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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l@사서함 '가을 빛 인생이 오기전에..'
ㅇ 작은뭉치 ㅇ 추천 8 조회 9,621 16.10.19 22:02 댓글 7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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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0.20 15:50

    어쩜 이가을에 참으로 어울리는 글이라 생각이 듭니다
    잔잔하게 내려안네요 자그만 맘속에~~
    들러갑니다 멋진 오후 되세요

  • 작성자 16.10.21 21:21

    자그만 맘속에..
    잔잔하게..
    그말이 가을이랑
    더 많이 어울립니다.

    자그만 제 눈속에
    쏘옥 들어와 반달처럼 웃어봅니다

    고운 가을 되세요..제비동자 님

  • 16.10.20 16:24

    좋은 글과 가을 영상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6.10.21 21:22

    넉넉한 계절
    감사한 시월..
    높은 하늘처럼
    평화로운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꽃구름님

  • 16.10.20 16:45

    돌아오지 않은 메아리를
    바다같은 마음으로
    한결같이 보내주시니
    감사드린다는 문구가
    무색할 뿐입니다.

    삶에서 오는 고뇌, 아픔이 설령
    내탓이 아닐지라도
    전생의 나의 업보로
    생각하고
    "가화만사성 " 이란
    문구를 가슴에 곱게
    새기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 16.10.20 17:48

    삶의길에 가을빛이 그리고 노을빛이 하늘을 물들이고
    어둠이 내려와 땅그미 질때면 하늘에는 엄마구름 애기구름 집찾아가는 걸까
    텅빈 캄캄한 하늘에 별식구들이 수를놓아 찰란한 보석으로 반기고
    꾸미지않아도 아름다운 별들의 향연에 이야기 나누고 싶어지는 밤하늘 그대와 나
    뭉치님 오전에 댓글을 달아놓았는데 잊어버리고 지우려다 두고감니다

  • 작성자 16.10.21 21:30

    오전엔 햇살로 오셨다가
    오후엔 달빛으로 오셨네요
    더 주셔도
    더 자주 오셔도
    감사하고 행복한 뭉치 입니다.

    도란거리는 별 식구들의
    찬란한 보석이 이곳에도 반짝입니다.

    하루일을 조잘거리면
    반짝반짝 엄마별이 달래줍니다
    아마도
    그 별이 은하수가 아닐까 싶어요

    스스로 빛내지 않아도
    빛나게 해 준
    그 살뜰한 마음이
    더 빛나는것 처럼

    우리의 관심이
    우리의 애정이
    우리의 양보가
    나를 더 행복한 별이 되게 하리라 믿어요

    지우지 않으시길 잘 하셨어요
    그 마음
    은하수 같으십니다
    고운 밤 되세요..내마음향기님

  • 16.10.20 18:53

    "가화만사성"은 우리집의 가훈이지요. "수신제가평천하"와도
    같은 의미로도 볼수있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16.10.21 21:30

    참 행복한 가훈을
    걸어 두셨습니다.

    걸어두신대로
    뜻하신 대로 이루어 지실거에요

    행복하세요..천태님

  • 16.10.20 19:34

    가을이 어쩜 이리도 이쁠까요^^
    팔강 노랑 정말 아름다워요
    가을처럼 이쁜사랑들 나누시고
    행복하셔요~~~*^&^*

  • 작성자 16.10.21 21:32

    가을..
    참! 이삐지요?

    첫 아이 도톰한 주먹같기도 하고
    둘째아이 아장거리는
    뒷꿈치 같기도 하고..

    첫 사랑
    수줍던 웃음 같기도 한..

    가을은
    참 설레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가 봐요

    참 좋은시절입니다
    그러니 참 행복만 하세요
    고맙습니다..소국님

  • 16.10.20 20:39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16.10.21 21:33

    별이빛나는 밤에..
    라디오 소리가 그리워지는
    가을 입니다.

    음악엽서를 띄우는 마음으로
    행복을 들어보세요

    좋은날 되세요..스프링스 님

  • 16.10.20 21:49

    가을이란 세월이라는 풍족한 시간듯
    한네요 풍성하고 여유로은
    들과 산에 울긋불긋 단풍의계절
    환절 기라는 시간도 흐로조
    건강 하시고 늘감사의글
    넘감사 합니다

  • 작성자 16.10.21 21:35

    어떤날엔
    국어가 모자랄 만큼
    가을이 이쁠때가 있어요

    맴도는 말은 말은데
    표현을 못할땐
    물들지 못하는 단풍처럼 안타깝기도
    합니다..ㅎㅎ

    그렇게
    감사가 많은 계절처럼
    좋은일 만 있길 바래요
    고맙습니다..SYSTEM 님

    오랜만이죠?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반가웠어요~~^^*

  • 16.10.20 22:30

    존글 감사 합니다

  • 작성자 16.10.21 21:36

    마음에 드는 부분은
    밑줄 빨갛게 그어서
    따라해 봅시다
    그렇게 살아질거에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너브내님

