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己丑월에 壬申일로 정관 격이며 시의 丁未재가 정관을 보좌하고는 있으나 년간의 乙목 상관이 등뒤에 숨어 호시탐탐 정관을 노리고 있다.
더구나 己丑월은 丑토로써 己토의 墓地이며 년지 丑토와 丑丑으로 항상 動하고 있는데....
○卯상관 대운(17~21)에 년간 乙목의 뿌리가 들어오니 전형적인 傷官見官의 운으로 己丑의 천간과 지지가 모두 傷하는데 ,이때 교우들과의 인간관계도 나빳고 마음고생이 많았었다는 데,
丙戌년에 백호가 들어오며 丑戌刑이 되어 정관 己丑 丑이 動하는 중
이때 갑자기 남친이 사망하였다 .
정관격에서 상관운에 남자를 사귀면 평생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게되는데 運이 이들을 용납하지 않았다.
항후 壬대운22~26)이 이성이 많이 들어오는 운이다. 또한 癸巳대운이후로 인생이 크게 발달할 것이다.
첫댓글 병술년이면
임진대운으로 봐야되지 않을까요?
壬대운초반인데 壬대운은 일지가 동하므로 배우자 문제가 발생하니 마찬가지의미라 보았읍니다. 辰대운은 아직 안왔구요
@하륜지산(河倫) 사건 발생은
을미월 추정합니다
@대원명리학 월은 물어보지 못했읍니다
@하륜지산(河倫) 궁금한 것이
남자친구의 변고가
단순한 만남의 남친도 해당하는지
교접을 한 남자친구가 해당하는지
의문입니다
@대원명리학 최소한 얼마간의 과정을 가지고 육체적 관계를 가져야 된다고 봅니다.
@하륜지산(河倫) 네..그렇겠지요..
선배님.
좋은 사례 감사합니다.
하륜지산 선배님의 감명과 해석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제 조촐한 의견은...
축월에 따듯한 정화.
그리고 정임합이 묘한데...
대운 세운이 모두 정화를 힘들게 하여
이른 나이에 석별의 정이 되었다고
사려해 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참. 어렵습니다.
역시 선배님이십니다.
명주의 나이가 이른 것을 봐서
하륜지산 선배님의 해석이 맞다고 봅니다.
기축이 남친이 되어야 할 듯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륜 선생님 혹시 명주의 사주가 을축년이 아니라 을유년생 아닐까요?
선생님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궁금합니다...
나이가 안맞나요?
@하륜지산(河倫)
을유년을 찾아 보니,
없는 사주입니다.
선배님께서 올려주신 사주명조가 맞는 걸로 봅니다.
선배님...
늘 감사드립니다.
@하륜지산(河倫) 아닙니다! 제가 잘못본 것 같아요. 최근 보신 사주인 줄 알고 2005년생일텐데 을유년생이어야 한다고 오해하고 있었습니다.
@카발라& 타로사주 역술가 사실 저는 술사가 아니라 별로 아는 게 없어요. 그래도 사주를 좋아해서 많이 보았던 제 느낌으로 말씀드리자면 여기서 정미를 배우자로 본다면 병술이 들어오면서 술미형 작용이 과연 남자의 사망까지 갔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해요.
다만 관이 많고 언제든 동하고 있는 사주라 일생동안 인연이 되는 남자는 꽤 들어오리라 생각합니다.
@하늘바람 네네. 반갑습니다.
제가 본 방식은 제 의견일 뿐... 하륜지산 선배님 글을 다시 읽고나서 제가 잘못 본것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사주명리학은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밤, 평안한 밤 되시길요!
이명식에서 천간 己토는 일단 죽은 상태나 마찬가지이다
더하여 세운이 丙戌년 丑-戌-未 삼형으로 己토의 집마저 흔들린다 하겠습니다...
辰대운 丑-辰파, 巳대운 金기가 동하므로 己토가 숨을 쉰다고 하겠으나 甲午대운 甲-己합은 어찌 될지 두고 볼일이다 하겠습니다
甲己합은 직업적인 강한 스트레스가 예상됩니다.. 다만 지지사오는 재생관하면서 년간 乙목의 기운을 설기하여 궁국적으로 통관의 의미가 있읍니다
다만, 壬년의 乙未년은 상신 丁화를 묶으니 고통의 시기가 됩니다. 위험한 시기가 되겟지요
@하륜지산(河倫)
네~~
저는 그냥 대운만 보고 간단히 풀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합과 극의 차이는 있다고 배워 봅니다..
감사합니다..
지지에 묘고지가 3개...천간에 일간만 제외하고 모두 입묘고가 가능한 명식.
일간이 정임합하고 있는 정화가 정배우자.
합으로 배우자 입묘를 방어하는 모습으로 본인의 재물도 마찬가지...정화 용신을 살리는 화대운에 발전, 계대운 정계충으로 합을 깨고 정재를 발동시켜 재운의 정규통로를 만들어 화대운을 타고 발전...병신대운 다시 한단계 상승하는 재운이 인성으로 까지 긍정적 확산이 기대 됩니다. 결혼이후 배우자운과 같이...
네 감사합니다
억부론의
생극제화 합형충으로만 대입하면 항상 거의 같은 공식으로 통변이 가능합니다
신묘대운,병술년
남친사망
년간 을목 상관이 월간 기토와
년지 축토를 견관하는 사주로 태어났다 ㅡ
남자를 들들볶는 성격을 지녔다
이런 사주도 첫사랑에
실패한다. 라는 통변들을 한다
신묘대운을 맞아
그렇지 않아도 을목에게 두두려 맞고 있던 년지 축토를. 대운. 묘상관이. 또 목극토하고
또 묘목이 시지. 미토 정관을 묘미합으로 묶어버리고
병술의 술토. 관이' 축술형 미술형을 일으키니 이 여자를 만나는 관들이 하나쯤은 죽어 나가는 모양새 입니다
신묘대운에
묘목을 신금이 극을 해주니까 날뛰지 못하던 묘목이
병술년이 되자 병화가 신금을 병신합으로 묶어주자 신묘대운의 묘목이 날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