乾 명 乙巳년 己丑월 간명
재격패인의 명식으로 재인불애가 되지 않는다...즉 인성과 재가 첩신하여 다투고 있다...
이런 명조는 일단 인성이 썩 좋지는 않은것으로 보인다 하겠습니다..
보통 "너가 잘맞추나 보자" 뭐 이런 심보도 좀 있다고 봅니다
그런 경우 정곡을 찌르는 한마디가 필요한데...
간명자 입장에서 이런 명조를 처음 접했을때 무슨 말부터 해야 하나?
저는 원래 육임점사를 함께 사용하므로 대략의 래정은 판단하고 있습니다만....
어느정도 되니 사주명식으로도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이 명식은 제가 일부로 정보를 많이 안올리겠습니다..
저는 명리마당은 원래 간명한 사주를 올려 놓고 끼워 마추기 하며 공부하는 것은 흠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또 다른 생각도 가지고 비판하시는 분도 계시기에 공부에 도움되라고 정보는 자세히 안올리겠습니다..
만약 본인이 이사주를 간명 하신다면 첫마디를 어찌할찌가 궁금합니다..
능력이 되시는 분들은 직업도 추론해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현장에서 간명자는 정확히 확신이 서지 않는 경우는피점자에게 물어 보지 않는 것이 상책이라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보통 제가 먼저 말하기 전에 피점자에게는 말하지 못하게 합니다..
참고로 저는 이 명식에서 戊토를 키로 삼아 종재로 보고 간명을 했습니다..
하여 재를 생하는 곳에서 먹고 산다 추론하고 간명했습니다....
저는 구체적인 직업 추론은 아직 안되는 것 같습니다..
첫댓글
일부로 직업과 다른 정보는 안 올리니 공부 삼아 간명하실 분들은 하시기 바랍니다..
갑술대운에 경제적 어려움을 처할 행동을 하고(투자실패?사업실패?)
계유대운 현재 어렵게 살고 있을듯합니다
네~~
거의 비슷하다 봅니다..
다만 저 같은 경우는 다가올 유년이나 바로 그해에 발생한 단편적인 사건들 즉 좀더 구체적으로 첫마디를 시작합니다..
그러면 거의 피점자 본인이 슬슬 말을 꺼냅니다..
을사년 재물 로 인한 관재 가 있었을듯
갑술운 계유운 모두 힘듭니다.
을해운 결혼 갑술운 이혼 명 같네요
아직은 이혼은 아닌데 이혼 할뻔 했다고 해요...
아직 酉대운 속이라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재성을 卯-酉충...寅-酉해 하니...
@晤里새을 유대운 보단
술 대운이 정재 입묘운이라
토동 하면 문제가 있겠다 본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癸酉 대운은 재물 운이나 처 운이 나빠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壬寅년이나 癸卯년 사이에 큰 변고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晤里새을
고소는 관재수로 보기 어렵습니다.
개인 간의 불화와 갈등이기 때문이죠.
벌금형, 구속 등을 받는 것을 관재수라 봐야 할 겁니다.
@晤里새을
자세히 따저보니 사건이 발생한 해가 경자년 하반기라 술대운 마지막해인 듯 합니다...
그리고 진행과정은 2~3년 되니 이점은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晤里새을
대운 주기가 약 6년 4개월 정도 되므로
경자년 하반기이면
계유 대운에 들어온 거 같습니다.
편재격 지지에서 재를 생한다. 천간에 무토, 재극인. 겉과 속이 다르다.
본인은 남들을 돕는 호탕한 사람이라고 생각. 남들이 볼때 욕심많고 이기적, 속으로 호박씨.
대운 계유,
천간 상관 + 편인 = 꾀를 내다. 잔머리를 쓰다. 결과가 시원잖다
지지 양인이 정재를 충하고, 자수를 생하는 듯 하지만 破도 한다.
겁재가 와서 상관도 생하면서 충한다. 타인의 유혹에 넘어가기 쉽다. 돈 여자 구설수. 손재수. 친구 부하들도 속썩인다.
병오년 해가 떳네요. 인성을 생해주니 자리 욕심 생기네요. 재생살 힘든 일도 있다. 인오합 자오충 이동수
"병오년 해가 떳네요. 인성을 생해주니 자리 욕심 생기네요. 인오합 자오충 이동수"
제가 첫마디에 근래에 직장 이동했군요? 아님 계획에 있던가? 하고 물으니 1월1일자로 이동 했다고 합니다..
@晤里새을 이런 손님만 많이 오면 점쟁이 할만 하죠..얼굴에 다 쓰고 다니니까. ㅎㅎ
@又新
사실 저는 사전에 직업 정도는 알고 만나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왜냐면 거의 저의 직장에서 소문 듣고 전화로 의뢰하거나 지인 거쳐서 사주만 보고 간명 할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엄밀히 말해 전문 역학자는 못된다고 하겠습니다..
@晤里새을 육임 점을 잘 치시니까 사주는 금방 고수가 되실겁니다. 조금만 학습범위를 넓히시면 대성하실거로 봅니다.
인품이 좋으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덕을 베풀시것 같아요.
@又新
네~~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직 직업은 안나왔네요...
@晤里새을 직업추론은 일단 재격패인으로 보는 방법.: 주로 재성과 관련된 문서를 다루는 직업. 또는 교통과 관련된 문서를 다루는 직업. 수생목을 중심으로 본다면 교육도 관련. (재성과 관련된 기관에서 행정 교육업무)
년간 을목의 천을귀인이 있어. 년의 작용력이 있음. 을경합 지지 묘신암합. 국가와 연결. 자묘형, 국가와 직접 연결되는데 약간의 제한.
@又新
거의 맞는 듯 합니다...
저는 미리 알고 만났지만 육임점사에도 관직자를 뜻하는 귀인이 붙더라고요..
乙亥 대운에 甲申년에 공직에 임용 됐다고 합니다..
@晤里새을
무관사주에 식재가 강하니 교육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원입니다..
申-子....甲寅
저는 끼워 마추기입니다..
요즘 제가 올린 명식으로 역학강의 방에서 직업 추론을 잘해주시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그정도 수준은 공부를 많이 해도 저는 못따라 간다고 봅니다..
@晤里새을 사후추론은 누구나 하면되고, 블라인드가 어렵죠.
개인적으로 국내역학인중에 직업 진로적성론은 창광선생이 최고입니다.
창광강의 정리해놓은 블로그
https://blog.naver.com/greendiamond
금융권이거나 관공서 관련 업체와 인연이 있어 보입니다.
저하고 비슷하게 보시네요...
다만 저는 미리 직장을 알고 만나기에 끼워마추기 밖에 안되는 것 같아서요
그냥 申-子합과 甲목을 보고 판단해보았습니다..
혹시 공무원 합격하지 않고 들어온 계약직 공무원이 아닐까요?
종했나
안했나를 따저 보기 위해 질문해 봅니다
그건 아니예요
정식 임용이고 현재 5급 승진하려고 근평때문에 힘든 부서로 이동했다 합니다..
병오년이 되니 관에 욕심이 나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