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탑자판손놀림, 밤늦은 적막寂寞江山강산
바늘소리
떨어진 무념無念無想무상 무장無障無礙무애
인 듯 요.
평소대로 나눠쌓는 미적분 플로flowsheet시트전개
막힘에 멍청스레 방문 닫고 벽장 보며 엉엉~~
서글퍼라,,, 묵사발...
늙는다는게 말이 안되는게 말이 된다니 말이지
40년 넘게 한결같이 밥먹듯한 공식이 전혀
모르쇠에 일손을 멈춘다는 기억도망 현실.
기억소자를 잇는 인터페이스research
storage interface
막힘에도 억장 무너진 腹臟복장거리에
포달스럽게
입에서 씨부렁대는 稀罕희한스럽기가
기가 막혀라.
의기소침을 눈썰미로 알아챈 듯 정성스런 도예가
기운서린 목단牧丹玄현 접시 송화松花茶食다식 한입에
송홧가루 특유 풍미를 색깔로 담아온 정성스러운
아기씨 마음샘터 역시나 眞善美진선미 아닐까 싶다.
어찌어찌 노익장 밤새작업에 힘내 아침출근 차次
아기씨 침대맡, 예쁜 딸기케익 플레이팅 접시 위
하트쉼표 마냥 가지런 셋링 후, 운전대에 오른다.
Epilogos에필로고스
“All I am is yours and you are mine나는 너, 너도
나„
한평생 한마음 함께 한
自古자고로 일심一心同體동체
당신Iseeyou바라보며..,
내 모든 것을In
every part of me
심장뜀 모두In every heart
설레임 모두In every memory
이것이 바로That's
exactly
마음껏 진정How it is
아기씨 생각I feel for yougάdis
그래요, 여보...
오늘 설령..,
괜찮지 않아도 괞찮다고...It's okay,even if today isn't okay
버티는 밤이And the
nights you endure
그댈 강하게 하리will
make you strong
Not everything in
life disappears
살다보면 다 사라지는 게 아니라
What remains is
the heart that endured
남는 건 결국 견뎌낸 마음이라오
그대가 그대를 잊지는 마시길...Please don't forget yourself
허니, 오늘은 울지 말아요...So please, Don't cry today...
첫댓글
아침출근차(次),
침대 머리맡에 두었던 목단현 접시
딸기케익을 말끔히 먹었다니 반가운
마음이 앞선다.
딸아이가 사다 논 예쁜 딸기 크림케익이
제값, 톡톡히 한듯하여 고맙기도 하여라...
송화다식(松花茶食)받고, 딸기케익 주거니
오고가는 배려하는 따뜻한 정이 부부금술을
대변 한 듯 두텁게도 금슬지락(琴瑟之樂)
다져서 잉꼬부부 한쌍으로 살리라.
우리 가족에게 너무나 큰 선물인양,
현모양처(賢母良妻) 아기씨는 가(可)히
가디스(goddess) 여신(女神)이리라.
허니,
아내랑 정말이지, 오래오래 함께 살고프다.
형수님을 사랑하는 그열정 정말 멎지십니다
무튼 건강하게 오래오래 봐요
지존이님, 댓글 반가이 맞습니다.
살아생전 지존이님 부친께서 작명(作名)했다던
손주 안동 장(張)씨 장손, 길도(道) 하늘천(天)
장도천 아드님은 회사생활 잘하고 있는지요.
요즈음은 너도나도 특히나 젊은세대는 경쟁이
장난이아닌지라, 제 앞가림 하기도 넘 바쁘다 하니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하던데 슛돌이는 건강히 잘있는지요...
문뜩 가을철 쯤인가, 영면(永眠)하여 마석 모란공원에 계시는
박여사님 생전, 병실침대에 계시던 사진모습도 생각나네요.
지존이님 위에 쓰신 글제목처럼 세월이 총알보다 빠르게
이제는 우리 앞으로 달려 오는 듯 금방 우리차례가 다가 오는듯요.
그래도 숨쉴떄 까지는 덜아프면서 건강히 함께 힘내요, 하하., ^&^
오늘새벽에 청산도 가기에 3시간자고
일어나 삼족오님의 글을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그산님, 댓글 주심에 고맙습니다.
동물과 산을 무척이나 애정어린 관심을
가지시는 모습을 인상적으로 그산님을
기억하고 있다보니 괜시리 정감(情感)나게
반가움이 앞서기도 하나 봅니다, 하하
잘 계시지요.
출타(出他)하시는 모양이신 듯 하니
집 나서면 어떻든 귀가(歸家) 하실떄 까지는
이래저래, 항상 조심 또 조심(操心) 입니다.
잘 다녀오세요., ^&^
사모님이 딸기케익을
맛있게 드셧군요..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부부는 서로간의 희생이
정말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믿을수가 있는
삼족오님의
부부에 모습에..
