. 불평하고 평가하고 그래서 안 되겠다고 했던 사람들이 다윗을 외쳤습니다. 다윗은 지금까지 욕하고 불평하고 비판하는 사람들 때문에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만만이라고 할 그 때에도 춤을 추지 않았고 현혹되지 않았습니다. 블레셋의 아기스 왕이 칭찬을 하고 시글락 성을 받았을 때에도 받는 것에 현혹 되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윗을 찾아와서 무어라 합니까? 왕의 골육이라고 합니다. 언제는 골육이 아니었고, 언제는 형제자매가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진심으로 형제자매와 골육을 말합니다. 옛날을 회상하면서 사울이 왕이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출입하게 한 사람이 다윗이었다고 합니다. 다윗을 이스라엘의 목자와 주권자라고 합니다. 왜 이들이 이제 와서 이런 행동을 하나요? 세상과 육체에 대하여 죽지 않았기 때문에 그 때는 그렇게 했습니다. 그때는 누가 나에게 더 이익이 되고, 나에게 도움이 될까? 어디에 서야 하고 어디에 붙어야 나에게 미래가 있을까를 생각해서 결정을 하고 행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려움을 겪고 나라가 풍전등하 위에 올려 지니까 바르게 깨닫고 힘의 균형이 다윗에게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깨닫지 않고 단지 힘의 균형에 대하여 행동을 하고 말을 했다면 여전히 이들은 세상과 육체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다윗은 언제 어디서나 지금까지 흔들리지 않았고, 현혹되지 않았고, 찾아온 이 순 간에도 흔들리지 않고 현혹되지 않고 순리를 기다립니다. 그랬더니 30세에 이름이 드러나고 40년을 통치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흔들리지 않고, 현혹되지 않은 다윗처럼 세상과 육체를 이기는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2. 비전과 목표가 이루어지는 것은 그 비전에 대하여 집중의 힘과 집중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일어나고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은 예수 그리스도이고, 하나님입니다. 여러분, 볼록렌즈에 햇빛을 모아 초점을 맞추면 타지 않을 것 같은 물질에 연기가 납니다. 이것이 집중의 힘과 집중의 능력입니다. 언제나 일이 되게 하는 능력은 주님 안에서 거기에 쏟는 집중과 능력에 비례합니다. 경험과 기술과 인맥이 갖추어졌어도 집중이 분산되면 집중의 능력은 떨어집니다. 집중이 중요한데 문제는 어디에 집중을 해야 하는가? 다윗은 유다의 왕이 된 이후에 7년 6개월 만에 통일 이스라엘의 왕이 됩니다. 기나긴 고난과 질곡 끝에 세 번째로 기름부음을 받고 명실상부한 왕이 됩니다. 이 자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약속받은 자리였지만, 그렇다고 다윗이 기다린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무엘 선지자로 부터 베들레헴에서 기름 부음을 받은 이후에 한 순간도 장차 일어날 위대한 일에 대하여 집중하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주신 비전을 바라보고 집중하였기 때문에 그 어떤 난관에도 쓰러지지 않고 좌절 하지 않았습니다. 집중하였기 때문에 침을 흘리며, 대문을 긁적거리고 엎드릴 수 있었습니다. 집중하였기 때문에 사울 왕을 살려 주었습니다. 집중하였기 때문에 600명의 용병을 보살피고 함께 했습니다. 집중하였기 때문에 제사장을 찾아갔고 집중하였기 때문에 2번씩이나 망명을 했습니다. 아말렉을 물리치고 얻은 전리품을 이스라엘과 유다 전 지역에 보내고, 장로들에게 보내고, 친구들에게 보낸 것도 목적에 집중하였기 때문입니다. 비전에 집중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련의 일과 사건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입니다. 유다의 왕이 될 때부터 통일 이스라엘을 염두에 두고 다각도로 지혜와 능력을 쏟았습니다. 1/12이지만 7년 6개월을 집중했습니다. 시글락에서 헤브론으로 오자마자 사울을 장사지내 주었던 야베스 족속을 불러 치하했습니다. 사울 왕의 딸 미갈을 아내로 데려왔습니다. 군사력에서 확실한 우위를 보였습니다. 왜요? 꿈과 비전에 대한 집중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행동이 영향을 주었습니다. 비전에 대한 집중이 마침내 역사적인 통일 왕국의 왕이 되게 했습니다. 수도를 남북의 중앙인 예루살렘으로 옮긴 것도 집중에서 나온 조치이었습니다. 빌4;11-13,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는데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다윗은 어떠한 형편에서든지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 안에서 집중하고 감당했습니다. 