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번 |
성명 |
소속 |
직책 |
근무년도 |
비고 |
1 |
임채진 |
대검찰청 |
검찰총장 |
2009 |
|
2 |
박정용 |
서울혜화경찰서 |
수사관 |
2007 |
|
3 |
남재봉 |
서울혜화경찰서 |
수사관 |
2007 |
|
4 |
박재갑 |
서울성북경찰서 |
경감 |
2008 |
|
5 |
강상만 |
서울성북경찰서 |
경사 |
2008 |
|
6 |
최남진 |
서울성북경찰서 |
경사 |
2008 |
|
7 |
정옥자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
검사 |
2008 |
|
8 |
방윤섭 |
서울중앙지방법원 |
법관 |
2008 |
|
9 |
김민형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
검사 |
2008 |
|
10 |
신동원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
검사 |
2008 |
|
11 |
김용정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
검사 |
2008 |
|
12 |
김태철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
검사 |
2008 |
|
13 |
김성문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
검사 |
2009 |
|
14 |
황보중 |
서울고등검찰청 |
검사 |
2008 |
|
15 |
박성진 |
서울고등검찰청 |
검사 |
2008 |
|
16 |
이종대 |
서울고등검찰청 |
검사 |
2008 |
|
17 |
심상철 |
서울고등법원 |
법관 |
2008 |
|
18 |
이현우 |
서울고등법원 |
법관 |
2008 |
|
19 |
권순호 |
서울고등법원 |
법관 |
2008 |
|
20 |
고의영 |
서울고등법원 |
법관 |
2008 |
|
21 |
이상윤 |
서울고등법원 |
법관 |
2008 |
|
22 |
김용한 |
서울고등법원 |
법관 |
2008 |
|
23 |
김종대 |
헌법재판소 |
법관 |
2009 |
|
24 |
이공현 |
헌법재판소 |
법관 |
2009 |
|
25 |
송두환 |
헌법재판소 |
법관 |
2009 |
|
26 |
김하중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
검사 |
2008 |
|
27 |
김수창 |
대검찰청 |
검사 |
2008 |
|
28 |
민진주 |
감사원 |
담당자 |
2009 |
|
29 |
박영철 |
감사원 |
감사관 |
2009 |
|
30 |
이효선 |
감사원 |
과장 |
2009 |
|
31 |
유현숙 |
국민권익위원회 |
행정사무관 |
2009 |
|
32 |
백승수 |
국민권익위원회 |
상담안내과장 |
2009 |
|
33 |
596호 공문 작성자 |
국민권익위원회 |
법무보좌관 |
2009 |
|
34 |
민원 불법 처리자 |
청와대민원실 |
민원담당자 |
2009 |
|
35 |
박범석 |
대법원 |
윤리감사1담당관 |
2008 |
|
3) 고소취지 및 내용:
고소인은 상기 피고소인들이 고소인의 헌법상 보장된 권리[헌법 제34조(사유재산권),
헌법 제10조(인간의 존엄과 가치 및 행복을 추구할 권리)]을 명백히 침해하였을 뿐 아니라
그 행위를 통해 또 다른 헌법상 권리[헌법 제27조(공정하게 재판 받을 권리)]를 침해하였음을 명백히 한다.
고소인은 상기한 피고소인들 대부분이 전문적인 법률지식을 겸비한 국가공무원들 임에도,
명백한 범죄 행위와 그 범죄 행위에 따른 사회적 위험성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예방하지 않은 형법 제18조(부작위범)에 해당하는 범죄 행위와 형법 제20조(정당행위)에 부합하지 않는
범법 행위(기만적인 법률행위)를 통해 고소인을 기망하고 고소인의 헌법상 보장된 기본권을 침해하고
오히려 범죄 피의자에게 부당이득(4,200만원)을 제공하는 형법 제347조2항의 사기 행위를 하였음이 명백한 바
상기 피고소인들을 상기한 형법 규정에 의거 엄중히 처벌하여 줄 것을 본 고소장을 통해 밝힌다.
또한 상기 피고소인들의 행위에 대하여 형법 제122조(직무유기),
형법 제123조(직권남용)의 혐의를 추가적으로 적용하여 처벌하여 줄 것과
그 처벌에 있어 형법 제135조(공무원의 직무상 범죄에 대한 형의 가중)를 적용하여 줄 것을 명백히 한다.
