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戊 乙 己 庚-----乙----丙
子 巳 卯 子-----巳 乾 하륜지산님 간법 603 인용
2) 甲 庚 戊 乙
申 子 寅 卯 乾 제가 올린 명조 재인불애
1 번명조
丙-庚= 관재 乙-己=재손
巳+卯= 이동----- 卯는 육임에서 수레를 말한다...巳 중 庚금을 卯목중 乙목이 합하여 수레에 싣고 가는 모습
즉 나이 먹고 이런 상황이면 열에 아홉은 요양원이나 병원가는 상이다.. -----직관력
더하여 이명식은 일간이 관성과 수명을 함께하는 구조이다..
천간에서 乙-庚합 하고 지지에서 巳+卯에 乙-庚암합이면 거의 초상이다..
이렇때 첫마디에 바로 "지금 요양원이나 병원에 가있나?" 질문을 던지면 그다음은 자연 스럽게 풀린다-----직관력 .
어려운 질병 찾기는 나중에 공부나 명리마당에서 하는 것으로 한다..
2번 명조
이명조는 종재인지 재다신약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그런데 명주 얼굴보고 1초만에 판단 끝냄
이유: 명주가 풍채가 좋고 얼굴에서 윤기가 나며 살짝 귀티가 난다..
즉 편인 戊토를 용신으로 쓰면 먹는 음식이 까다로워서 이런 모습이 거의 안나 온다..----직관력
다음은 제가 현장 간명시 느낀점을 함께 공유 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몆자 적어 봅니다..
1. 명식 파악은 최소 30초 이내에 끝낸다. 복잡한 이론은 버려라------늦으면 약간 뻘줌함
2. 대운과 태세운 그리고 직관력을 이용하여 현안문제를 찾아내어 첫 질문을 던진다..
3. 내가 피점자보다 먼저 말한다-----피점자가 용건을 먼저 말하면 내가 끌려다닐 위험이 있다
4. 현장간명은 공부나 연구하는 자리가 아니므로 의심나는 사항은 명리마당에서 토론으로 해결한다..
5. 피점자에게 시시콜콜하게 과거를 물어보지 않는다..--- 실력을 의심 받는다.
이상은 제가 현장에 간명하면서 느낀 점을 소소하게 적으면서 앞으로의 공부 방향을 설정해 보았습니다..
첫댓글 좋은 통변방법입니다.
상담고객에게 질문하는 통변은 가장하수의 통변법입니다.
필자는 절대 금기로 지켜오고 있읍니다.
대운을 써내려가며 현상황을 통변하여야 합니다.
여기 역동에는 숨어있는 도사?들도 많고 이미 인정할수있는 역인들도 많이 보입니다.
네~~~
맞는 것 같아요.....
첫마디에 정곡을 찌르면 그 다음은 여유있는 통변이 가능한 것 같더라고요..
@晤里새을 빠른 그리고 정확한 통변법은 격국론의장점이며 (사주의 틀을 빨리 파악할수있다)
인동법은 촌철살인의 정확도가 있더군요.
@하륜지산(河倫之山)
네~~
맞아요..
하지만 저는 인동법 구사가 어려우니 육임을 주로 사용합니다...
육임은 또한 저의 공부에 다른 한축에 해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