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2일 월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새로운 한 주간을 시작하는 월요일 힘찬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 어제는 거룩하고 복된 주일에 예배를 통하여 은혜 많이 받고, 성도의 교제로 새 힘을 얻었지요?
- 지금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들의 잘못을 깨닫고 회개하며 하나님께 구원을 호소하면, 새로운 사사들을 세워 그들을 구원하여 주셨던 것처럼 나라와 민족이 하나 됨이 되도록 기도의 대각성 운동으로 일본의 경제 보복의 문제를 해결 되도록 기도합시다.
- 그리고 세계적으로 온난화 현상으로 어려움이 많다는 소식과 함께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닌 것을 실감하면서 마지막 때에 불 심판이 예고 된 이상 신실하게 인내함으로 믿음의 삶을 살아내는 한 주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열왕기하 13장 1- 9절 }
1. 유다의 왕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의 제이십삼 년에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칠 년간 다스리며
2.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가고 거기서 떠나지 아니하였으므로
3.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노하사 늘 아람 왕 하사엘의 손과 그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 넘기셨더니
4. 아람 왕이 이스라엘을 학대하므로 여호아하스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셨으니 이는 그들이 학대받음을 보셨음이라
5. 여호와께서 이에 구원자를 이스라엘에게 주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아람 사람의 손에서 벗어나 전과 같이 자기 장막에 거하였으나
6. 그들이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여로보암 집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그 안에서 따라 행하며 또 사마리아에 아세라 목상을 그냥 두었더라.
7. 아람 왕이 여호아하스의 백성을 멸절하여 타작마당의 티끌 같이 되게 하고 마병 오십 명과 병거 열 대와 보병 만 명 외에는 여호아하스에게 남겨 두지 아니하였더라.
8. 여호아하스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과 그의 업적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 하였느냐?
9. 여호아하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그 아들 요아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제 목 ◑◑◑◑
◗◗ 북 이스라엘왕 여호아하스와 요아스 통치
◑◑◑본문 이해와 요약 ◑◑◑
◗ 13장에서는 북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가 우상 숭배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아람 군대의 침략을 당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예후가 28년을 통치하고 죽자 그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북이스라엘을 통치하기 시작했습니다.
- 이때 남유다는 요아스가 23년째 통치하고 있었는데, 여호아하스는 17년간의 재위 기간 동안 여로 보암의 길로 행하여 송아지 우상숭배를 그대로 이어받았기에 하나님께서 희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 진노하사 이스라엘을 아람왕 하사엘이 다스리도록 섭리하셨는데, 아람왕의 하사엘과 벤하닷의 침입으로 괴롭힘을 받았던 것입니다.
- 결국 구원자를 보내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거나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지도 않는 북이스라엘에 임한 평화는 잠시뿐이었습니다.
- 아람 왕이 다시금 이스라엘을 공격하여 전멸시켰던 것이며, 결국 여호아하스도 쓸쓸하게 죽어서 사마리아에 묻혔고 그의 아들 요아스가 왕위를 계승하였습니다.
- 그래서 여호아하스의 뒤를 이어 아들 요아스가 등극하였으나, 그는 16년 동안 이스라엘을 통치하였는데 5년째 되던 해부터는 그의 아들 여로보암 2세와 함께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 요아스도 선왕들과 마찬가지로 우상 숭배의 범죄에서 떠나지 않았기에 그도 결국 악한 왕이라는 범주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것입니다.
- 엘리사가 병이 들어 죽음이 임박하자 엘리사를 존경하던 요아스가 병 문안차 왔습니다.
- 요아스는 엘리사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이 있음을 믿고 있었기에, 이런 엘리사가 죽는다는 것은 민족적으로 큰 손실임을 요아스는 잘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 엘리사는 요아스에게 권력과 승리를 상징하는 활과 화살을 주면서 승리를 약속해 주었습니다.
- 그래서 요아스는 엘리사가 시키는 대로 동쪽 창문을 열고 화살을 쏘았습니다.
- 이제 아벡에서의 아람에 대한 승리를 보장받은 것인데, 이후 요아스는 화살을 잡고 땅을 세 번만 쳤습니다.