다윗이 왜 위대한 인물이 됩니까? 어떤 일에 있어서도 하나님께만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집중했기 때문에 자신이 감당해야 할 모든 일에 집중해야 살 수가 있었습니다. 비전과 살기 위해서 집중을 했는데 비전과 목표는 하나님이 이루어 주셨습니다. 물론 집중하지 못하고 집중을 잃어버릴 그 때마다 위기가 왔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때에 다시 집중했을 때에 문제는 해결이 되고 필요한 사람들까지 붙여 주셨습니다. 여러분, 허 영란가수가 부른 날개가 있습니다. 일어나라 아이야 다시 한 번 걸어라. 뛰어라 젊음이여 꿈을 안고 뛰어라. 날아라 날아라 고뇌에 찬 인생이여. 일어나 뛰어라 눕지 말고 날아라. 어느 누가 청춘을 흘러가는 물이라 했나? 어느 누가 인생을 떠도는 구름이라 했나? 날아라 날아라 고뇌에 찬 인생이여. 일어나 뛰어라 눕지 말고 날아라. 어느 누가 청춘을 흘러가는 물이라 했나? 어느 누가 인생을 떠도는 구름이라 했나? 흘러가는 물같은 청춘이고 흘러가는 인생 같은데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안 되는 것 같았는데 다시 굴러갔고, 전진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다윗만 그렇습니까? 오늘 저와 여러분이 그렇습니다. 어떤 집중입니까?
2-1. 기도와 간청의 집중입니다. 눅11;5-10, 또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가 벗이 있는데 밤중에 그에게 가서 말하기를 벗이여 떡 세 덩이를 내게 꾸어 달라 내 벗이 여행 중에 내게 왔으나 내가 먹일 것이 없노라 하면 그 가 안에서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들이 나와 함께 침실에 누웠으니 일어나 네게 줄 수가 없노라 하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비록 벗됨으로 인하여서는 일어나서 주지 아니할지라도 그 간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요구대로 주리라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 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주님께서 주기도문을 가르치신 이후에 비유로 하신 말씀입니다. 괴롭게 하지 말라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들이 나와 함께 침실에 누웠으니 일어나 네게 줄 수가 없노라. 그럼에도 벗됨으로 인하여서는 일어나서 주지 아니할지 라도 그 간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요구대로 주리라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여러분, 믿음 안에서의 간청함 때문에 받게 됩니다. 간청함으로 구하면 주시고 간청함으로 찾으면 찾을 것이고 간청함으로 문을 두드리면 열립니다. 집중인데 믿음 안에서 간청입니다. 목표에 대한 간청입니다.
2-2. 맡기신 일에 대한 집중입니다. 눅19;16-26, 그 첫째가 나아와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그 둘째가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만들었나이다. 주인이 그에게도 이르되 너도 다섯 고을을 차지하라 하고 또 한 사람이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보소서 당신의 한 므나가 여기 있나이다. 내가 수건으로 싸 두었었나이다. 이는 당신이 엄한 사람인 것을 내가 무서워함이라 당신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나이다. 주인이 이르되 악한 종아 내가 네 말로 너를 심판하노니 너는 내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엄한 사람인 줄로 알았느냐 그러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맡기지 아니하였느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와서 그 이자와 함께 그 돈을 찾았으리라 하고 곁에 서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그 한 므나를 빼앗아 열 므나 있는 자에게 주라 하니 그들이 이르되 주여 그에게 이미 열 므나가 있나이다. 주인이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릇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여러분, 주시고 맡기신 것에 대한 집중입니다. 집중하면 10고을 권세를 얻습니다. 다른 사람의 몫까지도 덤으로 얻습니다. 받기 위함과 빼앗기지 않기 위함 집중입니다.
