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을 그리는 마음 홍매화꽃을 보며 아~ 어서 꽃피는 봄이 왔으면 ...▒
오늘은 향기 가득한 쌍화차를 드립니다.
얼마전. 올해의 대한(大寒)추위가 사납게
지나갔고 요즘의 날씨는 순한 겨울인데
마치 이른 봄처럼 느껴지는 것은 저 남녘에
활짝 피어난 매화꽃 소식에 힘입음입니다.
2월 4일 입춘(立春)에 앞서 꽃소식 전해져
이미 남녘땅의 야산에 복수꽃이 피었으니
새봄에는 개나리 진달래도 화사하겠습니다.
요즘 가까운 산마루에 올라가면 날씨가
혹한인데 벌써부터 생태계는 벌써부터
새 봄맞이에 한창이며 자연의 움직임이
우리네 가슴까지 설레게 충동질을 합니다.
이 필자는 계절과 자연속의 생태계를
살피는 버릇이 있어 계절 따라 변해가는
생태계의 모습에서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1월이 다 가고, 2월 문턱에 오는 봄날을
그리워 하며 실내의 동백꽃과 천리향꽃
향기 맡으며, 군자란 꽃잎 어루만져 가며
새 봄을 기다리는 이 마음 꽃으로 핍니다.
오늘로 1월이 지나가고 겨울의 마지막달
2월이 다가오는데 새달은 봄맞이 준비하는
희망의 달이니 봄 향한 행복을 맞이하셔요.
[상큼한 쉼터]에서
주후2023년 01월 31일 가을무지개 드림.가을무지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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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하시면 따끈한 떡국과 시원한 동치미김치와 인절미, 식혜 드셔요.
클릭하시면 은혜와 행복이 넘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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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