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세계 최초로 iPS 세포(인공만능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제의 공식 판매 승인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심장병과 파킨슨병 환자에게 자신의 세포로 만든 치료제를 이식해 손상된 장기를 재생시키는 혁명적인 치료법이 현실이 될지 세계적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iPS細胞」の再生医療製品 製造販売を了承するか きょう審議
2026年2月19日午前6時17分
「iPS細胞」は、神経や筋肉など体のさまざまな細胞に変化することができる人工的に作られた細胞で、京都大学の山中伸弥教授が作製を発表してからことしで20年となります。
細胞を移植することで、病気などで失われた機能を回復させる再生医療への応用を目指し、国内外で開発競争が進んでいて、国内ではおよそ20種類の病気の患者を対象にした臨床研究が行われています。
審議されるのは
▽大阪大学発のベンチャー企業「クオリプス」が開発した心臓病の治療で使う「心筋細胞シート」と
▽「住友ファーマ」が申請したパーキンソン病の治療で使う製品の2つで
いずれも去年、製造販売の申請が出されていました。
専門家部会は19日夕方開かれ、それぞれ製造販売を了承するか、審議されます。厚生労働省によりますと、今回の審議で了承されたあと、国から正式に製造販売を承認されれば、世界初のiPS細胞を使った製品になるとみられるということで、実用化に向けて審議の結果が注目されます。
<표현체크>
大阪大学発のベンチャー企業
「発」(はつ)는 기본적으로「출발하다」「시작하다」라는 의미의「発する」에서 온 표현입니다.
「大阪大学発のベンチャー企業」에서「発」는 "대학에서 탄생한", "대학을 근원으로 하는", "대학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설립된" 이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いずれも去年、
いずれも: '모두', '어느 것이나' 라는 뜻으로, 앞에 나온 두 가지 이상의 대상을 가리킵니다.
비즈니스나 보고 문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표현입니다.
製造販売を了承するか、
「了承」는 "상대방의 의견이나 부탁을 듣고 이해해서 승낙한다" 는 뜻입니다.
「製造販売を了承するか」에서「了承」는 "제조판매를 승인할 것인가" 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이 승인이 최종 결정이 아니라 전문가들이 검토하여 '이것은 괜찮다'고 인정하는 단계라는 것입니다.
*표현 의미 비고
了承(りょうしょう)する '승낙하다, 인정하다' - 비교적 격식 있음
承認(しょうにん)する '공식적으로 승인하다' - 더 공식적, 최종 결정
許可(きょか)る '허가하다' - 법적 권한에 의한 허락
<한국어번역>
"iPS 세포(인공만능줄기세포)는 신경이나 근육 등 신체의 다양한 세포로 변화할 수 있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세포로, 교토대학의 야마나카 신야 교수가 제작을 발표한 지 올해로 20년이 됩니다.
세포 이식을 통해 질병 등으로 잃어버린 기능을 회복시키는 재생의료에의 응용을 목표로 국내외에서 개발 경쟁이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약 20종류의 질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심의 대상은
▷오사카대학 벤처기업 '쿠올립스'가 개발한 심장병 치료에 사용하는 '심근세포 시트'와
▷'스미토모 파마'가 신청한 파킨슨병 치료에 사용하는 제품, 이렇게 두 가지이며
모두 지난해 제조 판매 신청이 제출되었습니다.
전문가 부회는 19일 저녁에 열려 각각 제조 판매를 승인할지 여부를 심의합니다.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이번 심의에서 승인된 후 국가로부터 정식으로 제조 판매를 허가받으면 세계 최초의 iPS 세포를 사용한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실용화를 향한 심의 결과가 주목됩니다.
<읽기연습>
「iPS細胞(さいぼう)」は、神経(しんけい)や筋肉(きんにく)など体(からだ)のさまざまな細胞(さいぼう)に 変化(へんか)する ことができる人工的(じんこうてき)に作(つく)られた細胞(さいぼう)で、京都大学(きょうとだいがく)の山中伸弥教授(やまなかしんやきょうじゅ)が作製(さくせい)を発表(はっぴょう)してからことしで20年(ねん)となります。
細胞(さいぼう)を移植(いしょく)することで、病気(びょうき)などで失(うしな)われた機能(きのう)を回復(かいふく)させる再生医療(さいせいいりょう)への応用(おうよう)を目指(めざ)し、国内外(こくないがい)で開発競争(かいはつきょうそう)が進(すす)んでいて、国内(こくない)ではおよそ20種類(しゅるい)の病気(びょうき)の患者(かんじゃ)を対象(たいしょう)にした臨床研究(りんしょうけんきゅう)が行(おこな)われています。
審議(しんぎ)されるのは
▽大阪大学発(おおさかだいがくはつ)のベンチャー企業(きぎょう)「クオリプス」が開発(かいはつ)した心臓病(しんぞうびょう)の治療(ちりょう)で使(つか)う「心筋細胞(しんきんさいぼう)シート」と
▽「住友ファーマ(すみともファーマ)」が申請(しんせい)したパーキンソン病(びょう)の治療(ちりょう)で使(つか)う製品(せいひん)の2つ(ふたつ)で
いずれも去年(きょねん)、製造販売(せいぞうはんばい)の申請(しんせい)が出(だ)されていました。
専門家部会(せんもんかぶかい)は19日(にち)夕方(ゆうがた)開(ひら)かれ、それぞれ製造販売(せいぞうはんばい)を了承(りょうしょう)するか、審議(しんぎ)されます。厚生労働省(こうせいろうどうしょう)によりますと、今回(こんかい)の審議(しんぎ)で了承(りょうしょう)されたあと、国(くに)から正式(せいしき)に製造販売(せいぞうはんばい)を承認(しょうにん)されれば、世界初(せかいはつ)のiPS細胞(さいぼう)を使(つか)った製品(せいひん)になるとみられるということで、実用化(じつようか)に向(む)けて審議(しんぎ)の結果(けっか)が注目(ちゅうもく)され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