- 그러자 엘리사는 화를 내었는데, 왜냐하면 요아스의 믿음 없는 태도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 요아스는 엘리사가 시키는 대로 하면서도 마음속에는 이렇게 한다고 어찌 아람을 이길 수 있으며, 또한 엘리사의 승리에 대한 예언에도 분노했던 것입니다.
- 그래서 성의 없이 땅을 세 번만 내리쳤던 것입니다만, 결국 요아스는 하나님을 믿는 것에 실패한 것입니다.
- 엘리사는 요아스가 아람을 완전히 멸망시킬 수 있는 기회를 놓친 것을 안타깝게 여기면서 결과적으로 3번의 승리밖에 얻지 못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 세월이 지난 아람은 하사엘이 죽고 벤하닷 3세가 즉위하였고, 이스라엘도 여호아하스를 이어 요아스가 통치하였는데, 요아스는 아람의 새 왕 벤하닷 3세와 전쟁에서 승리한 것은 이전에 엘리사가 예언했던 대로 요아스는 3차례에 걸쳐 대승을 하였습니다.
- 이 3차쳬의 싸움 중에는 아벡에서의 전투도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만, 요아스는 아람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결과로 부친 여호아하스가 빼앗겼던 여러 성읍들을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 결론적으로 본문의 배경이 남유다에서 북이스라엘로 전환되면서 예후의 아들인 여호아하스와 그의 손자인 요아스의 통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엘리사의 마지막 예언과 그의 죽음도 언급하고 있는데, 북이스라엘은 여로보암 이후로 끊임없이 우상 숭배에만 전념하였기에 하나님의 징계는 계속되었습니다.
- 그래서 하나님은 징계의 회초리로 아람 왕 하사엘을 도구로 삼았으나 여호아하스가 하나님께 엎드려 도움을 간청할 때에 당신의 뜻을 돌이키사 이스라엘을 아람으로부터 구원하셨습니다.
- 북이스라엘의 여러 왕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우상 숭배에만 몰두하였으나 하나님은 여전히 이들을 사랑하사 이들이 돌이킬 수 있도록 이방 민족을 통한 고난을 주셨습니다.
- 또한 하나님은 여호아하스나 요아스에게 하나님만을 신뢰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셨습니다만, 이 두 왕에게는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믿음이 부족하였기에 결국 이들은 기회를 놓친 것입니다.
- 하나님은 죽은 엘리사의 시체를 통해서도 기적을 행하시면서 믿음 없는 왕을 책망하셨고, 동시에 오늘날의 믿음 없는 성도들에게도 회개하는 각성을 촉구하고 계십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회개하면 회복 주신다. (열왕기하13장4,5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하나님은 당신께 부르짖는 자의 간구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 4,5절을 살펴보면 “ 아람 왕이 이스라엘을 학대하므로 여호아하스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셨으니 이는 그들이 학대받음을 보셨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에 구원자를 이스라엘에게 주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아람 사람의 손에서 벗어나 전과 같이 자기 장막에 거하였으나.”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아람의 학대를 받은 여호아하스가 여호와 하나님께 부르짖자 하나님께서 그 간구를 들으셨다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여호아하스의 부르짖음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의 구체적인 내용으로서 하나님께서 구원자를 북 이스라엘에 보내어 그들을 구원하신 사실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 그는 그 아비 예후를 따라 여로보암의 길로 행한 사람이고, 송아지 제단의 죄악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 사용 된 아람 왕에 의해 학대를 당하였습니다.
- 그런데도 하나님은 악하다는 여호아하스처럼 죄인이라도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기만 하면,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고 구원하여 주십니다.
- 그래서 우리의 하나님은 당신께 부르짖는 자의 간구를 절대 외면하시지 못하는 은혜로우신 분입니다.
- 하나님은 부르짖는 자가 죄인이든 의인이든 상관없이 그의 간구가 진실 된 것이라면, 반드시 들으십니다.
- 우리는 흔히 하나님은 죄인의 기도를 들으시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물론 죄인이 자기 죄를 해결하지 않고 하나님께 간구하면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듣지 않으십니다.
- 그러나 죄인이 하나님께 징계를 받고 그로 인하여 자기 잘못을 깨달은 후에 하나님께 회개하며 부르짖으면, 하나님은 그 부르짖음을 들으사 그를 고통에서 구원하여 주십니다.
