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寂寞江山강산 심심찮게 夜深야심한 출출함에
며늘아이 다크블루 쟁반 위 주전버리 반갑기도
운학雲鶴靑瓷청자 커피잔의 진한 향기에 뒤질세라,
달달함의 끝판왕 두바이 마쉬멜로우 카카오 맛점
한입 사각사각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씹는 소리는
절로 부드러운 생각, 여유로운 달콤함에 빠진다.
아기씨 먹고 마시는 용기에도 공들인 기운 깃든
達人級달인급 정성스런 베이스 선상의 먹고마심이
건강에 좋을 듯 삼족오 念願염원의 발로發露이리라.
한입두입 커피를 함께
홀짝이며 바라보는 내심內心
부드러운 생각, 여유로운 호흡, 고맙다는 감사함,
모두가 삼위三位一體일체 하나로 아기씨 지키리라.
위고비Wegovyface페이스처럼
스스로 은둔적隱遁的
나이 들어 보인다고 위축될까 싶어 조심스러운
아기씨 실루엣 잔상마저 보듬어 안아 다독이며
거시기 말입니다, 당신이 아프다고 해서 주님이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But just becauseAssi'ssick doesn't mean
there's not a lovingGod.
옥탑방에 올라와 슬라이딩 루프창 너머 별빛아래
실루엣잔상마저 보담아 머리숙여 경건히 빎니다.
거기 계시나요?
제 말이 들리시나요?
Are you there?
Do
you even here me?
오,
주님~!!
오, 제 옆지기가...
오, 내
아기씨가...
오,
주님.
Oh, My God~!!
Oh, My God,
my faithful Spouse...
Oh, My God,
my beloved Assi...
Oh, My God.
거룩한 이름을 높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
Our Father who art
in heaven,
hallowed be thy name.
우릴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Lead us not into temptation
but deliver us from evil.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께 있사옵나이다. 아멘
For thine is the kingdom, the power,
and the glory forever. Amen.
Epilogos에필로고스 ㅱ덩저리 그 속살 그리워 어화둥둥 내 사랑아~ 이고지고 내 마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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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채 알지도 깨닫지도 못한 체
지금이, 이 순간 이라지만..,
어떻게든...
제 아기씨, 살펴 주세요,,,PLS...Please...PLS...
첫댓글
두바이 마쉬멜로우 카카오 한입 사각사각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씹는 소리에
절로 부드러운 커피 한모금 두모금
그대의 조용한 미소 하나
Your quiet smile alone
누구에겐 삶을 붙드는 이유라오
Is someone's reason
to keeping on living.
그대의 걸음하나, 그 온기 하나가
Each step, each warmth of yours
누군가의 희망이 되고 있답니다.
Becomes someone's hope
그대의 삶이 헛디지 않으리오
Your life has never been in vain
세상은 냉하지만 그대는 따뜻하오
The world may be cold,
but you are warm
그대가 걸어온 길이 헛되지 않소
The road you've walked
was never in vain
그 발자국마다 삶이 있었으니
For every step carried piece of life
그게 노래를 전하고픈 말인 즉슨
That is the message this a song
wishes to tell
그댄 이미 충분히 아름답다는 말입니다.
you are already beautiful enough
우리 형수님 참 행복하세요
형님이 옆에 계셔서 ㅎㅎㅎ
지존이님,
용기 북돋아 주시는 덕담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지존이님께서도 언제나 건강행복(健康幸福) 하세요., ^&^
아름다운 노래와 영상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산님, 댓글 반가이 맞습니다.
좀전, 쓰신 글을 보자히니 20여년쯤 산악회 가입하여
겨울 무등산에 가셨다는 말씀을 듣고보니
제 어릴적 부친께서 광주에 근무를 한동안 하신 관계로
저역시 아버님따라 관사(官舍)에 함께 지내다 보니..,
거의 쌀쌀한 바람부는 가을철에 무등산 수박을
맛보는 지라, 어릴때도 수박은 한 여름철에 더위를
식히려 먹는 여름철 과일로 알고 있었는데
유독, 무등산 수박은 가을철에 수확하는 걸 알고
참 희한하다는 생각을 했던 그 시절이 문뜩 떠오르네요.
60년대 당시에 제 모친께서 불교신자 시다보니
무등산 원효사에 새벽불공 다니시느라 어린 막둥이
저를 함께 데리고 관사찝차타고 무등산 당시 비포장
산길을 달리다 보면 울퉁불퉁하여 어찌나 엉덩이가
아프던지 그런 어린 추억시절 기억도 생각나네요.
그산님 산악회 가입하여 첫주 산행이 무등산부터
시작되었다는 글을 읽고서 잠시 생전의 모친 그리움에
빠져 보기도 하였답니다, 하하
덕분에 옛추억에 잠시 빠져 생전 부모님 생각도
하였으니 그저 이래저래 고맙습니다.
오래도록 산행등등 여러모로 착실히 체력은
단단하게 한 듯 싶으니 더욱더 노익장 잘 관리하셔서
늘상 건강무탈(健康無頉)하시길요., ^&^
다양한 배경 음악과 멋진 D.j 의 멘트...
