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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인신사해 격
又新 추천 0 조회 484 26.01.15 10:29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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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5 11:24

    첫댓글 寅申巳亥월은 투간자를 격으로 잡을수가 없읍니다. 다만 건록월겁격에서 寅申巳亥월일때는 투간자를 격으로 해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투간자를 격으로 잡는것은 오르지 辰戌丑未월일때만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格이름에 꼭 "雜氣 ○○格"이라고 名합니다.

    모든 투간자를 격으로 잡는다면 꼭 "雜氣○○格"이라고 구분하여 부를 필요가 없겟지요.

    즉, 寅申巳亥도 투간자를 格으로 인정한다면 "생지 ○○格"이라고 해야되는데 그리 안부르는것만 보아도 알 수 있겠읍니다.

    자평진전에도 다 그리 설명되어 있는데 궂이 투간자를 잡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작성자 26.01.15 11:19

    감사합니다.

  • 26.01.15 11:29

    용신은 승기를 살펴야 하죠
    승권이 돤 글자가 누군인가에 따라 용신여부가 판가름 난다고 봐야 할 겁니다

    자평진전에서 인신사해는 이미 변격을 논하고 있으므로 참고하세요

    寅을 예로 들어 살펴보면 지장간 중에서 甲木이 위주이니 군(郡)의 지부(知府)와 같다. 丙火가 寅에서 장생(長生)하니 군의 동지(同知)와 같으며 戊土가 역시 장생하니 군의 통판(通判)과 같다. 寅이 월령에 있을지라도 甲木이 천간에 투출하지 않고 丙火가 투출하면 이는 바로 군에 지부가 부임하지 않고 동지가 지부의 권한을 대행하는 것과 같다. 이리하여 용신의 변화가 생겨나는 것이다.>

    또 己土 일간이 申月에 생하면 본래 상관격인데 申의 지장간 戊, 壬, 庚 가운데 본기(本氣)인 庚金은 투출하지 않고 壬水가 투출했다면 상관격이 정재격으로 변화한다. 이처럼 지지의 회합과 지장간의 투출에 의해서 사주의 구조가 변하니 이와 같은 류가 바로 용신(격국)의 변화이다.>

    예컨대 辛金 일간이 寅月에 생하고 천간에 寅의 지장간 丙火가 투출하면 정재격이 변화하여 정관격이 된다

  • 26.01.15 11:34

    乙木이 申月에 생하고 천간에 인수 壬水가 투출하여 인수격으로 변했는데 또 다시 천간에 정재인 戊土가 투출하면 정재가 인수를 극하여 인수가 파괴되며, 정재가 비록 월지에 통근했다고 해도 여전히 정관격으로 남고 재격을 겸할 뿐이다.

    丙火가 申月에 생하고 천간에 칠살 壬水가 투출하면 편재격이 칠살격으로 변하는데 이때 천간에 식신인 戊土가 투출하면 식신은 능히 칠살을 제압하니 격국은 다시 편재격으로 되돌아가므로 부귀를 잃지 않는다. 이런 경우는 매우 많은데 이상은 모두 변화해도 본래의 격국을 상실하지 않는 경우이다.>


    찾아보면 변격에 대한 인신사해의 글이 엄청 많이 나와요

  • 26.01.15 11:43

    @갑진 그건 재생살 파격에서 戊토가 壬수 살을 제하니 당연히 부귀를 잃지 않겟지요.
    그건 그렇고, 오랫만입니다

  • 작성자 26.01.15 11:44

    감사합니다.

  • 26.01.15 11:36

    투간자를 격으로 쓰는 학인들은 격국론앞에 나와있는 "格의 변화"를 근거로 하고 있지만, 그건 다른 역량의 문제라고 봅니다 .
    왜냐하면 실제 격국론에서는 전혀 그 이론을 감안하지 않았거든요.

    저는 투간자를 격으로 쓰느니 "사령신"을 격으로 쓰는게 오히려 합당하다 봅니다.
    성격이나 모든면에서 사령신의 힘이 강력하다는것을 알 수있읍니다.

  • 작성자 26.01.15 11:41

    초보 역학인들이 대체로 인신사해월 격을 투간으로 잡는다고 많이들 떠듭니다. 자평진전에 나오는 문구들을 들고와서 계속 따지죠. 실전경험들이 적어서 그럴수도 있고, 자평진전 예문들을 제대로 보지않아서 그럴수 있습니다.

    사령신은 참고해야 됩니다.

