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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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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어구 어구 나의 아가들아. ,
모 카 추천 1 조회 329 26.04.19 09:57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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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9 12:42

    첫댓글 식물도 키우는 이의 정성을 다 안다고 하니 신비롭지요.
    모카님의 지극 정성으로 촛불 맨드라미가 곧 불타 오를 거라고 짐작되네요.
    금손 모카님^^

  • 작성자 26.04.19 19:45

    저희아버님이 유독 이 꽃을 좋아하셔서
    금년에는 밭으로 만들 생각이에요

  • 26.04.19 13:04

    맨드라미 어린순은 처음 봅니다 ^^
    모카님 께서 이렇게 살뜰하게 보살피시니
    틀림없이 노지에 잘 옮겨져서 멋진 모습들로 다가와줄 것입니다 ^^

  • 작성자 26.04.19 19:46

    정말 그래야 됩니다
    한해만 성공해서 넓혀 놓으면 내년에는 저절로 씨떨어져서 엄청 번지거든요

  • 26.04.19 13:44

    그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나도 지난해 봄,
    큰 단풍나무 씨앗에서
    조그만 단풍잎파리가 태어나고

    베란다 화분으로 옮겨 심었던
    단풍나무 잎파리 4 그루
    애지중지 수없이 들여다봅니다.

  • 작성자 26.04.19 19:47

    단풍나무 씨앗도 이게 가능하군요
    아고 귀엽고 이뻐라
    모종 하나 사면 암것도 아니것만 이렇게 키워본 사람에게는 이것이 보석이지요

  • 26.04.19 15:14

    아직은 밖의 날씨가 발아하기에 낮은
    온도였을까요 ?
    실내에 들어오니 싹이 올라오는군요.

  • 작성자 26.04.19 19:48

    그랬나 모르겠는데
    온도가 안맞았다면 온도 맞을 시기에는 발아가 될련지

  • 26.04.19 16:10

    사실 3월은 너무 빨맀어요

  • 작성자 26.04.19 19:49

    비닐하우스가 낮에는 오월의 날씨이고
    밤에는 이불까지 덮어 주었는데
    다른것은 싹이 낫는데 이종류만 안난거 보면
    지난해 비가 많이 와서
    씨앗이 여물지 못한 탓도 있을거에요

  • 26.04.19 18:50

    인사성 바른 아이들처럼 촛불 맨드라미 아기들이 돋아났군요.
    고향은 대전, 자라는 곳은 경북 의성이 되겠어요.
    저도 50가지 씨앗을 파종해 놓고 눈이 빠지고 있네요.

  • 작성자 26.04.19 19:50

    이제 실내에 두기에는 너무 연약한 아이들이 될까봐
    오늘 베란다에 내어 놓네요
    은근 발아가 쉽지 않아요

    이번주 주말 시골 갈때 이사 갑니다

  • 26.04.19 21:41

    네 역시 정성입니다.

  • 작성자 26.04.20 15:14

    무엇이든 정성이 필요해요

  • 26.04.19 23:07

    정성이 가상해서 절대 실패 안할거 같아요 ㅎㅎ 난 못해요 어찌 저렇게
    세심할까 이렇게 키우셔서 저희들 꽃 보여 주실려구 ㅎㅎ 고마워요~ 모카님

  • 작성자 26.04.20 15:15

    이렇게 발아를 시켜
    고추농사 지어 부모님이 저희들 키워 주신거니 저도 싫어하면서 배웠나봐요

  • 26.04.20 06:45

    댄서~ 에서,
    농부?로 넘나드는 열정의 모카님.
    그 열정에 감동받아 연악한 모종 아가들은 아마도 튼튼하고 고운 모습으로 자랄거에요.
    모종 사진이 신가하고 귀엽습니다.

  • 작성자 26.04.20 15:16

    꼬물이들
    요렇게 나오려고 나름 얼마나 애썻으며
    저 작은 아이 하나가 그 많은 꽃을 만들어 내니 정말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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