청자 커피잔에 담긴 한 잔의 커피는 은은한 품격과 고요한 여유를 선물 합니다 ^*^
중국 옌타이 여행후 삼족오 님의 음악선곡에 피로는 어디로 갔는지요^^
감사합니다
♡♡♡
리즈향 운영자님, 댓글 감사히 받습니다.
늦잠을 한껏 자다보니 밤새 멀뚱멀뚱 이네요.
아하~ 해외여행 다녀 오셨군요.
체력이 뒷받침되야 여기저기 디닐턴데
그러고 보면 우리 리즈향님은 여러모로 건강관리 뿐만아니라
타고난 선천적 튼튼함을 부모님께 물려 받으신지도요, 하하
뿐만아니라 여러 자선봉사 사회적 활동도 꾸준히 하시면서
여러모로 참 대단하신 분이구나 하면서 언제나 열심히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개인적 부러운 경외심(敬畏心)을 가져 본답니다.
청자상감운학(靑瓷象嵌雲鶴) 커피잔은 목단(牧丹)과 함께
명장 도예가 송월 김종호 선생의 송월요(松月窯)에서 고려청자빛을
구현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랍니다.
밀레니엄 2000년 뉴욕 UN주최 새천년 세계평화미술대전 초대작가로
코피아난 UN사무총장과 식사하면서 귀한작품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아들 송붕 김성태 도예가가 가업을 이어받아 캐나다 해밀턴과
미시사가 도예길드(Mississauga potters Guild) 은하힐 도예작가와도
작품활동으로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답니다.
덕분에 저도 좋은 명장이 빚어낸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답니다.
고려 청자빛은 참으로 가(可)히~ 랍니다., ^&^
운학 청자 커피잔의 격조와 품위가 참으로 高雅합니다.
오늘도 사모님의 쾌유를 비시는 삼족오님의 기도가 심금을 울립니다.
그 간절한 기도가 하늘에 쌓이고 있으니 사모님께서는 꼭 쾌차하시리라 믿으며 응원합니다!
일곱 번째로 추천 누르고 물러 갑니다. ^^
달항아리님, 댓글 고맙습니다.
말씀대로 무균열 고려청자의 비색은
고상(高尙)한 기품(氣品)서린 자태의 은은함이
어두운 곳에서 보면 그 품위가 상당한 수준임을
비전문가라도 느낌상 그기운이 전달 되는 듯 하네요.
교육현장에 계셨으니 어떤 아이들은 그냥 있어도
그 아우라 느낌이 웬지 함부로 행동하지 않을 듯한
나름의 부모님의 가정교육 기본예절이 자연스럽게
배여있는 차분한 제자들이 눈에 띄기도 하여겠지요.
사람이나 물건이나 좋은 기운이 배여 나오는 것은
함께 하면 스스로 마음이 무게있게 균형 잡힘을
경험하면서 그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듯 하나 봅니다.
달항아리님도 사진상으로만 보아도 그냥 차분하심이
느껴지는지라, 기본적 예(禮)는 지킴이 실례가 안될 분임을
풍기시는 아우라에서 그런 분이구나~!! 그리 아는게지요.
삶방에서 이리 생각을 공유(共有)할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한 일인게지요.
이제나 저제나 한결같은 바램은 달항아리님 함께 힘내서
하는데 까지 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건강관리 잘해서
아이들 무난히 보금자리 꾸며 제 앞가림 그런대로 맘 놓이는데
까지는 아프지 말기요, 하하
오늘도 미소(微笑)띄는 하루 되시고요., ^&^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분이 삼족오님의 옆지기 아기씨 같습니다.
지고지순한 삼족오님의 사랑을 받으시니 세상 부러울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두바이 쫀득 쿠키가 커피랑도 잘 어울리지요.
저도 먹어 봤으니 바삭하고 쫀득한 달콤함을 압니다.
하늘이 허락한 기한까지 두 분 건강하세요.~~^^
리진님,댓글 반가이 맞습니다.
제법 오래전 리진님이 반겨 주시며 저에게
보여 주셨던 알프스 마테호른 산아래
고르너그라트 쿨룸호텔 야외 레스토랑 테라스에서
크루아싱 곁들인 커피한잔 하시던 참으로 눈부시게
우아하시던 모습의 첫사진을 고이 간직하고 있답니다.
체르마트 마을에서 30분정도 산악열차로
오르며 우측창에 앉아 파노라마처럼 주변 빙하와
마테호른경치와 산맥을 볼 수 있었던 그 시절이
문뜩 그리워 지기도 하네요.
퐁듀치즈 넣은 컵라면 먹던 맛은 지금도 생각하면
절로 입맛이 쩝쩝 다셔지는 듯 요.
당시 사진 속 리진님 아우라는 그야말로 정말로
"난 넘 멋지고 아름다운 여인이로다~!! " 탄성을
자아낼만한 지금 보아도 대단하신 모습인지라
역시나 엄지척~!!
