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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빌라 ㅣ 이웃사랑복지재단
 
 
카페 게시글
월평 너머 월평 이보성, 가족 22-4, 검사 갔다 왔어요
정진호(직원) 추천 0 조회 82 22.02.08 13:36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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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2.11 20:39

    첫댓글 “보성 씨가 스스로 감당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안 될 것 같던 일도 의외로 수월하게 끝나더라고요.”

    “설명 듣고는 더 요구하지 않고 진중하게 자리를 지킨 걸 보면
    자기 일로 잘 감당하려 결심한 게 분명하다.
    이보성 씨도, 동행한 사람도 기분 좋게 병원을 나선다.”

    아… 기록 읽으며 뭉클하고 울컥했습니다. 결심하면 도전이 되는 일이라도 거뜬히 해내는 멋진 이보성 씨. 누군가 나를 이렇게 표현해준다면 참… 뭉클하고 기쁠 듯합니다.

    정진호 선생님, 언어를 참 아름답게 사용한다는 생각을 해요. 이것 또한 깊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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