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님을 알아가는 방법들
1. 이론을 통해 알아가기
복음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면 끈기가 약하다. 그 정도 수준밖에 모른다
성경 읽고 연구해야 한다. 대 선배들의 기초 알고 있어야 한다. 전통적인 걸 배워 놓아야 한다. 기초가 없이 그냥 해 버리면 모래성 쌓는 것. 깨달음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간다. 깨닫지 않으면 꽝. 환상보다 음성 듣는 게 중요하다. 음성보다 깨닫는 게 중요하다. 깨닫지 않으면 음성 들어도 소용없다. 입신해도 소용없다.
2. 체험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기
영적 독서, 신령한 책을 통해 하나님을 느끼고 깨닫는 것, 영의 대가들 통해 영을 알아가는 것 중요, 고난을 통하면 하루 동안 100년 진도 나갈 수 있다. 왜? 고난 당하면 육이 깨지니까 영이 살아난다. 영으로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은 100년 분량을 안내하는 것과 같다.
어떤 사람은 1000년, 2000년 분량도 알게 해드림. 공부해선 그렇게 알 수 없다.
고난 당할 때 깨달은 것을 기초로 해서 죽음, 십자가, 이런 걸 추출해서 우리가 살게 되는 것. 남 다르게 되는 것. 그래서 야성이 생기고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에스더가 탄생한다. 연약하지만 야성이 있다. 고난 때문에 고통을 받으면 기도하고 금식하고 난리가 남, 그 다음 용감한 전사로 탈바꿈한다.
3. 성경묵상 통해 알아가기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반추하고, 잘 안 됐던 것 예배 때 나누면 설교가 된다. 나눔과 선포. 하나님께 배운 설교법은 어려움. 제일 쉬운 것은 말씀 묵상을 위한 설교법, 신학자에게 1가지 배운 걸 하나님께는 99가지 배움.
말씀을 묵상하려면 본문을 여러 번 읽어야 된다. 마음에 뭔가 떠오를 때까지 한 단어, 한 문장, 한 절 떠오를 때까지 반복해서 읽어야 된다. 그럼 묵상해야 될 귀절도 떠오르게 됨. 그럼 주제 가지고 기도에 들어감. 내가 정하는 게 아니고, 성경 본문 가지고, 내가 만드는 게 아니고 본문을 통해서 제2, 제3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
영성가에 의하면 본문 읽고 기도 제목 받는 것. 본문을 이용해서 사다리로 이용하는 것. 사다리 놓고 지붕에 올라간다. 사다리는 올라가고 내려오는 것. 사다리 역할은 올려주고 내려주는 것으로 끝.
기도 제목 미리 청하지 마라. 본문 읽다 보면 생각지도 않은 기도가 떠오른다. 그런 세계로 들어가는 것. 본문 기억하면 이성이 말똥말똥해 가지고 영의 세계, 묵상 세계를 못 들어가잖아요? 말씀을 주셨으면 본문을 읽고 한 주제로 들어가는 것, 마치 지성소에서 주님을 따라가는 것처럼 말씀을 통해서 지성소로 가는 길, 언약궤 기도로. 성막기도 안에서 말씀 한 절 가지고 바로 지성소로 들어가는 방법. 이게 숙달되면 성막기도보다 더 빠르다. 하나님도 필요 없고, 쎄빠크도 필요 없고, 번제단도 필요 없고, 물두멍도 필요 없고, 바로 말씀을 가지고 지성소로 가는 것, 말씀이 즉 하나님이니까 지성소로 올라가는 사닥다리가 되는 거예요. 수십 층 아파트라도 지게차가 짐을 다 올려주고 내려주잖아요? 수십 층도 가능.
그래서 말씀을 통해서 기도 제목을 직접 받는 그런 것이죠. 기도 제목 가지고 하나님과 여행을 떠나 뭐가 됐든 간에 나에 대한 것인지, 국가에 대한 것인지, 교회에 대한 것인지, 직장에 대한 것인지, 연애에 대한 것이든지, 여기에 대한 것이든지 따지지 말고, 그 분이 이끄시면 그냥 따라가면 돼요. 끝까지 가면 기도 끝난 것.
