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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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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이 풀 아시는 분
시니 추천 0 조회 297 26.05.26 09:37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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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6 09:42

    첫댓글 쳇지피티에 물어 본 즉
    개망초일 가능성
    식용은 안 될 가능성
    확실치 않음
    (사진다운 받아 질문해 본 것입니다)

  • 작성자 26.05.26 10:09

    개망초는 확실히 아니요.
    개망초는 나물로 마니 먹습니다.

    친절에 감사.
    잘 알려주시던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물을 데가 없어요.

  • 26.05.26 10:04

    감기와 기관지에 좋은 전호나물 입니다.
    고급 산나물에 속합니다.
    개망초는 잎이 더넖고 요즘은 하얀꽃이 피어 먹을수 없어요

  • 26.05.26 10:06

    전호나물은 맛있어요.
    요즘 한창 먹을수 있는제철이죠

  • 작성자 26.05.26 10:11

    울집에 많아요.
    짤라버릴까하다가
    물은것임
    고마버요
    좀 따가지고 갈께
    울집에서 해먹자요.

  • 26.05.26 10:15

    @시니 전호나물. 비슷한 유독식물 복수초는 독이 있어서 잘 구별해야됩니다.꽃색깔이 달라요.전호나물은 흰색.
    요즘 나물은 독성이 강해서
    데쳐서 물에 몇시간 우려내야합니다

  • 작성자 26.05.26 10:19

    간장에 무쳐요?
    고추장 된장에 무쳐요?

  • 26.05.26 10:19

    @시니 된장 참치액젖 매실발효액
    다진마늘 매운맛 원하면 고추장 고추가루 첨가함
    참기름

  • 작성자 26.05.26 10:20

    @이정민 흰색꽃 맞아요

  • 26.05.26 10:22

    @시니 흰색꽃은 전호나물이고 보라색꽃은 복수초요

  • 작성자 26.05.26 10:21

    이거 요즘 우려내야해요?

  • 26.05.26 13:04

    네.요즘 나물은 모두 독성이 좀강해서 소금물에 삶아서 찬물에3시간이상 우려내요.
    전호나물에 함유된 영양소
    대단하네요~

  • 작성자 26.05.26 20:08

    @이정민
    그렇군요.
    우리동네 많아요.
    꽃들이 피기 시작했고
    우리집 그늘에 있는 것
    따자니 너무 시간이 걸려서
    조금 가져왔습니다.

    내가 초창기 시골시절
    내친구가 그 동네 할머니에게 산나물 좀 따 달라해서
    다래순 먹고 너무 맛있어서
    또 달래니 이것이었는데
    전부쳐도 맛있고 나물도 맛있다고 했는데
    여러해 지나다보니 다 잊었고
    그 할머니는 요양원 들어가셔서 볼 수가 없어요.

  • 26.05.26 11:05

    한약재로 쓰이는 천궁(川芎) 같은뎁쇼
    당귀사촌으로 예전에는 단오날 머리에 꽃기도 했던...
    당귀냄새가 납니다.

  • 작성자 26.05.26 20:08

    당귀는 잎이 좀 커요.
    당귀는 아는데 분명 아닙니다.

  • 26.05.26 11:05

    전호나물 맛있습니다.
    시니님댁은 꽃대궐에다
    사철 건강 먹거리가 있으니
    그래 건강하신가 봅니다.
    일구고 가꾸는
    수고는 감수 하시지만
    즐겨 하시니요.^^

  • 작성자 26.05.26 20:11


    어머나~
    벨라님은 저걸 아시네요.
    난 한번도 안먹어 보았어요.
    맛있게 생겼어요.

    어느분은 우리집에 오셔서 냇가에 있는 물풀인데
    이건 호텔 샐러드에만 나온다고 마니 건져가셨어요.

    지금 막 도착해서 컴부터 들어왔는데
    다음엔 그걸 한번 올려볼께요.

    산언져리라 나물이 많아요.
    난 꽃가꾸기에 바빠서 나물은 잘 몰라요.

  • 26.05.26 22:54

    시니 언니~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가보는
    뚝섬유원지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강물이 흐르고
    언덕의 풀섶에서 날아다니던 작은 나비들...

    무엇보다도
    맛있는 음식을 풍성하게 챙겨오느라고
    수고하신 시니 언니와
    고운 벗들과 함께 보냈던
    가장 아름다운 5월이었습니다...🌸🦋🦋
    오징어 전
    부참개
    수박
    김치, 미나리무침 등~등~ 👍👍

  • 작성자 26.05.26 20:14

    방장직, 즉, 직책을 맡으면
    봉사가 필요해요,
    그래서 약간의 봉사요.

    울집에서 가깝고 해서 수박같이 무거운 것을
    가져갈 수 있었어요.

    그날 내가 부친 전은 산나물 섞인 전이었어요.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26.05.27 08:37

    공작고사리 인가하옵니다
    신림면에 나오는가요 ?
    먹는건 조심하세요 !

  • 26.05.28 05:44


    식물에는 문외한입니다
    시니님...안녕하시죠?
    늘 다정하신 분!
    눈에 아리삼삼합니다
    언제나 강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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