  • 26.01.15 11:50

    승권자가.맞아요.

    용신의.법칙을 자꾸 만들어내어 혼란을 줄 필요가 없어요.
    격국법은 자평진전에서 완성이 돤 겁니다
    적천수에서도 용신은 투간자가 격국에ㅡ참되다
    언급하죠.
    인신사해가.어려운 것은 생지라서 그래요
    어디로 튈지를 모르는는.겁니다.
    실전 사례도 찾아보면

    지지.인수중첩으로 승기를 한 인수를 용신으로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견해가 다르다고
    기초 윤운하는 학인이 여전하네요

  • 26.01.15 11:52

    이것은 초보 고수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자평진전을 따르는 것을 어찌 초보라고 할수 있나요..

  • 26.01.15 11:54

    항상 공부는 기초가 중요해요
    자평진전 변격편에 인신사해에 대해서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한 이유가 있지 읺겠나요

    아마 그ㅡ이유는
    인신사해를 여러분처럼 본기투출이라 주장하는 사람 때문에
    특별히 인신사해
    변격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하였다고 보시면 될.겁니다.

  • 26.01.15 11:59

    癸 己 乙 壬
    酉 丑 巳 申
    이 명조가 초년에 병오/정미 대운에 좋았다고 하는 것도 나름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자평진전의 이론으로 따져보면 巳酉丑 회지로 인해 상관격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틀리진 않다고 생각하는데 그이유는
    초년 丙/丁운이 巳酉丑 회지를 방해하는 운이라 일시적으로 인수격으로 변격 되었다고도 볼수 있는 문제라고 봅니다..
    그이후에는 다시 상관격으로 돌아 간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 작성자 26.01.15 12:08

    그렇게 볼수도 있습니다. 20년전에 이런 식의 간법이 유행했습니다. 지금은 거의 쓰지 않습니다. 지금 거의 쓰지 않는 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요.

  • 26.01.15 12:46

    투간회지가 용신이라도 승권자가 누군가를 봐야 하죠
    그런 후에 용신이 확실해져요
    이런 사주는 월지가 사화인데 사유축 금국도 존재하므로
    대운이 중요합니다
    초년대운병정운과 사오남방운이죠
    그럼 사화가 화가 승권한 거죠
    인수격입니다
    그런데 서방금운에는 신대운에
    상관격이 되겠죠

    용신변화 볼 줄 모르면
    사주 자체를 보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 분 경우는
    격국 안보고도 결혼 시기 알 수 있지 않나요
    천간에 임계수가 재성인데
    신금대운에 장생지를 만난 것이니까요

    이 사람에게 신금운은 결혼 적령기라는 점을 일단 파악해야 합니다
    대부분이 결혼 문제를 상담하러 오는 분들이 많죠

    -신금운에 결혼가능하겠어요

  • 26.01.15 12:59

    그래서 이런 분을 통변하게 되면

    癸 己 乙 壬
    酉 丑 巳 申

    첫 마디로 두 가지 인생이 보이네요
    -[변격을 보고 이렇게 단언할 수 있습니다]

    우선 어려서 학업은
    인수운에는 공부 잘 했겠어요
    초년 인수가 승권하니까요

    그러다가 신금대운부터는
    상관격의 성향이 나타납니다
    곧 상관생재이므로
    사업가 장사 돈 계산에 철저해집니다
    고로
    인수격으로 직업을 잡으면 힘들고
    상관생재로 직업을 찾으세요

    이렇게 조언해주면 좋겠지요

    만약 변격을 잘못 잡으면
    이 사람은 인수격이니
    평생 인수격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이렇게 조언하게 되면
    나중에 사유축 상관격에
    혼란을 느끼는 거죠

    이게 변격을 모르고 직업을 인수격으로 소개하면
    그렇게 됩니다

    그레서 일찍이 고수들이 말하길

    어려서는 인수를 쓰고
    중년에는 상관을 쓴다

    말했던 겁니다

    이게 다 변격을 보고 말한 것인데
    비기라고 발설을 하지 않았으므로
    훗날 사람들이 모르는 거죠

  • 26.01.15 12:58

    당연히 사업적 구도로 움직이게 됩니다.