적극적인 으원에 박수를
보내고 싶읍니다..
ㅉㅉㅉ~~!!!
반가운 우리 산사나이님 댓글 고맙습니다.
여러모로 힘이 되어주는 덕담(德談)으로
우리 부부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산사나이님 배려에 깊은 고마운 마음을
표해보는 의미로 목례(目禮) 드리옵니다.
산사나이님 가내(家內)에도 봄맞이 따뜻한 기운이
한껏 함께하여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 봅니다.
오늘도 미소(微笑)짓는 하루 맞으세요., ^&^
삼족오님
귀한 글보니
반갑습니다.
그전엔 스마트폰에서
잘 안보여서
댓글도
못달은적이 있었어요.
신미주님,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잘계시지요.
가끔씩 거주하시는 그쪽 오산방면에 계시는
박민순 시인님과 식사하시던 글에 잘 계시는
안부소식도 듣곤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신미주님께서도 화성문학에 관련된 나름의 문학활동에도
관심을 가지시는 글도 본적이 있는 것 같군요.
언제나 예수님의 은총에 힘입어 청소년 시절 주위 교회 관련
여러 권사님과 고등학교 은사님의 보살핌이 많은 힘이되어
형제분들이 학업을 계속 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를 보면서
할렐루야~ 두손모았던 감사의 기도드림도 고마웠답니다.
앞으로도 함께 우리의 주님이신 살아있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찬송(讚頌)의 할렐루야~!! 영광의 권세에 예배드려요, 아멘~!!
@삼족오 감사합니다.
삼족오님
@신미주 님, ^&^
제가 작년에 퇴원 후 극심한 식욕 부진으로 고생할 때,
이것 저것 먹여 보려고 애쓰고 노력하던 제 남편의 모습이 이 글 위에 겹쳐집니다.
제가 어쩌다 잘 먹으면 안도의 한숨을 쉬던 모습도 떠오릅니다.
삼족오님의 순애보에 힘입어 사모님 꼭 쾌차하시리라 믿으며 오늘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여섯 번째로 추천 눌렀습니다. ^^
어쩜, 이리도 비슷한 경험을 공유(共有)한 듯한 친근함이
느껴지는 달항아리 작가님의 댓글을 넘, 반가움이네요.
국민학교시절, 하교시간에 통학버스 타면서 승차체크 하고선
슬쩍 내려서 근처 만화방으로 줄행랑 치던 그 어린추억 마저도
순정만화 삼인방 작가이름을 지금도 기억 할 정도로..,
그 당시 만화에 진심이었던 모습마저 제 어린시절 모습과
겹쳐지는 듯하니 글쎄요, 시간 차이는 있을 지 언정,
바깥양반과 함께 봄 개나리 구경가셨던 응봉산 자락에서
어린아이 칼싸움하던 그날의 옛시간이 떠올리기도 하니
어쩜, 이리도 친근함이 절로 다가오는 듯요.
고(故)로, 진실로 바라옵건데 우리 달항아리님 더더욱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가족들과 함께 행복(幸福)하시길
진정성 믿음의 축복이 우리 달항아리님 가내(家內)
두루두루 평안(平安)으로 함께 하시길 에수님의 이름으로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아멘~!!
PS:// 잊지않고 추천(推薦) 꼭 눌러 주시는 세심함에
늘상, 환하게 행복미소(幸福微笑) 방긋이~!!, 하하
삼족오 님의 글 속에 부부의정 이 애틋 하네요
저희도 결혼 40주년을 앞두고 있어요^^
언제 세월이 흘러간건지 모르겠어요
딸기케잌에 아내분 사랑이 어화둥둥~~~^^*
삼족오 님
두분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두손 모읍니다
♡♡♡
마음은 버선발로 뛰어가 넙쭉 반가움 인사 드리고픈
우리 리즈향 운영자님,
생활 속 봉사활동 선행도 어쩜 저리도 꾸준하게 하시는지
늘상 응원(應援)의 기도로 예배시간에 리즈향님 항상
밝게 젊게 아름다운 품격의 자태 오래오래 우리 회원님들
곁에서 환한 미소로 계셔주길 살아있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PS:// 저역시 40주년 넘도록 빠짐없이 결혼기념일 축하파티는
정성껏 꽃과 선물 그리고 가장 이상적이라는 현찰 두둑히
값진 클래식 백에 넣어서 아내의 환한 행복미소 짓도록
진심을 다함은..,
안사람 덕분에 지금의 내 위치에서 이만큼이나 사람행세
모나지 않게 할 수 있음을 너무나 뼈저리게 잘 알기에
그 감사함에 결코 소홀함이 없도록 있는 힘껏 아내와 함께
무척이나 기쁘게 결혼기념일을 추카추카~~!!