그 다음 반추가 있는 것. 내가 어떻게 기도하기까지 왔고, 긍정적인 것, 부정적인 것은 있었나? 어떠한 은혜가 있었나? 내가 은혜를 거부하려고 했나, 내가 따라오라고 하는 대로 따라갔나 반추해 보는 것, 그리고 나서 또 적용을 하나님께 받는 것. 안 떠오르면 그동안 내가 받은 은혜로 뭘 할 수 있나? 말씀대로 기도대로, 그게 안 떠오르면 말씀대로 살아가면 됨. 그게 적용.
그걸 소그룹에서 나누면 나눔이 되는 것. 강단에서 하면 강의나 설교가 됨.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반추하고 적용하고 나눈 후 선포.
그 뼈대를 가지고 강의를 하고, 그 뼈대를 가지고 묵상 훈련을 시키고 함. 이걸 자세히 할려면 몇 시간이 걸림.
<신학대전>을 쓴 토마스 아퀴나스
왜 어마어마한 책 완성 않나?
“하나님 체험하고 보니 내가 썼던 책은 지푸라기에 불과하더라. 그래서 난 책 완성할 수가 없더라.”
아무리 이론으로, 책으로 하나님을 말한다 해도 100만분의 1도 말하지 못함. 그게 인간의 한계. 로봇은 할 수 있을까? 로봇은 영원히 사람이 될 수 없다. 힌두, 불교, 무속, 똑같지 않으면 짝퉁. 비슷하면 가품.
종교학자는 교단에 서면 안 된다. 종교학은 정신 나간 것!
한국 교회 영성 인정하지 않음. 일부는 학문 안 가르치고 영성만 가르침.
토마스 아귀나스 : 신비주의로의 회심. 양쪽을 동시에 갖고 있다. 영으로 돌아선 것.
신학(기초)도 필요하다. 영성 인정 안 하면 독일 경건주의 짝 나고, 정통주의 신학 부정하면 시험이 올 때 무너짐.
칼빈, 루터 : 어거스틴 신학 갖고 나옴. 영적 경건주의는 죽어버림. 그래서 개신교에 영성가가 없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 다 필요하다. 성경 보고도, 역사책 보고도, 소설 보고도 배운다. 토마스 아퀴나스의 지푸라기 발언은 하나님의 표현을 고백한 겸손. 그는 이성과 영성을 결합시키 자다.
토마스 아퀴나스 왜 좋은 책 쓰다 중단했을까?
모든 신학자는 지성에서 영성으로 넘어가야 한다. 이어령 박사처럼. 지성에서 지성소로 넘어가야 한다. 영성은 좋은 환경에서 크면 안 된다. 하나님 마음 닮아야 됨.
아브라함, 다윗 잘못해도 자손들 봐준다. 아브라함, 다윗, 야곱 이런 분들 때문에 이스라엘 멸망을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렇게 이어져야 한다.
청년 때 잠도 안 자고 열심 냄. 모든 것은 가하나 가하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달린 것. 신학생, 청년 때 잠을 안 자고 공부함. 지금은 안 된다. 졸아버림. 언제 하나님의 때가 되어 온 세계를 다닐까? 가능성도 열어둠.
성 프란시스코가 죽을 때 토마스 아퀴나스가 1살이었다. 블레즈 팡세도 비슷한 체험함. 그가 죽을 때 쪽지가 나왔는데, 그때 나온 게 <팡세>. 그는 천재적 철학자, 수학자였다. 하나님은 아무 과학자도 아님.
성 어거스틴은 1700년쯤 천재. 그는 어떻게 이적의 하나님을 알게 되었나? 천구 살려준 것 보고 알았음.
신학자들이 영성가들 못 가르친다. 신학교에서 영성을 배워도 소화를 못 시키거나 관심이 없다. 대부분의 신학생들은 미친 꿈 – 나는 누구처럼 해서 교회가 부흥하고, 세계 선교하고, 나는 유명한 목사가 되고, 내가 60대가 되면 나도 총회장이 되고 싶다. 이런 미친 꿈이 있는 거야. 대부분의 신대원생들이 이런 미친 꿈이 있다. 그들은 반드시 타락한다.
