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림지라 하면 삼한시대에 축조된 전국 세개의 저수지중에 하나죠!
(1)제천 의림지 (2)밀양 수산제 (3)김제 벽골제
학창시절 역사시간에 달달달달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현재도 나오는지 모르지만....
제천 의림지는 제천시민들의 제1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으며
겨울철의 별미 "공어" (빙어 라고도 불림) 는 산채로 초장에 찍어 먹으면 맛이 일품입니다.
먼저 의림지의 유래 안내판입니다.

다음은 의림지 입구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노송이 반기죠!





다음은 영호정이라는 정자입니다.


다음은 의림지 전경입니다.







다음은 의림지내에 있는 용담폭포입니다.


다음은 연못가의 코스모스를 담아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애마 XG입니다! ^^

첫댓글 저도 어느겨울엔가 한번 방문한 적이 있는데 물이 꽁꽁얼어서 호수를 가로질러 갔답니다.
그러셨군요!..저는 썰매도 타고 얼음을 깨서 빙어(공어)낚시도 했다는...ㅋ"
이러니까 볼게 많아보이네요 ㅎㅎ 나중에 제천 가면 한번 들러봐야겠습니다. 애마는 일반택시인가요? 모범택시인가요?
이곳은 중소도시라 모범택시 적용이 안됩니다. 서울쪽에서 유학온 대학생들은 모범택시로 착각하고 안탄다는...ㅡ.,ㅡ;;
택시기사 세요? ;;ㅁ;;
넹~개인택시 합니다! ^^
말로만 듣던 의림지.. 처음 보네요. 구경 잘했습니다.^^
아...! 나중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좋은곳을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_-/
별 말씀을 하시네요! 시간나시면 다녀가세요.^^
찌찌 내놓은 할머니 장승은 어디로 갔나요??
하하하..보셨군요! ^^ 돌아가시고 현재는 없습니다. ㅋㅋㅋ
모범택시는 지붕의 혹(-_-?)이 노란바탕에 '모범'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단지 차색깔이 검정인것 때문에 착각하는듯...
혹(-_-)은 아니고 방범등이라고 부릅니다. 모범택시는 기본요금이 4,500원이라죠! 흐미~
외가가 단양군 영춘면이라서 항상 제천역까지 열차로 가서 에서 구인사가는 버스 타고 자주 다니곤 했는데 아직도 의림지를 가보지 못했네요. 담에 제천가면 들려봐야 겠습니다^^
중2때 수련회 갔을때 의림지에서 래프팅 했습니다 ^^;; 그때 발시려서 죽는줄 알았다는 ㅡㅡ;; 5월달이었는데도.. 그때 감기 걸릴뻔했죠.. 주위친구들의 물장난과 함께 ㅡㅡ;
아하!..제천시 청소년 수련관에 다녀가셨군요! 전국의 학생들이 "박달재 청소년수련원"과 "제천시 청소년수련관"에 많이오죠!
추가로, 제천은 4월까지도 눈이 내리는일이 많습니다. 당근 물이 얼음짱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