잊지못할 추억의 한페이지로 장식하고 있답니다.
리즈향님도 기억이 오래도록 바깥양반과 함께 축하 이벤트로
행복미소(幸福微笑) 가득하시길 열심히 응원합니다,
즐겁게 보내세요., ^&^
이시대 진정한 사랑꾼 이신 삼족오님 !
그 지극하신 사랑이 하늘에 닿아
두분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활짝 피어날수 있도록......
기도하고 또 기도 하겠습니다
고들빼기님, 댓글 반가이 맞습니다.
가족애(家族愛)라하심은 어쩌면 우리 고들빼기님 화목한
집안분위기에 걸맞을 듯 일찌기부터 부러워 한지라,
더더욱 고들빼기님의 힘을 북돋아 주는 격려성(激勵性)
말씀에 참으로 마음이 훈훈(薰薰)해져 온답니다.
배려(配慮)해주시는 여러 덕담(德談)말씀 귀담아 듣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편(便)히 지내세요., ^&^
적막한 밤 무념무상의 상태에서도 오로지 애기씨 걱정 뿐이로군요.
맞습니다.
다 지나가도 진실한 마음은 이 우주 안에 영원히 남습니다.
아기씨 침대 맡에 놓아둔 딸기케익에 진하고 순수한 사랑이 얼마나 많이 담겼을까요?
저도 똑같이 한번 해보고싶습니다.
장미꽃도 한 송이 추가해서요. ㅎㅎㅎ
삼족오님 글을 읽을 때마다 한편 숙연한 마음이 들고 한편 희망적인 미래를 봅니다.
바라시는대로 소원성취, 만사형통 하시길 기원합니다.
곡즉전 선배님,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보다도 더더욱 안부인 방여사님을 챙김심을
짐작이 되기에 말씀대로 스위트한 제철 과일
딸기케익의 달콤함으로 방작가님 인심 좀 따심도
괜찮은 생각인 듯 하오니 직접 행동으로 실행한다면
황혼맞이 부부전선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는
예상이 될 듯하니, 꼭 그리 하시길 응원(應援)드립니다, 하하
선배님의 여러 힘을 북돋아 주시는 따뜻한 말씀에
예(禮)를 갖추어 그 감사(感謝)함에 고개숙여 봅니다.
선배님 가내에도 뜻하신대로 두루두루 행복(幸福)하소서~!!., ^&^
어찌 이리 사랑꾼 이야기로 우리를 감동하게 하는지요 송화 다식 옛날에도 귀했고 지금도 귀한 음식 허나 뭔들 못 구해 오시겠어요 오늘 사랑꾼님 지극한 간병 글에 또 먹먹해 집니다
꼭 나으셔서 두분 오래 행복하셔야 합니다.
운선작가님, 댓글 참으로 힘이되어 고맙습니다.
다음달 중순이 서서히 다가오니 안달이 나긴 하네요.
재수술도 염두에 두라는 주치의 말이 여간 신경이 쓰인터라..,
문제는 환자 본인 체력이 과연 웬만한 건 다 들어낸 상태인데
척추밑에 붙어있는 것들을 아무리 조심히 긁어 낸다해도
척추신경이 있는 예민 한 곳이라, 수술 후유증(後遺症)에
만에 하나 몸을 뜻대로 못 움직일 수 도있다는 경우의 수까지
미리 점치다 보니, 제발이지, 재수술만은 피하고 싶은...
그렇습니다,
이래저래 흔들리는 마음의 동공(瞳孔)을 붙잡으려 이러니~
하는지도요,
이렇듯 염려해주시는 우리 운선 작가님의 댓글에 힘입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저 역시 열심히 기도 하고 있답니다.
작가님, 정중(鄭重)히 감사(感謝)드립니다., ^&^
맘따스한 삼족오님.
계절로 치면 봄같으신 분일 것 같아요.
컴이 아니라 핸폰으로 글 쓰다 보니 맘뿐, 추천은 늘 강건너 불구경입니다.
저 접시에 과자.
군침만 꿀꺽
베리꽃 여사님,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손녀(孫女)와 함께 하는 여러 글들은 여사님의 손주사랑 속에
피어나는 기족애(家族愛)의 따뜻함을 함꼐 공유할 수
있어 독자입장에서 읽으면서 항상 응원(應援)하고 있답니다.
올 한해에는 여사님의 뜻하고자 하시는 여러 일들이
순조롭게 다 이루어 지시길 바래보며 특히나 나이 들어가며
건강관리는 정기적인 예방차원에서의 검사는 놓치지 말고
신경쓰셔서 병만큼은 키우지 않는게 현명할듯 싶네요.
오늘도 평안(平安)한 하루 보내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