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
오. 거룩한 삼위일체시여,
영원하신 하느님이시여,
저는 주님 자비의 왕관에서 빛나는 작은 보석이 되고 싶습니다.
이 보석의 아름다움은 온전히 주님의 (79) 빛과 주님의 헤아릴 수 없는 자비에서 나옵니다.
저의 영혼 안에 있는 모든 아름다운 것은 저의 것이 아니라,
오, 하느님,
모두 주님의 것입니다.
저 자신 혼자만으로는 언제나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첫댓글 + 저 자신 혼자만으로는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멘.
첫댓글 + 저 자신 혼자만으로는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