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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넝마주이에게는 날개가 없다.
심해 추천 7 조회 401 26.04.22 21:3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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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2 22:14

    첫댓글 요즘 추락하고 있는데...
    힘이 되는 말씀입니다.

    엄마니까 굳게! 힘차게! 웃으면서~ 😊
    심해지기님께서도 다시 일어나셨듯,
    저도 일어설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 작성자 26.04.23 04:24

    병실에 누워 건강을 잃고 이제 모든것은 끝났다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많은 회원님들의 응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남은 인생 봉사로 살아 가렴니다.

  • 26.04.22 22:16

    지기님 참 맘에 깊이 와닿은 글입니다
    좀더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 작성자 26.04.23 04:26

    지존이님 함께 봉사하며 살아가요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좋은 날도 있겠지요

  • 26.04.23 10:28

    저는 날개는 다 냅두고
    두 다리나 성성하면 좋겠습니다.
    다리가 부실해 보행이 여간 힘들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남과 함께 걷진 못하고
    주구장창 저 혼자 집 주변을 서성입니다.
    그나마 몇 발자국 뗄 수 있어 하늘이 돕는다 싶습니다.

  • 26.04.23 10:37

    평생을 화려하게는 못 살았어도 평탄하게는 살았기에 추락하는 아찔한 경험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2월에 뇌출혈로 일생일대의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했었지요.
    하지만 죽음의 나락으로 추락하는 제게 날개를 달아주셔서 기적적으로 완치시켜주신 하나님 은혜로 이렇게 멀쩡히 살아있습니다.
    그 은혜에 감사하여 새벽마다 기도하며 하루 하루를 선물처럼 귀하게 받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지기님의 완쾌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오늘도 더욱 건강해지시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 26.04.23 13:50

    무탈하게 보내는 하루가 감사할뿐입니다
    지기님의 완쾌를 위하여 두손모아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26.04.23 23:46

    지기님 말씀마따나
    잃지 않은 소중한 것들이
    조용히 함께 있어주길 정말 바래본답니다.

    마음에 글뜻을 담아 보면서
    5번째로 추천(推薦)드립니다.,^&^

  • 26.04.25 04:53

    잘 사시나요?
    고마운 사람 ㅎ

  • 26.04.25 04:52

    이렇게 글로라도 마음을 달래고 읽어줄 동료들이 있다는 것에
    위안이 될겁니다.

    내가 암투병시절
    세상이 원망스러워
    왜 이많은 군중속에
    하필 나한테만 이런
    시련이 불만스런
    생각으로 자살이라도
    하고싶어 산속에 들어간적도 있었지요.

    어린 자식들이 눈앞에
    어른거려 1년정도 치유
    하다가 여윈 몸으로
    창업을 했던 용기가
    지금나를 있게 만든겁니다.

    꼭 재기히도록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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