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만나(20230922)
성경 : 시편119: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저희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 하나님의 말씀 대로 살아가면 장애물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우리 신앙의 표준 지침서이며 삶의 매뉴얼입니다.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 대로만 살아가면 장애물이 없고 평탄한 길을 갈 수가 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배척하고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대로 살아가다가 위경을 만나 고통 가운데 헤메이게 되는 것입니다. 빨리 가려고 편법을 사용하지 마십시오. 하나님 말씀 따라 살아가는 깃이 왕도요,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발에 등불이 되고, 우리 길에 빛이 되어서 어둔 밤길을 지나더라도 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복을 받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복을 소유의 개념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소유는 아무리 풍성하더라도 한 순간에 다 잃어버릴 수가 있습니다. 진정한 축복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복 있는 사람이 되면 복은 저절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자인데, 물 가에 심기운 나무와 같이 잎사귀가 마르지 않고 그 하는 모든 행사들이 형통한 복을 받아 누리게 됩니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축복을 받아 누리려면 영혼의 양식인 성경 말씀을 배불리 먹어야 합니다. 예배에 참석하여 선포되는 말씀에는 관심이 없고, 엉뚱한 곳에만 신경을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신앙의 뿌리가 약하니 환난의 바람이 불어오면 넘어지고 시험이 끊일 날이 없는 것입니다. 악한 마귀를 대적하려면 성령의 검이 필요한데,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공격은 고사하고 미혹되어 믿음에서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상고하여 넘어지지 않고 끝까지 잘 달려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상화평 목사/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