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케치하다 갑자기 머리속이 하예 지더라구요. 평소같으면 일상하는 작업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무엇인지 도무지 알 수없는 일이 벌어지더라구요 연필 잡은 손이 부르르 떨리더군요 나는 화가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무것도 할수 없었답니다 ■그래 어쩔수 없지 내한계이니까?■하고 차나 한진하시게하고. 차를 내려먹으며 마음을. 가라앉히고 이젤 앞에 앉아 기도를합니다. ■■■■■■■■■■■■■■■■■■■ ●하나님 제게 주신 능력이. 여기까지인가요? ●하나님. 어찌되었던. 해 볼랍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아들인데 못 그려도 하나님 아들이고 잘 그려도 하나님 아들이라 할겁니다. AC알아서 하세요 ■■■■■■■■■■■■■■■■ ㅋ ㅋㅋ. 하나님께. 협박 기도하고 붓을 잡으니 술술 풀려갑니다.
간혹 작업하는데. 전화가. 옵니다 한 손으로는 전화를 받으며 한 손으로는 그림을 그리지요. 통화가 끝나면. 작품에 싸인이 되었는데 ●이거 누가 그린건가요?● 그저 신기하기만합니다. 이거 내가 그림을그리는거야 하나님이 그려주시는거야,? 하는 생각이듭니다. 암튼 이렇게 작품은 완성 될것입니다.
첫댓글 예능에 타고나셨네요
그림이든 음악이든
부러운한사람 입니더
그저 하고 싶은거 해보는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세상은 공평하지가 않은듯 합니다.
누구에게는 이런 저런 재능을 주시고
또 누구에게는 그렇지 않으시니 말 입니다..
왜 그러셔? 친구 나는
자네의삶이 로망인데
하나님이 겁이 좀 많으신 듯~~
근데 그게 아니고,
절절히 매달리시니 응해 주신 거 같은데요^^
제. 강한의지
일 수도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