2-3. 적은 능력의 집중입니다. 마25;15-29.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 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 새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 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 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 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적은 능력의 집중입니다. 능력은 비교하면 아니 됩니다. 능력에 집중했기 때문에 착하고 충성된 사람이 되고 더 큰 것을 받습니다. 능력에 집중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즐거움에 참여를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있는 것 까지도 얻습니다.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도 집중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체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집중의 대상은 주님입니다. 왜요? 달란트를 주신 분이 주님이시고 계산할 분이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시37;3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거리로 삼을지어다. 성실로 식물과 먹을거리로 삼고 오직 여호와께 의뢰해야합니다. 무엇에 집중하십니까? 다른 것이라면 하나님을 먼저 집중하고 그 다음에 주신 능력에 집중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능력과 힘은 오직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광선을 모으면 문제는 해결이 됩니다. 풀리지 않을 것 같은 난제도 해결이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회를 잡기위해서 이것저것 살피다가 비전에 집중하지 못하고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날이 그 날이었고 실수와 문제의 반복이었습니다. 항상 늪이고 어두움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능력이기 때문에 그 능력에 집중해야 합니다.
2-4. 우선순위입니다. 마6;33,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우선순위에 있어서 하나님을 집중하라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우선순위가 잘못되어서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집중해야 될 일을 무심코 놓아두었다가 후회 하시는 분들이 있고 어떻게 되겠지? 방치해서 고생 하시는 분들입니다. 세상의 안목에 집중 하는 사람들과 일에 파묻혀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에 집중하는 사람은 무섭습니다. 여러분, 반드시 챙겨야 할 것들이 있고 집중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챙겨야 할 것은 반드시 챙기고 관리해야 될 것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고전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우선순위 아닙니까? 왜 하나님께 집중해야 하나요? 둘 다 얻기 때문이고 더하여 주시는 은혜 때문입니다. 시40:1∼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집중하고 집중했더니 다윗의 부르짖음을 들으셨습니다. 무엇을 요? 기가 막힐 웅덩이와 기가 막 힐 수렁이었는데 웅덩이와 수렁에서 건짐을 받았습니다. 찰스 디킨스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학교를 포기 하고 런던의 구두 공장에서 일하는 소년이었습니다. 빚 때문에 감옥에 갇힌 아버지를 대신해서 가장 노릇을 했습니다. 매일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구두 공장에서 일했습니다. 피곤한 일에도 불구하고 그는 언제나 웃는 얼굴로 한 번도 인상을 찌푸리는 일이 없이 콧노래를 부르고 흥얼거리며 밝게 웃었습니다. 사람들이 묻기를, 구두 공장에서 일하는 것이 그렇게 좋으냐? 당근이지요. 저는 구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소망을 만들고 있거든요. 이 소년이 유명한 소설, 올리버 트위스트(1838)와 크리스마스 캐럴(1843)을 쓴 작가 찰스 디킨스(1812-1870)입니다. 찰스 디킨스는 사람들의 눈에 불쌍하고 불우한 소년이었는데 그가 삶을 비관하지 않고 콧노래를 부를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소망이었습니다. 소망은 절망을 몰아냅니다. 절망감이 엄습할 때 처지를 비관하면 절망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절망이 밀려올 때 소망과 비전에 집주하면 절망은 발붙일 틈이 없게 됩니다. 심리학에서 보는 사람의 뇌는 동시에 두 가지 반대 감정을 가질 수 없다고 합니다. 사람의 머리는 오직 한 가지 생각만 할 수 있기 때문에 절망이 먼저 자리를 잡으면 소망이 함께 할 수 없습니다. 셰익스피어는 불행을 치유하는 유일한 약은 소망뿐이라고 했습니다.
다윗은 영광을 보는 이 순간에도 하나님을 향하여 집중합니다. 여부스 사람이 있는 시온 성을 회복한 이후에 다윗성의 별명으로 하나님께 시온 성으로 드렸습니다. 이 시온성이 어떤 성입니까? 후에 예루살렘 성전이 건축 되는 곳입니다. 먼 옛날 다윗과 이스라엘의 조상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드렸던 모리아 산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집중 했더니 이삭도 살리고 여호와 이레를 경험하며 아브라함의 생애가 복의근원이 되었습니다. 이름이 창대케 되고 모든 민족 가운데 으뜸이 되었던 곳이 모리아산, 시온성입니다. 다윗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집중 했습니다. 그래서 10절에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여러분, 레이와 7년이 강성하시기를 원하십니까? 40년의 장구한 세월 속에서도 머리되시기를 원 하십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 집중하여 하나님께서 직접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모든 일에 점점 더 강성해지시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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