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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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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올드 블랙 죠의 고향
시니 추천 0 조회 133 26.05.21 22:47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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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1 23:26

    첫댓글 빨리 쾌차 하시기를....
    큰 일을 앞에 두고 걱정이 됩니다.

    https://youtu.be/iZij-Ui9lwY?si=RRThCYlzN7K9ycmD..내고향으로 날 보내 주

    https://youtu.be/TzHSp0UqoJ8?si=b-vF-z7I7YayeAP3...올드 블랙 죠

    둘 다 흑인 노예의 노래로 같은 사람을 노래 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중학교 때 배웠던 노래로 슬프게 블렀던 기억이 나는 노래입니다.

  • 작성자 26.05.22 05:09


    이 노래들이 어쩌면 이리 슬플까요?
    사람을 차분하게 만듭니다.

    인터넷 찾기의 도사님의 위로의 말씀으로 알겠습니다.

    특별히 어디 다디시며 배우시진 않았고
    독학으로 이것저것 하시다가이리 잘 찾으시는 걸로 생각됩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 26.05.21 23:21

    두드러기 나면 내과에 가셔서 닝게러를 맞으셔야 되는데요

    건강 잘 챙겨세요
    아프지 말고요

  • 작성자 26.05.22 05:10

    자고나니 조금 덜 한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26.05.21 23:27

    가렵지 아프지 않은
    대상포진 이라고 해서
    약 일주일 째.
    옆구리 가 발갛게 만 보이는데...

    바디 컨디션 안 좋을때는
    禁食 節食이 최선입니다
    배 고플 때 까정.

    주의조심.

  • 작성자 26.05.22 05:11


    대상포진은 아닌 듯합니다.
    앨러지는 맞아요.
    오늘도 병원가서 주사도 더 맞고 해보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5.22 05:24

    시집가는 전날 등창난다더니 이 무슨 변고인거요?
    상황이 많이 좋아진다니 내심 걱정이 덜어지기는 합니다만 주의하셔야죠!
    혹시 작은 집에 가서 사역(使役)하시는 동안 본인도 모르게 어떤 알러지 식물과 접했을 수도 있네요~
    잔치 성황리에 잘 마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5.22 18:36


    네, 감사합니다.
    지금 마니 좋아졌습니다.

  • 26.05.22 05:54

    아고 언니 더운날
    넘 무리하셔서
    면역력 저하 탈난것 같아여
    저두 아가보느라 힘들어
    면역력 떨어진데다
    자라섬서 땡볕에 걷느라
    온몸에 땀띠같은
    두드러기가나서 난리였는데
    몸을 차게하고 하루 자니
    좀 나아지긴했는데도
    아직 간지럽고 그래요
    어제 동생네서 등긁는거
    두개 받아왔어욤ㅎㅎ
    낼 뵈어요 언니~~♡

  • 작성자 26.05.22 18:37


    네, 낼 반갑게 만나요.

  • 26.05.22 07:16

    참 추억어린
    올드블랙죠 노래
    상기하고갑니다.

    그노래
    마음심금을 울려요.
    음률이
    막 땡기고~~~

    시니님도 미국 살다오신건지
    미국정서가 많으신듯

    저도 미국 몇십년 살아서
    그 정서가 많읍니다.

    특히나 서부영화배경의 황량한
    먼지 동산
    건맨들이 탄 말들의 질주~~

    지금은 라스베거스가
    자리잡은 인근 모하비 사막 같은~~

  • 작성자 26.05.22 18:40


    저도 젊어서 미국에 몇년 살았습니다.
    2~3년전 모하비 사막 두루거쳐 라스베가스 갔었습니다.
    젊어서 가고 몇십년만에 다시 갔더니
    마니 발전했더군요.

  • 작성자 26.05.22 18:44

    미국 오래 살면 돌아오기 힘든데
    잘 돌아오셨습니다.

    강원도 어디 사신다 했지요?
    우리집은 원주시 신림인데

    언제 제가 가면 한번 울집에 오셔요.
    큰누나 같으니 마음놓고 오셔요.

  • 26.05.23 02:28

    @시니 오!!?
    마이갓!

    고맙구로요
    돌이 델꼬
    꼭 한번 신림 가야겠네요.


    시니님 강릉 다녀가시믄
    꼭 식사한번 하고 가시고요
    비댓으로 던번 남기니 시니님도
    전번하나 주세요 신림 주소나~~

    근데
    전 지금까지 자유게시판
    방장이라서
    남자인줄 알았읍니다
    닉도 남자비슷 시니~ 시니
    그래서 ㅍ~~ 😆 ㅎㅎㅎ
    놀랍고 새롭게 반갑읍니다.

    댓글 달주시는 시니님
    언제나
    마인드 컨트롤 로
    건강과 밝을마음시시길요~^^

  • 26.05.22 08:04

    어째 저 슬픈 노래를 떠올려졌을까요?
    몸이 불편하게되니 갠히 옛노래가 생각나셨어요?ㅎ
    고향이란 단어만 들어도 눈물이 돌던 시절이 있었지만
    나이 먹고 오랜시간 잊고살았더니
    이젠 고향이란게 어디 있었나 싶기도해요
    흔적없이 사라진 옛고향모습~ 보고싶지도 않고요 ㅎ
    이젠 록키가 고향보다도 더 좋으니~

    제가 보기에도 그 가려움이 아무래도 음식 아니면
    시골집 풀섶의 영향~ 둘중에 하니일것 같습니다

    제가 meat, fish ,egg 알러지가 오래전부터 있어
    먹고싶을땐 먹긴하지만 이젠 먹고싶지도않고
    먹게되면 알러지약을 한알 먹습니다
    가렵고 두드러기가 생겨 잠도 못자게되니
    아예 먹고싶은 생각이 없어지네요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에서 몸의 변화가 일어나니
    먹는 음식을 조심하는 수밖에 없어요
    주관하시는 모임이 다가왔는데
    빨리 회복되기를 빕니다

  • 작성자 26.05.22 18:41

    오늘 3일째 약을 먹으니 마니 좋아졌어요.
    오늘도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내일 행사도 있고
    몸도 좀 쉬어주어야하니요.

    꼬물락꼬물락 냉장고 청소도 하고
    집안일 합니다.

    이젠 혼자 집에 있으면
    슬퍼질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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