-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사사기에 나타난 이스라엘의 역사들입니다.
- 우리가 사사기를 보면서 이스라엘의 역사를 정리하면, 한 마디로 ‘범죄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실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 죽은 후에 줄곧 하나님께 범죄 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 그러나 사사기에 나타난 이스라엘의 역사는 또한 ‘사랑이 무한하신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범죄 하면, 그들을 이방인의 손에 붙여 징계하심으로 그들로 고통을 당하게 하셨습니다.
- 시편107편 7-9절에서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에 이르게 하셨도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들의 잘못을 깨닫고 회개하며 하나님께 구원을 호소하면, 새로운 사사들을 세워 그들을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 그리고 이러한 일은 사사시대 내내 계속되었는데, 이러한 사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은 부르짖는 자의 간구를 외면하시지 않는 것입니다.
- 지금 우리는 일본으로부터 경제 보복을 받고 있는 중에 깊은 갈등 속에 어려운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데,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 갈 것인가? 그리고 그 원인이 무엇인가? 신앙의 눈으로 먼저 생각해 보는 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 되지 못하는 우리의 현실을 하나 되기 원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고 봅니다.
- 하나님 앞에 사는 우리가 정치판에서 여당과 야당이 그리고 사회적으로 진보와 보수가 그리고 사주와 노동자의 견해가 하나 되지 못하는 가운데서 한 나라가 분쟁하면 설 수 없고, 가정이 분쟁하면 설수 없다라는 말씀처럼 지금은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 무엇보다 이런 위기 가운데 우리 한국 교회는 특별히 하나님 앞에 겸손히 엎드려 무릎 꿇고 뒤를 돌아보고 혹 잘못 가고 있다면, 철저하게 솔직히 우리 모두를 인정하며 진정으로 회개하여 민족의 앞날을 위해 한국교회 대 각성 회개의 기도운동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할 때라고 봅니다.
- 예레미야33장 9절에서 “이 성읍이 세계 열방 앞에서 나의 기쁜 이름이 될 것이며 찬송과 영광이 될 것이요 그들은 내가 이 백성에게 베푼 모든 복을 들을 것이요 내가 이 성읍에 베푼 모든 복과 모든 평안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며 떨리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은혜와 자비의 하나님,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도 다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 한편 하나님과 인간의 차이점인데, 우리 인간은 어떻습니까?
- 누가 자기의 마음을 한 번 아프게 하면, 그가 와서 아무리 용서를 빌어도 쉽게 들어주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 평생을 원수진 사람처럼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면,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불행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 심지어 자신은 더 큰 용서를 받고도 다른 사람의 작은 실수는 용납하지 못하는 일만 달란트 빚진 자가 탕감을 받고도 자기의 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용서 하지 못하는 속 좁은 사람의 경우도 비일비재 합니다.
-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무리 죄가 많이 있고, 또 당신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안겼을지라도 회개하며 부르짖기만 하면, 들으시고 용서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 오늘 내가 수없이 죄를 지으면서도 여전히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 수 있는 것도 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로우심 때문이기에 나의 하나님은 부르짖는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내가 혹 곤경에 처하여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나의 죄와 허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크고 작은 징계를 받고 이로 인하여 소망을 상실한 삶을 살고 있지 않는지? 혹 내가 아니라도 주변에 원인 모를 위기와 아픔의 고통을 당하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을 두고 원망 불평하는 형제와 이웃과 친구와 동료들이 누구인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과 주변을 점검하고 확인 해 봅시다. 하나님을 찾고 회개하면 용서와 회복의 은혜를 주십니다.
-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의 성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엎드려 솔직하게 부르짖읍시다.
- 시편34편 6절에서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 우리의 죄가 아무리 크다 해도,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짓고 그로 인해 고통을 당한다 해도 전능하신 하나님께 조용히 나와 간구하여 은혜와 긍휼히 여겨 주심을 구해 봅시다.
- 그리하면 분명 하나님은 보고 듣고 알고 계시기에 넓은 가슴으로 이해하시고 응답하여 들어서 해결하실 것을 믿고 다시 새롭게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