바램이라면 넘 무리마시고 항상 자신 건강도
잘 챙기시길요, 함께 힘내요.., ^&^
저도 기도 보탭니다.
아내분의 건강을 위해.
애절합니다.
베리꽃 여사님,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손녀사랑이 하염없이 베풀어 주시는 여러 모습에서
가끔은 지금쯤 또 청량리역 대합실에서 기차표 끊고
청풍명월 가시려나 하는 상상도 해본답니다.
옛시절, 새벽 교회종탑에 새벽 종소리 울리던
동화속의 그 소녀는 어느덧 손녀와 함께 하시니
참으로 세월 빠르기가.., 아쉽기만 하네요.
다니시는 발걸음은 괜찮으신지요.
하여튼 이제는 조심 또 조심(操心) 하시고요., ^&^
삼족오! 님의 아내 사랑! 최고입니다.
저도 덩달아 더 많이 아내 사랑할껍니다. 물론 추천은 꽝!
박시인님, 참으로 넘 방가방가~~ 입니다.
건강(健康)하심이 많이 호전 되셨을거라 그리 믿사옵니다.
여러 덕담에 추천까지 주시니 참으로 기분 좋습니다.
음식 맛난 손솜씨에 빠르기조차 하실 듯한 안부인님께도
안부인사 전해주시길요.
오늘도 넉넉하게 평안(平安)하시길요., ^&^
지고지순한 사랑 앞에 신께서도 숙연할 듯 합니다
꼭 나으셔서 원앙처럼 오래 행복하시길 기도 합니다.
운선작가님, 댓글 반가이 맞습니다.
돌이켜 보니 작가님과 댓글로 여러 말씀을
공유(共有)한 것도 제법 적지않은 시간을 함께 한 듯
흘러간 시간이 이제는 그리워 지기도 하나 봅니다.
홀로 꿋꿋이 모든 어려움을 묵묵히 견디고 이겨 내신
참으로 특별한 인생여로를 걸어오신 작가님 발자취를
보자하면 같은 인간으로 연민의정을 느껴 봄은 아마도
작가님의 인간승리같은 모습이 각인(刻印)되서 그런 듯 하네요.
더우기 근자(近者)에들어 제 안사람도 아프다보니 작가님의
이겨내신 소설속 의사 이야기부터 꿋꿋이 병마와 맞섰던
여러모습이 저에게는 많은 힘이 되었나 봅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정중하게 심적 고마움을 표(表)해봅니다.
작가님, 항상 건강하게 하시고자 하는 지식의 깨우침
뜻대로 다 이루시길 멀리서나마 참된 마음의 기도(祈禱)드립니다., ^&^
아름다운 삶
심족오님의
따뜻하고 지극정성 아내 사랑
참 보기 좋아요
이번주
미사 시간에 기도중에 꼭 기억
하겠습니다
행복은 사랑 사랑은 행복..
늘 본인 건강도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뭇별님, 댓글 감사히 받습니다.
말씀마따나 제 건강은 회사 반강제적 주기적
체크결과 수치에 따른 트레이닝을 하는 관계로
지금껏 큰무리없이 대체적으로 감사할 일이랍니다.
멀리서나마 이렇듯 여러모로 염려해주시니
참으로 고맙고 반가운 마음으로 받습니다.
뭇별님도 함께 노년건강 잘 챙기시길요., ^&^
네 심오한 말씀 잘 들어요
자연이다님, 잘 계시지요.
안부인사 드립니다., ^&^
비슷한 일이 우리에게도 있었습니다.
다행스럽게 잘 이겨내고 지금은 건강 하게
잘 살아갑니다.
그때엔 진짜로 두손모아 기도를 하였습니다.
기적이 일어나게 해달라고요.
아기씨 께도 기적같은 회복의 은총이 내리시길
기원합니다.
무악 산님, 댓글반가이 맞습니다.
그러게요.
저역시 무악사님 케이스처럼 잦아 들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인데 나이가 있는지라
아무래도 젊을때와 틀리게 전체적으로 면역력이
노쇠(老衰)해지는 경향이 있는지라 안심하기는
쉽지않은 듯 하기에 열심히 기도 드리고 있답니다.
이리 염려(念慮)해 주시니 힘을 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무악 산님.., ^&^
긴 병에 효자가 없다고들 합니다만
삼족오님은 전혀 무관하십니다.
한결같이 깊은 사랑과 지극 정성으로 아기씨님의 간병에 최선을 다 하시는 모습에서 무한 감동을 느낍니다.
비록 곤고한 나날이지만 차 한 잔에서 잠시일망정 시름을 내려 놓을 수 있어 다행입니다.
깊은 신앙심으로 간절하게 기도하시는 죽
아기씨님께서 쾌속으로 쾌차하시리라 믿습니다.
곡즉전 선배님 ,여러 힘이되주는 덕담(德談)
말씀에 더불어 힘을 내봅니다.
명색(名色)이 서방(書房)인데 최선을 다하는게
당연지사(當然之事)입지요.
힘을 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