맞습니다. 기회를 잡으세요.
힘이 들어도 이 일을 총 책임하여 맡아 주실 의향이 있으신 분이 누구 누구이신가요 ?일단 공지로 합니다.
안녕하세요 카페 주인님! 이렇게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물론 저는 문제를 제기한 사람이니 백의종군입니다. 단지 경험이 많고, 인생의 연륜이 쌓이신 어르신들이 앞에서 이끌어 주시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와... 정말 조은 생각입니다!!!!! 저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저의 전번은 010-3933-5571입니다. 한겨레님 전화한번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법전문가는아니나 나름 상대나오고 경영대학원나왔고.. 억울함을 당하여 혼자 나름 공부하여... 변호사없이 대법원에서 승소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마니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본 일에 멤버로서 끼워주신다면 더 열심히하여서 일익을 해보고 싶습니다. 의사 박경식님! 한겨레님! 정말 화이팅입니다. 앞에서 이끌어만 주십시요. 최선을다해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참고로 제가 대법원에서 승소한사건번호는 대법원 2007도6406입니다. 제이름은 김영교입니다
참으로 좋으신 분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단지 착하다는 이유로 농락을 당하는 것은 앞으로의 미래가 아닐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고소자 이름이 일단 여럿이 되면... 아니 수십명이 되면... 일단 검찰도 무시 못할 것 같습니다. 단 우리 피해자들의 고소사실을 입증할 근거가 충분해야 한다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겠지요. 그러므로 우리 고소자들이 우선 모여서 고소장 내용정리하고, 고소내용을 입증할 물적증거물, 합리칙, 경험칙을 만들어 내는데 지혜를 모아야 할 것입니다. 사법피해를 오랜기간 당하여온 바, 지혜를 모으면 우리의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방도를 찿아낼 수 있을 거라 사료 됩니다. 이일을 정말 빨리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른 님들이 바쁘시면 부족하지만 제가... 간사로 나서보겠습니다. 저는 중소기업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시간을 다소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회장님이하 여러분께서 일을 주시면 알아보고, 정리하고, 보고하고 하는등의 잡일들 부터 제가 심부름 해 보겠습니다. 한글과 엑셀은 자유자재로 할 수 있습니다.
상생하자 일산 김영교씨 이지요?
네 그렀습니다. 선배님께서 배려의 말씀 마니 해 주시는데 못뵈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목요일날 아래 모임에서 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원해 봉사하실분들 시간이 되신다면 목요일 제 재판 끝나고 6시 모임 장소로 모두 나오 실 수 있는지요
시간을 맞추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좀 더 좋은 의견들을 더 모아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무슨일있어도 미루고 나가겠습니다. 회장님 재판부터 참석할것인지는 그날 사정에 의하겠으나 6시 모임은 반드시 참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훌륭 하십니다. 힘을 모으시기 바랍니다! 힘을 모아야 합니다! 비양심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필히 수시로 동시다발적으로 곳곳에서 법대피고석에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반성회개하지 않는 노무들은 필히 응징하여야 합니다. 중단없이! 꾸준히! 수시로! 비양심 검경판들과 고관대작권모술수자들을 피고로 만들어야, 정당한 행정과 정당한 기소와 정당한 재판이 얼마나 귀중한 지와 억울한 사람들의 심정을 비로서 알게 될 것이며, 그들이 저지른 그 동안의 죄과가 얼마나 큰 것인가를 무자질 교활한 비양심들이 비로서 알게 될 것입니다. 그 방법이 비양심들을 양심회귀 시키는 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의기로우신 회원님들 필필승!!! 06:33
일제 때 독립운동 보다 100배 값진 일을 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파이팅 김춘기 올림
17번 심상철 현재(올해 이동하여 옴) 서울고등법원 행정8부 재판장이면 아... 원래가 그런 판사이군요. 법정소란자로 지목 감치 감금 선고한 그 그 그 ... 저도 함께 합니다
어제는 참으로 영광스러운 만남이었습니다. 저보다 젊고 패기 만만한 어르신들을 보니 괜히 가슴이 뿌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