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 용혜원 시인 그대와 함께 걷는 길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혼자 걸어갈 때에는 미처 몰랐던 들꽃들의 속삭임도 들을수 있고 저 멀리서 불어오는 바람의 향기도 온몸으로 맡을 수 있습니다 그대와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다는 것은 내 삶에 가장 큰 축복입니다
첫댓글 오늘도 별님들과 함께 同行합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첫댓글 오늘도 별님들과 함께 同行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