그래서 제가 목회자의 지침, 신학교의 지침, 개척교회의 지침을 반드시 알아야 된다고 특강을 통해서 얘기함. 그런 걸 모르면 신학교 가봤자 도둑놈이 되는 것. 목회가 안 돼도 문제, 목회가 잘 돼도 문제다. 안 되면 비굴한 도둑놈이 되는 거고. 잘 되면 교만한 도둑놈이 되는 것. 목회 잘 되는게 더 저주야! 왜? 교만한 도둑놈, 위선자 도둑놈이 되니까. 차라리 목회가 안 돼서 빡빡 기다 주님 만나고, 빡빡 기다 말씀이 열어져, 빡빡 기다 영이 열어져, 빡빡 기다 하늘이 열어져, 빡빡 기다 신학이 열어져 버려! 그러면 비굴한 목회자가 안 되는 것, 당당해 지는 것. 하나님 앞에, 사람 앞에 누가 들어도 진리를 선포할 수 있는 거지. 진짜 진짜 진짜 종이 되는 것.
뭔가 내가 안 내려놔서 하나님이 그 부분에 일을 안 하시는 것 같다. 많은 안테나가 있는데, 포기의 안테나 그쪽을 열어놓고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나는 포기하고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매 순간 나는 영으로 기다리고 있어요. 100% 맞는지 틀리는지는 아무도 몰라. 하나님이 100% 할 때까지 내려놓아야 되는데, 그걸 기다리고 있다.
사도들이 예수님을 0.0001%도 몰랐다. 성자 하나님을... 어떻게 예수님을 알았나? 맹인이 눈을 뜨고, 오병이어, 나병환자가 치료받을 때 예수님을 알았다. 풍랑아, 잠잠하라! 하실 때 하나님으로 알지 못했다.
하나님 알기 첫 번째는 지식, 전통을 통해서다. 그러나 그들은 눈꼽만큼도 알지 못했다. 신학교는 다 위선. 하나님을 배우지 않는 학교. 바보들이 하나님을 배우는 학교로 착각해버림. 하나님에 대해 찍고 까부는 곳, 그게 신학교다.
사도들은 예수님께 배웠는데도 예수님을 잘 모름.
두 번째는 기도를 통해서다. 기도도 4단계가 있다.
1. 두레박으로 물을 푸는 단게,
2. 도르레로 물푸는 단계
3. 관계 수로 (산에서 수로 연결)
4. 소나기 (하늘에서 은혜부어짐. 성령의 은혜가 됨. 물이 목까지 참. 성령 안에서 인도하심)
예수님 왕궁은 1~7번까지 있다. 6번까지는 마귀가 방해한다. 7번이 영혼의 성. 그런데 언약궤 앞에서 설교하고 남북한 기도하고 있다. 지성소는 하나님의 영만 있는 곳인데. 청탁하려 온 거네. 그런 기도는 100번 해도 소용없다! 지성소는 대제사장도 벌벌 떨며 들어간다.
여호와를 알자. 여호와를 힘써 알자.
목회자가 이단 안 되려면 배워야 한다. 죽기 몇 분 전까지 배워야 한다. 너무 좋아할 때마다 생명이 오는 거야. 그래서 좋은 거야. 하나님이 너 개성대로 역사하시는 것.
그런데 그 좋은 것을 닫아버리고 신학의 종이 되어 사는 거야. 아름다운 세상을 못 봐. 아름다운 하나님을 못 봐. 신학자들이 신학생을 우울 안 개구리로 만듬.
지금 신학은 유통업이다. 자기가 깨닫고 전달해야 된다.
목회자가 이단 안 되려면 배워야 한다. 신학자-선배 신학자에게 배운 것, 응용을 해야 된다. 체험한 학생이 영성가.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야훼) 하나뿐이다. 이레, 라파는 이름이 아님. 주, 그리스도, 다윗의 자손 예수, 나사렛 예수는 다 별명이나 신앙고백 같은 것.
