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화)
인생의 학교
The School of Life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르 3. 35)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하느님의 학교 생활입니다.
하느님이 사람을 도구로
쓰기위해 학교생활을
하게 하십니다.
모세는 태어나 강에 버려져
이집트 공주에게 발견되고
모세의 어머니가 유모로
기용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아이에게 너는
히브리사람이라고
수 없이 다짐을 시키며
인성교육을 시켰습니다.
모세가 이집트 왕자로
성장하며 세상을 배웁니다.
때가 되자 하느님은
모세에게 사고를 일으키게
하여 광야로 도망가게
합니다.
학교생활의 마지막 단계인
낮추임 교육을 하러간
것입니다.
광야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명예도 돈도 알아주는
사람도 아무도 없습니다.
다만 남루한 옷 한벌이
다 입니다. 그곳에서
40여년 동안이나 철저히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배웁니다.
지금 아무잘못도 없는데
내가 겪고 있는 일들이
왜 일어나고 있을까요?
하느님은 나를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인성을, 험한
세상을, 낮추고 겸손함을
순종함을 배우고 있습니다.
학교교육이라고 생각하면
받아들일 수 있겠지요
학교교육이 끝나면 각자
특성에 따라 임무가 주어질
것입니다.
소명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깨닫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이행하며
사는것이 주님의 뜻입니다.
주님의 뜻을 알고 순종하며
그대로 사는자 그들은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라
하십니다.
복되어라 하느님의 뜻대로
사는자 하는 일마다 축복을
받을 것이요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리라.
아멘
정세현 울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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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화)인생의 학교
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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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8 05:3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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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제 삶을 온전히 당신께 드리나이다....
받아주시는 당신께서는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