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고는 너무나 기이하게 우연한 사건의 공통점.
1. 링컨은 1846년에 하원의원이 되었고,케네디는 100년 후 1946년에 하원의원이 되었다. 2. 링컨은 1860년에 대통령이 되었고, 케네디는 100년 후1960년에 대통령이 되었다.
3. 링컨(Lincoln)과 케네디(Kennedy)의 성(姓)은 둘 다 알파벳 일곱 글자로 되어있다, 4, 둘 다 인권신장에 특히 관심을 갖고 실천하고 있었다.
5. 둘 다 대통령일 때 백악관에서 아이가 죽었다. 6. 둘 다 금요일에 세상을 등지고 하늘나라로 갔다.
7. 둘 다 머리에 총을 맞아 죽었다. 8. 링컨 비서의 성은 케네디 였고, 케네디 비서도 링컨의 성을 가졌다.
9. 링컨과 케네디 둘 다 남부 사람에게 암살되었는데 둘 다 남부 출신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10. 링컨과 케네디 둘 다 후임 대통령의 이름이 존슨 (Johnson)이었는데 앤드류 존슨과 린든 존슨이다.
11. 링컨을 암살한 부스는 1839년에 태어났고, 케네디 저격범 오스왈드는 100년 후 1939년에 태어났다, 12. 두 암살자의 이름은 모두 세 단어로 나뉘어 있고 알파벳 15 글자로 되어있다.
13. 부스는 극장에서 도망, 창고에서 잡혔고, 오스왈드는 창고에서 나와 극장에서 잡혔다. 14. 부스와 오스왈드 둘 다 재판을 받기 전에 저격으로 암살당하였다.
15. 링컨은 죽기 7일 전 메릴랜드주 먼로(Monroe) 시에 있었고, 케네디는 죽기 7일 전에 영화배우 마릴린 먼로 (Marylyn monroe)와 있었다.
그냥 재미로 보세요! - 송지학입니다 - |
첫댓글 이런 우연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100년 후에 누가 나와 같은 운명일까?
손자까지 나옸으니 고손자 쯤에는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 유언으로 연필에 침을 발라 눌러 써 둡니다.
그러게요 송지학선배님
방가! 방가워요~~~~// 헉! 하고 숨이 멎을 것 같은 이 느낌은 뭐지요??
아마 포시즌 님 참치 벙개에서 인애 님께 얻어마신 양주 때문일거야!!
두 대통령이
아주 인연이 깊네요~~
아마도 링컨이
100년 후 케네디로
환생하지 않았나 짐작이 될 정도네요~~
링컨 컨티넬탈이란 고급 차가 있고,
케네디의 외가 캐딜락 자동차가 있으니
약간 거시기 하네요~~
케네디가 총 맞고 숨 지기전에
한 말이 참으로 와 닿네요~~
" 내가 대통령까지 되었는데 총 맞아 죽기는 첨이다"
이런 말을 했는지 짐작을 해 봅니다~~ㅋㅋ
저도 그런 글을 읽어 보기는 짐작할 것도 없이 확실하게 처음입니다.
글쓰는 사람은 힘들게 쓰는데 재미로 읽으라니 괜히 미안해지네요
날이 흐려요
그래도 존하루 ㅎ
거기는 흐리고 비올텐데 여기는 4시 이후에나 비가 올 듯하여 남산 둘러 쫑 파티하러 갑니다.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는 듯.
소름이 납니다
반갑습니다.
여름에 이 글을 써야 닭살이 돋으면서 시원해질 텐데요!
약간 땡겨 나왔네요~
사람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는것 같네요
링컨과 케네디 우연치고는
필연인것 같은 느낌 ^^
선생님의 운명도 정해져 있지만 천기누설이라 말하지 않겠습니다.
길흉화복 개인 지도는 가능합니다.
이거 정말 진짜냐고
묻고 싶을 정도입니다.
어째 두 훌륭하신 분들의 공통점이 이리 같을 수가요?
대단한 발견이십니다.
누가 발견자인지는 몰라도요.
눈도 밝고 박식하십니다.
늘 감사합니다.
제 유일한 결점이 거짓말 못하는 것이거든요!
제발 이 사람 믿어주세요!!
100년이란 숫자로 시작된 우연치고는
너무도 신기하고 신비한
보이지않는 신의 영역이 작용된것같이
신비한 요소가 많군요
링컨 비서가 케네디였고, 케네디 비서가 링컨이었다니~
링컨과 케네디 대통령의 두 저격범의 생년도 100년이란것도~
죽기전 먼로라는 이름과도 연관이 되고~
이런걸 불가사의라고 하나요
케네디 대통령이 된 1960년 이후 100년뒤의 대통령이 누굴까? 궁금하네요ㅎ
또다른 이러한 역사가 만들어질수도 있겠으니~
흥미로운 이야기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100년 뒤 대통령이 제가 아니라는 것만은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