진짜 하나님을 아는 자는 2.5%. 5%만 구원받겠다고 함.
수면 위의 하나님과 수면 아래의 하나님을 얼마나 아나?
목사님들 목회할 만큼은 안다.
선다 씽 30분만에 엑스타시 들어감. 자기 소명은 히말라야 전도하는 것. 맨발로. 갈 때마다 예수님한테 배워온다. 하나님이 계시한 만큼만 암. 그래서 하나님 나라 가서도 알라는 것. 이 땅에서 안 것은 쓰레기 수준으로 알고 있었네, 창피해! 할 것.
언어에는 두 가지가 있다. 긍정적 언어와 부정적 언어.
부정의 신학(영성 신학), 수덕 신학. 개신교가 무식해. 예장 통합에서 영성을 가르치나 학생들이 들어도 까먹음. 평신도가 써먹게 한 가지라도 가르쳐야 하는데 신대원에서 영성 안 하려고 함.
하나님!!!!!!!
진짜는 설명이 안 된다. 이름을 이름이라고 표현하면 참 이름이 아니다. 참 이름은 이해할 수가 없다. 여호와=스스로 있는 자. 명가명 비상명. 이런 기초없이 신론을 배운다? 어불성설.
긍정적 언어만으로도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다. 아는 것도 하나님이 가르쳐주셔 아는 것.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걸 알아야 한다.
강사님 당부!
영의 중요한 것은 까먹으면 안 된다.
육의 것은 까먹어. 영의 머리는 안 까먹어. 나는 천재인가 봐! ㅋㅋ
* 무지하게 길고 어려운 강의를 들으면서 슬프고 아프고 가슴이 답답하고 계속 속상했습니다. 그러나 한부본 같은 곳이 있고, 평생을 하나님 알리는 방법으로 헌신해오신 이통상 목사님 같은 분이 계신 이상 우리 시대에 한국교회의 변화된 모습을 보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17년간(3월 8일이면 18년이 됩니다) 골방에 가두어놓고 훈련시킨 것이 이통상 목사님이 부르짖고 있는 일입니다. “지금 살아 역사하는 나의 음성을 전하라!”
그래서 동변상린을 느끼고 같은 아픔과 안타까움, 답답함을 느낍니다.
긴 강의를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성은 발달 되었다고 하는데, 지식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정보와 공부해야 할 부분을 알려주신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건강 유지하시고 계속 목소리를 높여주시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첫댓글 계속 힘을 얻어가심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저도 목사님 사랑해요 내일 목사님 집회 가고 싶은데 글씨가 작아 교회 주소가 안 보여요
ㅜ.ㅜ
이윤집사님
긴강의를 잘들으시고
올리셨네요 ㅎㅎ
👍👍👍
감사합니다
아멘아멘
귀한일지
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이통상 목사님이 박 목사님 부군인 줄 몰랐습니다 영상을 켜고 보니 목사님이 찬양을 인도하셔 부부구나 했네요 대단한 부군을 두셔서 부럽습니다
지금 이 목사님의 요한계시록 듣다 눈이 아파서 쉬는 중에 댓글을 봤습니다 요한 계시록도 놀라운 설교라 기대가 큽니다. 기억이 안 돼 설교 내용을 거의 적으면서 들으니 엄청 시간이 걸리네요 그런데도 중요한 말씀이라 일일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귀중한 말씀 올려 주셔 감사합니다
꾸뻑!
이윤 집사님! 영성일지를 읽는 동안 저의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영에서 감격의 눈물이 솟아 납니다. 참으로 영의 도가니를 긴긴 세월 통과 하셔서 그런지 제 강의를 들으시고 쓰신 내용 인데도, 새롭습니다. 마치 전혀 다른 분께서 열강하시거나 불을 토하는 말씀을 선포하시는 것을 듣는 것 같은 은혜가 밀려 옵니다. 가슴이 너무나 벅차오릅니다. 또 여러권의 영성글을 읽은 것 같은 풍성함이 가슴에 남아서 영의 배가 든든합니다. 좁은 길. 십자가의 길을 함께가는 길동무가 되길 소원합니다.
