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컴활1급 합격소식을 보자마자, 유동균 선생님께 가장 먼저 감사함을 전달하고 싶어서 it버팀목으로 들어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합격 수기의 본론으로 들어와서 글을 작성하면,
일단 저는 현재 직장인이고, 제가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저녁 6시이후부터 새벽1시 정도까지였습니다.
저는 12월에 필기를 합격하여, 컴활 1급 실기를 1월부터 계속 공부 해왔었는데요. 처음에는 2주만에 붙어버리겠다고 각성상태로 공부를 했었는데요, 그렇게 반드시 붙겠다고 다짐하고 시험을 봤는데 처음 3번 본 실기 시험에서 모두 떨어지고 나니까, 진짜 힘이 쭉 빠지고 이 지겨운거 또하기 싫고 그러더라구요....그래도 좀만 쉬다가 다시 시험 신청하였습니다.
한 4,5번 시험 볼때에는 '하...그래도 성실히 하면 붙을거야..'하는 마음으로 다시 묵묵하게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시험을 봤는데 1점차이로 떨어지더라구요? ..... 정말 너무 짜증나고 세상이 싫었습니다.
이제는 진짜 그냥 모로가도 서울만가면 된다는 식으로, 합격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그냥 '이까짓거 별것도 아냐...'하면서 '별것도 아니다 걍 게으르지말고 꾸준히하면 붙을거다'라는 식으로 최면걸고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 뒤의 금요일에 연차를 내고 시험보러가야겠다고 마음먹고, 다음주 금토일에 다시 시험을 신청하였습니다. 6,7,8번째 시험을 연달아 보고와서 기분이 찝찝하여서 아 또 공부 시작해야하나....생각하고있었는데
오늘 합격 글자가 딱!! 보이더군요... 정말로 포기안한 내 자신에게 고맙고, 유동균 선생님께도 감사하고, 합격후기 쓰신 분들보면서 많이 자극 받고, 포기하고싶을 때마다 도움이 되었었는데 그분들한테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컴활 준비한 과정과 후기이구요
이제는 제가 공부한 방법을 적으려고 합니다.
1. 먼저 엑셀 공부한 방법부터 적겠습니다.
엑셀은 저는 시험 볼 때 " 문제1 -> 문제2의 5번(사용자정의함수 문제) -> 문제3 -> 문제4(문제4-3-2번은 안품)-문제2 계산문제(1번부터 4번풀기)
이런 식으로 풀었습니다. 버릴건 버리는 전략으로 문제 4-3-2는 버리고, 계산문제도 한, 두 문제는 버린다는 생각으로 공부했습니다.
저는 1회독 할 때에는 모의고사 15(2023년모의고사 )부터 모의고사 9 (2018년도 모의고사) 까지 그냥 쭉한 번 풀었습니다. 이때는 진짜 그냥 영상 보고 무지성으로 따라했습니다.
2회독 때에도 모의고사 15(2023년모의고사 )부터 모의고사 9 (2018년도 모의고사) 까지 그냥 쭉한 번 돌렸습니다. 근데 이때는 강의도 안듣고 그냥 문제 45분내에 저 스스로 풀어보고 모르겠는부분만 강의들었습니다.
3회독 때에는 문제 3,4번은 자신있었어서, 문제 1,2번만 또 모의고사 15부터 모의고사 9까지 또 돌렸습니다.
4회독 때에는문제 1,2번에서 틀리는 부분은 계속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오답노트를 작성하였습니다.
오답노트는 먼저 문제를 작성하고, 내가 쓴 답, 진짜 답 이렇게 세줄만 딱 적고, 내가 왜 이렇게 틀린 답을 적었었지?생각해보는 시간을 한번 가졌었습니다. 그리고나서는 진짜 답만 그냥 입으로 바로 튀어나올 수 있게 계속 보고 연습했습니다. 나중에는 자주 틀리던 문제들도 문제만 1초 보고 바로 손가락으로 조건 적을 수 있을 정도가 되더군요!
이건 제가 엑셀 오답노트를 적은 사진입니다!
그리고 시험보러 2일 전에는 시험시간 45분내에 엑셀 모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2. 이제 제가 엑세스를 공부한 방법을 적어보겠습니다.
엑세스는 시험은 1-2-3-4 차례대로 풀었습니다. 그런데 매크로 문제등 제가 약한 부분이 나오면 그건 4번부터 풀고 다시 돌아가며 제일 마지막에 풀었었습니다.
그리고 공부할 때 저는 엑세스도 엑셀과 마찬가지로,
엑세스 1회독 때에는 강의만 들으면서 무지성으로 선생님이 하라는 것 따라했습니다. 모의고사 15부터 9까지 그냥 쭉 따라했습니다.
2회독 때에는 저 혼자 시간내에 풀어보고 모르는 부분만 강의듣는 식으로 풀었습니다. 2회독 때에도 모의고사 15부터 9까지 풀었습니다.
3회독 때에는 저는 매크로작성 문제나 처리기능 구현문제, 프로시저 작성하는 등의 문제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이부분만 계속 반복해서 외웠습니다. 특히 시험에서는 문제 4번 처리기능 구현이 7점짜리니까 중요한 것같더라구요 그래서 문제 4번을 열심히 풀었던 것 같습니다.
4회독 때에도 엑세스 문제 3, 4번만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틀리는 부분은 오답노트를 작성하였습니다. 이것도, 문제적고, 내 답, 진짜 답 이렇게 3줄을 작성하고 진짜 답을 제대로 외우려는 노력을 하였습니다.
틀리는 건 진짜 계속 틀리더라구요, 특히 매개변수 문제, 인상율 작성하는 업데이트 쿼리 문제등 제가 약한 부분에 계속 집중하고 반복하였습니다.
엑세스도 시험보기 2-3일 전에는 시간내에 모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였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엑세스 오답노트를 작성한 사진입니다.
엑셀과 엑세스에 대한 제 공부법은 여기까지 입니다.
정말로 컴활 1급 별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별 것도 아니게 됩니다.
그냥 별 것도 아니니까, 묵묵하게 시큰둥하게 공부하다 보시면 어느샌가 합격의 소식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절대 포기만 하지 마시고, 꾸준히만 노력해주세요! 반드시 합격하실 수 있을 거에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라며!
저도 그토록 간절히 원했던 말을 외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unload me !!!!!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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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아이티버팀목 합격수기에 올려진 수기입니다.
아이티버팀목https://www.itbtm.com/main2/intro.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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