  • 16.10.20 22:37

    가을 빛 인생이 오기전에~

    고은 가을 빛이 물들어가는데
    아직 가을 나들이 한 번 떠나질
    못하고 있네요

    가을은 산 기슭 돌아 깊숙이
    와있는데~^^
    다시 올께요♡♡♡

  • 16.10.21 02:46

    글을 쓰다 호출이 있어
    다시 오는 시간이 넘
    늦었답니다

    무척 오랫만에 메일방
    문두드려봅니다

    가을향을 수놓으신 그대 글에
    머물시간도 잠시 뭐가 그리 바쁘다
    글도 마무리 못하고 나갔다
    오게 되었네요

    깊은 새벽 찾아드는 글향이
    넘좋아 머물던 그때가 새록새록
    생각케 된답니다

    나이들어감인지 바쁘단 핑계인지
    게으름만 늘어가는 아이가 참 밉네요

    가을을 만나러 어디로 떠나실
    준비를 하실까~
    동행을 꿈 꿔 보는 새벽길입니다

    아름다운 가을 만나면 소식좀
    주시고 예쁜 사진도 담아 소포로~^^

    깊어갑니다
    가을도 새벽녘도
    꿈길에 훼방꾼 있다면
    가차없이 반겨주시고 예쁘게
    꿈길도 동행해주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16.10.21 02:48

    @머슴아이 건강 하시구요
    낙엽 밟아 바스락 소리나면
    아이가 전하는 멜로디라
    여기시어 살며시 밟아 주시길요^^

    고은 꿈길되세요
    예쁜 아침 마중하시구요
    사랑합니다~작은뭉치님 ♡♡♡

  • 작성자 16.10.21 21:46

    @머슴아이 "우리만나요..
    처음만난 그곳에서.."

    오늘은
    자꾸만 그 말이
    떠 오릅니다

    그렇게 말하면
    제일 먼저
    "함께가자"고 말 했을거에요

    바쁘시지요?
    가을보다 더
    시월 보다 더?

    가끔은 시간이 야속하기도 하고
    때로는 현실이 답답하기도 하지요?

    그 마음 달래 줄
    강아지풀 넣은 바람 동봉해서
    보내드릴게요

    처음만난 그곳에서
    우리 만날땐..

    강아지풀 바람으로
    살랑살랑 웃고 오셔주세요

    함께가겠다는
    착한 답장을 보내지 않아도
    순진하게 웃어주던 눈빛으로
    대신 받아 둘게요

    일이 겹치고 덥치고 하니
    낙엽은 아직 밟아보지 못했습니다

    아직은
    기다려 준다고 하니
    내일이라도
    모레라도,, 나를 기다리는 가을
    예쁘게 안아보고 와야겟네요

  • 작성자 16.10.21 21:48

    @ㅇ 작은뭉치 ㅇ 예쁘게 익어가는 가을도
    탐스럽게 물들어가는 내 마음도
    한장 한장 인화해서
    함께 보내드릴게요

    힘차게
    화사하게
    건강한 주말 되세요
    사랑합니다..머슴아이님

  • 16.10.20 23:04

    그래요 모든것이 내탓으로
    돌려야 살아가는데 불편함이 없지요
    고운글 감사드림니다

  • 작성자 16.10.22 06:56

    좋은 아침입니다

    변명을 하자면
    이유 아닌것이 없고

    불평을 하자면
    좋은것을 보지 못할거에요

    내게 주어진 하루
    정성으로 어루만져 줍시다

    좋은날 되세요..칠남매 님

  • 16.10.20 23:07

    그리움에고향마음에넣어두고가슴알이하는가고파도못가지는고향성공하면하다늣어버린고향그곳

  • 작성자 16.10.22 06:59

    고향은
    꼭 금의환향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마음이 쉴곳을 필요할때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 줄거에요

    북한만 아니라면
    언제라도 그리움 사무치면
    달려 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엄마의 웃음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 일 입니다

    힘 내세요..chssha 님

  • 16.10.21 09:04

    고향이 있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그러니 갈 곳이 없어요 다만 어제 보다는 오늘을
    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6.10.22 07:01

    어제 보다
    더 사랑하는

    * *
    오늘..

    그것보다
    멋있는 오늘은
    아마도 없을거에요

    최고의 오늘을 사는
    멋진 주연이십니다

    행복하실거에요..살살이 님

  • 18.12.02 19:10

    ㄴ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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