목사님 댓글을 어제 읽었는데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나서 답글을 달 수가 없었습니다 목사님이 살아오신 긴 여정, 그 뒤에서 들려오는 울부짖음 안타까움 속상함이 그대로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목사님도 정을 맞았을 터이고 특히 권세들이 목사님을 오해하고 핍박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마음이 아팠습니다 천재는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라고 하는 제 친구가 생각납니다 걔가 저 보고 넌 천재야 라고 해서 제가 펄쩍 뛰었더니 넌 천재가 축복인 줄 아는 모양인데,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야 라고 했습니다 그땐 그게 무슨 소린지 몰랐는데 목사님을 뵈니 이해가 가네요 그러나 그 친구는 세상적 관점에서 한 얘기고 우린 기쁨의 원천이 우리 속에 있으니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이런 분 밑에서 공부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목사님께서 먼저 손 내미시니 너무 감격해 어쩔 줄을 모르겠습니다 전 정말 무식합니다 공부도 많이 하지 못했고 상업학교를 나와 인문학적 지식도 없습니다 그러니 "팡세"를 읽어도 무슨 뜻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이러면 날 샐 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
@승리 이윤 어제 요한계시록 1강을 절반쯤 들었는데 깨알같이 적은 A4 용지가 4장이었습니다 이러다가 계시록에 대한 영성일기는 못 쓰겠구나 싶어 노트북 끄고 누워서 핸드폰으로 나머지를 듣다 잤습니다
오늘 계속해 듣고 영성일기를 쓰려고 했는데 도무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영성일지 안 써도 이수증은 주실 건지 궁금하네요
목사님 인상도 좋으시고 영성, 지성 다 갖춘 우리 목사님! 목사님 뵙게 돼 정말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죄송합니다. 좀 정정 해야 할 부분이 있네요. 팡세의 저자는 프란치스코가 아니고요. 블레즈 파스칼 입니다. 🙏🙏🙏
저도 팡세를 읽었는데 파스칼의 팡세인 줄 알았지 블레즈 파스칼은 몰랐습니다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할렐루야~!!
열공하시는 집사님을 응원합니다~!!
집사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온전하신계획들이 성취되어지기를 축복합니다.샬롬
감사합니다 권사님 그리고 며느님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저도 안나 목사님과 똑같은 응답을 받았으니 며느님이 믿었으면 좋겠네요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축복합니다
우리 집사님..
국제영성대학 수많은 학생 중에 으뜸되십니다..
목사님, 저 칭찬하시면 도망가고 싶어요
시기 질투의 표적이 되니 저 칭찬하지 마세요 부족한 거 지적해 주셔야 제가 성장하지요
전 칭찬 안 해 주셔도 목사님 마음 다 알아요 그러니 제발 청 들어주세요
와우!집사님 긴강의를 잘 정리 해주셔서 저도 간접적으로나마 공부가 되네요.열공하신 모습 하나님도 기뻐하실 거예요.^^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이통상 목사님의 강의는 씹고 또 씹어야 할 보고 같아 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렸습니다
그것 보고 시험 드시는 분 계실까봐 두려운 마음도 들었으나 좋은 것은 나누고 싶은 저의 열정이 겁 없이 올리게 했네요 근데 목사님께서 은혜 받으셨다니 넘 감사합니다
오늘 데이빗 목사님이 38년 된 병자 얘기하실 때 목사님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어려운 고통 견디시고 빛나는 별이 되신 목사님을 축복합니다.
긴시간 댓글까지 읽었습니다
승리자의 모습으로 열공하신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한부본이 귀하고 좋은곳입니다
덕분에 저도 은혜를 받았습니다
승리집사님
목사님 같으십니다
사랑하며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 ♥️
과찬이십니다 천사 같은 우리 목사님은 항상 힘을 주시고 격려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한부본에 와서 제가 행복함을 느낍니다 그동안 사명이 버겁고 너무 무거워서 도망가고 싶었는데, 국제신학교가 사명 감당할 함을 주시고 부족한 공부를 하게 하시네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만사가 형통한 2026년 되시길 기도합니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