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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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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사랑이라는 이름의 예속
비온뒤 추천 1 조회 235 26.04.28 09:4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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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28 09:43

    첫댓글 <오늘의 팝송> You Don’t Have To Say You Love Me / Dusty Springfield
    You Don’t Have To Say You Love Me는 영국 여가수 Dusty Springfield가 1966년 발표한 그녀의
    대표곡이다.
    이탈리아 곡 Io che non vivo (senza te)가 원곡이다. 사랑의 불안과 자유를 감성적으로 노래했다.
    Dusty Springfield(1939~1999)는 런던 출신의 팝·소울 보컬리스트로, 블루아이드 소울의 대표주자다.
    https://youtu.be/bRKMwMHZqos

  • 26.04.28 10:47

    네 그래도 여자 필요합니다.
    오늘 한수 배웁니다

  • 작성자 26.04.29 01:41

    감사합니다. 자연이다2님.
    평안한 밤 되세요...

  • 26.04.28 12:19

    그러므로 인간은 평생 평안을 누리지 못합니다 소속되면 벗어나고 싶어 하고 벗어나면 다시 소속 되려하는 이율배반적인 심리 탓에

  • 작성자 26.04.29 01:52

    맞습니다.인간은 낯선 것에는 본능적으로 저항하면서도,
    익숙해지면 곧 지루함을 느끼는 모순된 존재입니다.
    그래서 변화와 안정 사이를 오가며 균형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인간 삶의 본질적 리듬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운선님.

  • 26.04.28 13:43

    자유와 예속 사이에서 살아간다면 그보다 좋은 인생이 또 있을까요 ㅎㅎ공감합니다

  • 작성자 26.04.29 01:53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존이님.
    평안한 밤 되세요...

  • 26.04.28 15:53

    요즘 황혼이혼
    졸혼이 많이있는데 안타깝네요

  • 작성자 26.04.29 02:00

    서로 이해와 배려가 더 필요한 시기인데
    안타깝습니다.
    오래 살다보니 쌓인게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이정7선배님.

  • 26.04.29 11:49

    오랜만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이제 나이들어 별다른 속박이 없이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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