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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세상만사 모든일이 ....
지존이 추천 0 조회 335 26.04.20 01:02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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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4.20 10:58

    그러게요
    혼술오 않하는데. 산속에서 담배마져 끊으면 무슨 재미로 살겠어요

  • 26.04.20 06:28

    그 친구분께 솔직하게 말씀 잘하셨네요.
    지존님께 서운하게 하는 사람들에게는 확실하게 서운함을 표현하세요.

  • 작성자 26.04.20 10:58

    맞아요
    바람은 잔뜩 불아 놓고 책임도 못지기에 한마디 했어요

  • 26.04.20 07:47

    살다 보면 좋은 일도 있고 궂은 일도 있습니다.
    저는 그러려니 하고 구렁이 담 넘듯 살아갑니다.
    마음 푸시고 희망찬 새 날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4.20 10:59

    그럼요 그때뿐인걸요 ㅎㅎ

  • 26.04.20 07:50

    4월에
    미친날씨죠

  • 26.04.20 08:55

    나라면 그런 친구에게 어떻게 응대했을까?
    생각해보게 하는 글입니다

    니는 친구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다
    앞으로 보지말자 새꺄!! 했을까?

    아님 니는 내 돈벌게 해주려고 애썼는데
    내몸이 불편해서 중간에 아웃해서 미안하다
    담에 너무 힘쓰는 일 아니면 같이 하자 친구야
    라고 했을까?

    내가 힘들때 가장 가까운 사람이 가장 아프게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충 친했던 친구랑 다투면 쉽게 풀어지지만 너무 친했던 친구랑 다투면 영영 끝일때도 있습니다

  • 작성자 26.04.20 11:00

    참 격하게 공감하는 댓글이네요
    60년 지기 친구 넘인데

  • 26.04.20 11:28

    알할생각 없으니까" ㅡ 일 할 생각??
    뒤퉁수 치는 사람이 젤 나쁜 사람 임당
    사실 이러이러 하니 하고서 이해를 구해야지예~~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 카는데예~~~
    많이 섭섭 하셨나 보네예
    담배는 끊으세여 지존님!
    혀에 설암 목에 후두암 폐에 페암 ㅡㅡㅡ
    이정도로 나열 해야만 무서번 말 해야만 끊으시려나 예?~~~ ㅎ

  • 작성자 26.04.20 11:01

    네 맞아요 끊으려고 노력 하고 있어요

  • 26.04.20 17:22

    그 넘이 너 한테 뭐라 했구나 화 내지마라 죄 없는 일이면 곧
    다른 좋은 일이 올거야 어제 오늘 갑자기 더워서 선풍기 꺼내느라 아들넘
    부산하다 도시 가스비 올라서 걱정 했는데 더워서 집안에 열관리는 스톱해서
    좋긴하다만 뭔 날씨가 널뛰듯 하네 더울 때 고추 모종은 안되는 가보다

  • 작성자 26.04.21 23:12

    ㅎㅎㅎ그냥 넘어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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