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된 이유:사주 명리학에서 4코드 상관이 7코드 관성을 만나면 상관견관이라하여 기존 사회 규범,풍속,법질서를 무시하고 본능대로 행동하기에 구속·수감이 된다.
午午午 화에 뜨겁게 달궈진 경금 쇠는 수를 만나면 담금질할 때 물이 지글지글 끓는 것 처럼 성격이 조급하고 폭발적이어서 사건 사고의 중심에 서게 된다.
욱하는 성질이 있다 보니 눈에 거슬리는 사람이 있으면 나이고하를 불문하고 폭력적으로 행동한다.
특정 기관장의 자녀가 경찰에게 상해를 입혔다면, 이는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자 사회적 파장이 큰 사건으로 볼 수 있다.
2026년 1월말에 진주 모 농협 조합장의 아들 A씨(20대)가 술을 마시고 BMW 차량을 운전하다
도로에서 사고를 냈다. 사고 후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하고 난동을 부렸다.
2025년 1월 (강원도) 지방의회 의장 아들이 만취 상태로 식당 주인과 경찰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2024년 8월 (기업인): 빙그레 그룹 3세가 경찰을 폭행하여 재판에 넘겨진 사례도 있다.
모두 공직자 또는 기관장의 가족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례로 모두 상관인
4코드가 법과 질서를 의미하는
7코드를 만나서 생긴 일들이다.
이럴 때 반드시 법적 문제인 7코드 관살(官殺)의 작용으로 관재(官災)가 생긴 것이다
왜? 그는 오입쟁이고 건달인가?
2코드 비겁(比劫) 양인은 내 몸을 뜻하는 기운이 너무 강해 통제가 안 되는 상태다.
특히 주위에 1,2코드:비견·겁재가 많으면 "내 여자도 내 것이 아니고, 내 돈도 내 것이 아닌" 상황이 반복되어서 여자를 두고 다투거나 돈 문제로 사고를 쳐서 감옥에 가는 관재가 발생한다.
4코드 식상(食傷)의 생재(生財)는 색정과 표현력과 본능을 뜻하는데 식상이 발달하면 여자를 다루는 솜씨가 좋고 성적 에너지가 강하다.
그런데 이것이 갑오자합이 되어서 오오 중 기토와 합*와 결합하면 정착하지 못하는 '바람둥이' 기질로 나타난다.
이런 부류는 7코드ㆍ관과 충돌이 특징인데 명리학적으로 이러면 '건달/조직폭력배/풍류객' 유형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다.
| 대운 해석 22~41살까지가 대운이 임오~계미대운이다. |
먼저 눈에 뛰는 게 바로 갑오자합,갑미자합이다. 붉은 색인 午,未속에는 위 암장표처럼 병기정이 들어 있어서 이 대운에는 그런 작용이 삼하게 일어난다. 22살부터 시작하는 임오대운을 보자
세운이 신묘년부터 시작하여 경자년까지 이어진다.(10년간)
25살 갑오년,26살 을미년 모두 갑오자합,갑미자합이 생긴다.
대운에서도 자합이 생기고 세운에서도 동시에 일어난다.
32살부터 시작하는 계미대운을 보자
세운이 신축부터 시작하여 경술년까지 이어진다.(10년간)
37살 병오년,38살 정미년 모두 갑오자합,갑미자합이 생긴다.
대운에서도 자합이 생기고 세운에서도 동시에 일어난다.
생긴다는 말은 평상시에는 조용하다가도 자합이 생기는 때가 되면 온
몸이 근질근질하고 몸에 변화가 일어나서 한 여자를 두고 다투거나 그런
문제로 사고를 쳐서 감옥에 가는 관재가 발생하기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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