  • 26.01.15 13:00

    @하륜지산(河倫) 잠깐만요! 잘 맞추는가 보고 잘 맞추시면
    그때 우리도 볼께요"한다.[하륜지산님]

    -
    초록은 동색이라고 하죠
    친구들이 상관격이 맞을 겁니다
    이런 예의 없는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인수격에서는 잘 안 나타납니다
    동종의 상관격자들이 모이는 경향이 많다고 보면
    이 사람도 현재 신금 상관운에 접어 든 것 같아요

  • 26.01.15 13:15

    @갑진 그소리 한사람은 편관격으로 알고있읍니다.
    뭐 그게 중요한것은 아니구요.
    편관격이 가끔 상대를 아래로 보기도 하지요.
    그러나 인정이되면 고개를 숙입니다.

  • 26.01.15 13:27

    @하륜지산(河倫) 제 말의 요지는
    -비슷한 사람들이 만나 친구를 형성하는 겁니다
    성격에서는 귀격의 손님들이 많이 방문해요
    파격에서는 하격의 손님들이 방문해서 주인을 괴롭힙니다
    이것만 알아도
    처세술의 달인이 될 수도 있을 겁니다

    상관격이 다 나쁘다는 것은 아니죠

    상관격은 일단 자신에게 충성하는 부하에게는
    다 내어줍니다 그래서 잘 따르죠
    그러나 일단 하극상을 하면
    가차없습니다

    편관격도 그와 비슷해요
    그래서 오죽하면
    -4흉신을 살상겁인
    이라 하잖아요

    인수격 정관격에서
    상관견관 혹은 탐재괴인이 아니라면
    ㅡ그런 무례한 질문을 잘 하지 않더군요

  • 26.01.15 13:27

    @갑진 무례한 질문이라 볼수는 없읍니다.
    저는 인수태왕사주라 상관격과는 천생연분입니다. 그사람입장에서 보면 어쩌면 신중한 말을 한것이라 봅니다

  • 26.01.15 13:30

    @하륜지산(河倫) 물론 그건 본인의 입장에 따라 기준이 다르겠죠
    다만 청명님도 말씀하시길
    역술인을 우습게 여기는 손님은 안받는다고 하시잖아요
    박도사도 자기를 시험하러 온 검사를 보고 대노했다고 하잖아요

    저도 마찬기지입니다.

    신중하기 전에 역술인에게 앞에 내놓고
    그런 말하는 자체가 일반적이라고 보기 어렵죠

  • 26.01.15 13:26

    요즘 보면 제가 자평진전을 열심히 공부한 보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신/강약으로만 볼때는 이런 것을 못 보았는데 요즘은 제가 가지고 있는 명조들을 다시 보니 비교적 명료하게 보이더라고요..
    저의 생각에는 자평진전의 이론만 따라서 본다면 크게 하자는 없는 듯 합니다..

  • 26.01.15 13:32

    네 맞아요
    동감합니다

    항상 옆길로 빗나갈 적마다
    자평진전으로 가닥을 잡으시면
    좋습니다

    항상 문제는 왜곡입니다
    분명한 자료가 존재하는데도
    아니라고 주장하죠

  • 26.01.15 13:37

    @갑진 그럼 정관격 설상공사주. 壬申월에 乙목사주를 인수격으로 본다는 말씀인데.. 맞습니까?

  • 26.01.15 13:42

    @하륜지산(河倫) -
    戊 乙 壬 甲
    寅 巳 申 申

    투간회지라 해도 승권이 누구에게 존재하는가
    이게 핵심입니다

    사중경금+신+신=정관이 승권하잖아요
    이건 본기 투출로 보는 거죠

    회지를 용신자로 삼는원칙은
    회국만 해당하는 게 아닙니다
    지지에 본기 투간자가 몇개인가를 확인만 하면
    이 사람이 실제 정관의 세력이
    거의 중관이 될 정도가 아니겠나요

  • 26.01.15 13:48

    @갑진 그러니까 투출자를 格으로 보는것이 문제가 있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월지를 중요시한다는 말입니다. 어찌보면 寅巳申으로 약점이 있는 정관격이지만요.

  • 26.01.15 13:47

    @하륜지산(河倫) 투간자만 아니고요

    -투간회지입니다

    지지 세력이 더 강하면
    '그것을 용신자로 삼는게
    용신원칙입니다

    승권 승기는
    대운에서도 결정이 날 수 잇어요

    그래서 고대에
    육합격을
    원국에서는 가격으로 보고
    대운에서 화신이 득지하는 시기를 보고서
    육합의 진격으로 변했다고 말하는 거죠

  • 26.01.15 13:49

    @하륜지산(河倫) 寅월에 己토 범태부의 명조도 마찬가지입니다.

