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동안의 암흑’이 있은 후 사흘째 되는 날 나의 아들이 자신을 드러내리라.
171. 그분의 재림
(곱비신부님 메시지 166번 그분의 재림)
4. 세상이라는 사막이, 내게서 사람으로 탄생하시는 그의 하느님을 모셔들이려고 열린다. 5. 사랑하는 아들들아, 그분의 재림 역시 이 처음의 강림과 같을 것이다. ★최후의 심판을 하시려고 마지막으로 오시기 전에,★ 이 밤의 탄생처럼 영광에 싸여 다시 오실 테니 말이다. 그러나 그 때는 아직 성부의 비밀 안에 감춰져 있다. 6. (그때) 세상은 하느님을 부정하고 완고하게 배척하며 그분의 사랑의 계명을 거스르는 반역의 암흑으로 온통 뒤덮여 있으리라.… 8. “사람의 아들이 올 때, 이 세상에서 과연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그분은 갑자기 오실 터인데 세상은 그분의 재림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리라. ★그분은 심판하러 오실 터인데 사람은 심판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리라. 원수들을 쳐서 멸망시키신 후, 그분은 이 세상에 당신 나라를 세우시기 위해 오시리라.★ 9. 그렇게 성자께서 재림하실 때도 당신 어머니를 통해서 너희에게 오실 것이다 : ‘성부의 말씀’이 나의 동정 모태를 통해서 너희에게 오신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께서 왕으로 군림하시기 위해 너희 가운데 오실 때도 티없는 내 성심을 쓰실 터이니 말이다. 10. (그런데) 지금이 티없는 내 성심의 때이다. 이 성심이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사랑의 왕국이 임하도록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 곱비신부님 메시지「성모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시는 아들 사제들에게」책 (383번 4. ★그것은 흡사 최후 심판의 축소판 같을 것인데, 그 이후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영화로운 ‘왕국’을 세상에 세우시리라.★) 참조.
※ 2026. 2. 11. - 2026. 8. 6. 프랑스 루르드 성모 발현 날을 보내면서 스페인 파티마 성모 발현과 멕시코 과달루페 성모 발현을 같이 연구했는데 멕시코 과달루페 성모님은 태양을 입은 성모님이라는 것이 생각나면서 묵시 12장의 태양을 입은 여인이 아들을 낳는 재림과 20장의 천년왕국이 같은 내용이라는 것과 그리고 천년왕국 전의 심판 때나 천년왕국 후의 심판 때는 마태 12장 38-42절 ‘요나의 표징’ 편에서처럼 오고 또 이 시대의 예언이나 성삼은혜가 이루어진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 인터넷 굿뉴스 성경본문검색「재림」: 구약성경 총0절 + 신약성경 총21절 = 구, 신약 총21절【사람의 아들의 재림 0 + 3 = 3,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0 + 2 = 2,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0 + 3 = 3, 그 날과 그 시간 0 + 3 = 3, 주님의 재림 0 + 6 = 6, 그분의 재림 0 + 2 = 2, 내가 도둑처럼 가겠다 0 + 1 = 1, 하느님의 통치권 1 + 0 = 1, 영원한 통치 2 + 0 = 2, 천 년 통치 0 + 1 = 1】참조.
※ 영성시집 ‘172. 이 두 군데의 사적 계시를....’ 편 167페이지, ‘187.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과연 이 세상에서....”’ 편 204-214페이지, ‘216. “하나는 하나요 둘은 둘이다「견성(見性)과 계시(啓示)」③”’ 편 519-520페이지, ‘219. 그 짐승의 숫자인 666②’ 편 595-【595-596 ★그의 재림 때에도 역시 ‘사흘 동안의 암흑’이 있은 후 사흘째 되는 날 나의 아들이 자신을 드러내리라.★】599, 612-613, 619-620, 626【★그것은 흡사 최후 심판의 축소판 같을 것인데, 그 이후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영화로운 ‘왕국’을 세상에 세우시리라.★】, 628-629, 630-631, 631-633, 633-634, 634-635, 638-645페이지, ‘220. 카이스트 김명현 박사님의 창조론 강좌를 듣고....(전쟁 없는 평화통일)’ 편 698페이지 참조.【(영성시집 ‘171. 그분의 재림’ 편 165-166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