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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14/24) 이윤 (하나님알기반 - 이통상 목사님) 영적인 것은 까먹지 마라
승리 이윤 추천 0 조회 187 26.01.20 19:54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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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0 20:44

    첫댓글 계속 힘을 얻어가심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1.20 23:28

    저도 목사님 사랑해요 내일 목사님 집회 가고 싶은데 글씨가 작아 교회 주소가 안 보여요
    ㅜ.ㅜ

  • 이윤집사님
    긴강의를 잘들으시고
    올리셨네요 ㅎㅎ
    👍👍👍
    감사합니다
    아멘아멘
    귀한일지
    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 작성자 26.01.20 23:38

    이통상 목사님이 박 목사님 부군인 줄 몰랐습니다 영상을 켜고 보니 목사님이 찬양을 인도하셔 부부구나 했네요 대단한 부군을 두셔서 부럽습니다

    지금 이 목사님의 요한계시록 듣다 눈이 아파서 쉬는 중에 댓글을 봤습니다 요한 계시록도 놀라운 설교라 기대가 큽니다. 기억이 안 돼 설교 내용을 거의 적으면서 들으니 엄청 시간이 걸리네요 그런데도 중요한 말씀이라 일일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귀중한 말씀 올려 주셔 감사합니다
    꾸뻑!

  • 이윤 집사님! 영성일지를 읽는 동안 저의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영에서 감격의 눈물이 솟아 납니다. 참으로 영의 도가니를 긴긴 세월 통과 하셔서 그런지 제 강의를 들으시고 쓰신 내용 인데도, 새롭습니다. 마치 전혀 다른 분께서 열강하시거나 불을 토하는 말씀을 선포하시는 것을 듣는 것 같은 은혜가 밀려 옵니다. 가슴이 너무나 벅차오릅니다. 또 여러권의 영성글을 읽은 것 같은 풍성함이 가슴에 남아서 영의 배가 든든합니다. 좁은 길. 십자가의 길을 함께가는 길동무가 되길 소원합니다.

  • 작성자 26.01.21 09:01

    목사님 댓글을 어제 읽었는데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나서 답글을 달 수가 없었습니다 목사님이 살아오신 긴 여정, 그 뒤에서 들려오는 울부짖음 안타까움 속상함이 그대로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목사님도 정을 맞았을 터이고 특히 권세들이 목사님을 오해하고 핍박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마음이 아팠습니다 천재는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라고 하는 제 친구가 생각납니다 걔가 저 보고 넌 천재야 라고 해서 제가 펄쩍 뛰었더니 넌 천재가 축복인 줄 아는 모양인데,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야 라고 했습니다 그땐 그게 무슨 소린지 몰랐는데 목사님을 뵈니 이해가 가네요 그러나 그 친구는 세상적 관점에서 한 얘기고 우린 기쁨의 원천이 우리 속에 있으니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이런 분 밑에서 공부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목사님께서 먼저 손 내미시니 너무 감격해 어쩔 줄을 모르겠습니다 전 정말 무식합니다 공부도 많이 하지 못했고 상업학교를 나와 인문학적 지식도 없습니다 그러니 "팡세"를 읽어도 무슨 뜻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이러면 날 샐 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

  • 작성자 26.01.21 09:07

    @승리 이윤 어제 요한계시록 1강을 절반쯤 들었는데 깨알같이 적은 A4 용지가 4장이었습니다 이러다가 계시록에 대한 영성일기는 못 쓰겠구나 싶어 노트북 끄고 누워서 핸드폰으로 나머지를 듣다 잤습니다

    오늘 계속해 듣고 영성일기를 쓰려고 했는데 도무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영성일지 안 써도 이수증은 주실 건지 궁금하네요

    목사님 인상도 좋으시고 영성, 지성 다 갖춘 우리 목사님! 목사님 뵙게 돼 정말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 죄송합니다. 좀 정정 해야 할 부분이 있네요. 팡세의 저자는 프란치스코가 아니고요. 블레즈 파스칼 입니다. 🙏🙏🙏

  • 작성자 26.01.21 10:23

    저도 팡세를 읽었는데 파스칼의 팡세인 줄 알았지 블레즈 파스칼은 몰랐습니다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6.01.21 05:07

    할렐루야~!!
    열공하시는 집사님을 응원합니다~!!
    집사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온전하신계획들이 성취되어지기를 축복합니다.샬롬

  • 작성자 26.01.21 09:14

    감사합니다 권사님 그리고 며느님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저도 안나 목사님과 똑같은 응답을 받았으니 며느님이 믿었으면 좋겠네요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축복합니다

  • 26.01.21 06:16

    우리 집사님..
    국제영성대학 수많은 학생 중에 으뜸되십니다..

  • 작성자 26.01.21 09:23

    목사님, 저 칭찬하시면 도망가고 싶어요
    시기 질투의 표적이 되니 저 칭찬하지 마세요 부족한 거 지적해 주셔야 제가 성장하지요
    전 칭찬 안 해 주셔도 목사님 마음 다 알아요 그러니 제발 청 들어주세요

  • 26.01.21 14:04

    와우!집사님 긴강의를 잘 정리 해주셔서 저도 간접적으로나마 공부가 되네요.열공하신 모습 하나님도 기뻐하실 거예요.^^

  • 작성자 26.01.22 09:49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이통상 목사님의 강의는 씹고 또 씹어야 할 보고 같아 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렸습니다
    그것 보고 시험 드시는 분 계실까봐 두려운 마음도 들었으나 좋은 것은 나누고 싶은 저의 열정이 겁 없이 올리게 했네요 근데 목사님께서 은혜 받으셨다니 넘 감사합니다

    오늘 데이빗 목사님이 38년 된 병자 얘기하실 때 목사님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어려운 고통 견디시고 빛나는 별이 되신 목사님을 축복합니다.

  • 긴시간 댓글까지 읽었습니다
    승리자의 모습으로 열공하신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한부본이 귀하고 좋은곳입니다
    덕분에 저도 은혜를 받았습니다
    승리집사님
    목사님 같으십니다
    사랑하며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 ♥️

  • 작성자 26.01.25 03:19

    과찬이십니다 천사 같은 우리 목사님은 항상 힘을 주시고 격려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한부본에 와서 제가 행복함을 느낍니다 그동안 사명이 버겁고 너무 무거워서 도망가고 싶었는데, 국제신학교가 사명 감당할 함을 주시고 부족한 공부를 하게 하시네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만사가 형통한 2026년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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