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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色兼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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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앨범 엄마 나 아기 낳았는데
kimsoyoon 추천 1 조회 76 26.06.23 21:21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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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4 07:48

    첫댓글 상교-소윤-강희로 이어지는 큰 강의 굽이쳐 흐르는 강줄기를 봅니다. 인간사 만남과 이별, 기쁨과 슬픔을 다 아는 눈빛으로 갓난아기는 엄마 품에 있네요.

    어미 잃은 슬픔을 무엇으로 다 말할까요.

    어머님은 가셨어도 새벽공기처럼, 아침햇살처럼, "그림자까지 사랑하는" 따님 곁에서 늘 함께하실 거예요.

    산후 몸조리 잘하시고, 이쁜 아기 얼굴 들여다보며 슬픔을 조금, 조금씩 녹이시기 바랍니다.
    강희, 이름도 좋고, 떡두꺼비같이 듬직, 잘생겼네요.

  • 26.06.25 16:09

    2026.5.20. 아침ㅡ이강희 탄생~~ 직접은 못 봐도 알기는 하셨겠지요?~~♥︎

  • 26.06.24 10:31

    엄마 잃은 슬픔이 아직 가시지 않았을
    거예요.
    이제 훌훌 털고. 아기 강희 잘 키우세요.
    하늘나라에서 지켜보실 거예요
    몸조리 잘 하세요


  • 26.06.24 11:55

    애 낳은지 얼마 안된 몸으로 엄마를 하나님 품으로
    보내 힘드셨겠어요
    저도 22년에 엄마를 하나님 품으로 보냈는데 1년은 울면서
    살았어요 힘내세요 토닥토닥

  • 26.06.24 15:18

    귀여운 강희, 무럭무럭 잘 자라라. 이상교 선생님, 보고 계시죠? 기도의 열매입니다. ^^

  • 26.06.25 18:01

    별이 가득한 눈을 감고 새근새근 잠든 아기. 사랑스러워요. 하늘 나라에서 선생님이 까꿍~^^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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