  • 26.01.15 16:45

    @하륜지산(河倫) 그것도 이미 초반기 인월 변격 설명에 나와요
    인목이 정관인데
    인중 병화이면 정관격이면서 인수격의 겸격이다.

    다만 범태부명조는
    승권자가 목입니디
    인+사+인=목용신

    고로 정관용인.


    인신사해는 용신 찾기 매우 쉬워요
    어렵게 하는 이유는
    와전된 용신설 때문이죠.
    정법으로 보세요

  • 26.01.15 14:30

    戊 乙 壬 甲
    寅 巳 申 申

    乙生申月. 透壬化印. 而又透戊. 則財能生官. 印逢財而退位. 雖通月令. 格成正官. 而印爲兼格.
    乙이 申월 生이면 壬水가 투출하면 印格이되고. 또 戊土가 투출하여 財生官 이 된다. 印이 財를 만나면 印이 퇴위 된다, 비록 印이 월령에 통근 하더라도 正官격이 성격된다, 印格도 겸격된다.

    설상공 명주는 위 설명에 어느 정도 부합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26.01.15 14:35


    겸격으로 본 것이죠
    인신사해는
    오직 본기로만 용신을 삼는다
    이런 말이.없거든요.

  • 26.01.15 17:00

    기재취살 있죠
    ㅡ월령의 재성이 취약하니 칠살을 용신잡는다

    이미 본문에 말하기
    인신사해에서 투간하면
    본기와 투간자 모두를 겸격한다고 하죠
    ㅡ본기만 용신한다
    이런 주장은 없어요.
    고로
    용신자는 월령이 본기라도 약하면 버릴 수 있다라는 입장이죠.
    그래서 승권으로 용신을 잡는 겁니다

  • 26.01.15 14:50

    인신사해에서 헤깔린 부분은
    본기와 투간자가 겸격인데
    왜 본기를 용신하는가에 집착하기 때문에 발생되는 겁니다
    즉 범태부와 설상공은
    분명하게도 정관과 인수가 겸격임이 분명하죠
    그런데 승권자가 본기가 강해요
    그래도 중기를 버릴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만들어진 격국이
    본신은 용신하고 중기는 상신으로 용햇던 점입니다

    그래서 전부 인수투간자를 상신으로 용신하는 겁니다

    그래서 정관용인~

    그런 점만 이해되면
    인신사해가 용신찾기가 가장 쉬어요
    완전된 용신설을 잡고 가면
    모두 망하는 겁니다

  • 26.01.15 14:58

    @갑진
    네~~
    오늘 확실히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1.15 15:02

    @갑진 정관격에서인수는 월지에서 투간되지 않아도 상신이 될수있읍니다. 여기서는 월지 투간자를 論하고 있읍니다.

  • 26.01.15 15:02

    @하륜지산(河倫) 월지에 통근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상신한다는 말입니다
    인수만 투간한 게 아니고 다른 글자도 많잖아요

  • 26.01.15 15:04

    @하륜지산(河倫) 그러면 재격이나 식신격에서 월지에서 투간자를 상신으로 할수있나요?

    왜 정관격에서는상신이되고 다른 격에서는 상신이 될수없나요?

    당장 모순이 되잖아요.

  • 26.01.15 15:09

    @하륜지산(河倫) 여기서 말한 것을 곡해하지 마세요
    그건 다른 문제이잖아요
    그건 선용신 악용신에 대한 질문이죠
    여기서 의문은
    인목에 병화 인수를 왜 용신자 취급 하지 않는가
    하는 질문이잖아요
    그래서 그걸 이해 시키는 차원에서 상신 통근자을 우선한다고
    말한 겁니다

    즉 기재취살처럼~
    본기가 취약하면 당장 본기를 버리고
    두번째 상신을 용신자로 고정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 26.01.15 15:08

    @하륜지산(河倫)
    무슨 의미인 줄 잘 알면서
    어렵게 질문을 하시네요

  • 26.01.15 19:09

    잘은 모르지만
    여기에 해당대는 사주을 만날 확율은 복권에 당첨될 확율과 비슷할것같은데....


    인월: 인오술 합국 + 병화 사령 + 병화 투관 -> 병화 격

    사월: 사유축 합국 + 경금 사령 + 경금 투관 -> 경금 격

    신월: 신자진 합국 + 임수 사령 + 임수 투관 -> 임수 격

    해월: 해묘미 목국 + 갑목 사령 + 갑목 투관 -> 갑목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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