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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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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나의 허니 사랑
모 카 추천 0 조회 370 26.05.01 10:2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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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1 10:36

    첫댓글 꿀도 종류에 따라서 맛이 틀리나 봅니다

    나는 꿀이라면 무조건 좋습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6.05.01 19:52

    당연히 다르죠
    생선 종류에 따라 매운탕 맛이 다르지 않나요?

  • 26.05.01 14:23

    저는 수영장다니며 알게된 회원분 동생이 지리산에서 꿀을 한다기에 꿀마늘 해 먹으려고 주문해먹곤 하였는데
    베리꽃님표 꿀을 먹어보고는 그쪽꿀을 끊게 되었답니다
    요거트에 꿀과 병아리콩조합 내일아침에 해 먹어봐야겠습니다
    글 잘읽고 좋은팁까지 얻고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5.01 20:11

    병아리콩 물에 불려서
    불릴때 조금 살짝넣고
    10분정도 삶은뒤
    냉장고에 넣어두고 한주먹씩 아침에 먹어요
    단백질 최고~~!

  • 26.05.01 16:01

    청풍꿀 베리표 쵝오!
    꿀을 채에 받혀 먹으면 그런 깊은 맛이 나는군요 첨 알았습니다.

  • 작성자 26.05.02 09:46

    채에 받혀서 라기보다
    그때만 해도
    꽃도 많고 벌도 많고
    순수한 꿀이 많은거죠

  • 26.05.01 18:31

    무보수 홍보 부장을 자처해 주신 모카님.
    해마다 많은 주문과 응원글, 감사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최선을 다해 좋은 꿀을 생산하겠습니다.
    그런데 꿀보다 책이 완판되게 생겼습니다.
    모카님처럼 세 권씩 사버리니 어디 남아나겠습니까.
    책판매는 중단해야될 정도네요.
    모카님 응원덕분입니다.

  • 작성자 26.05.02 09:46

    베리꽃님 홍보 보다는
    물엿같은 꿀 사는 주변불들이 안타까워서요

  • 26.05.01 22:06

    베리꽃님네 꿀이 그만큼 훌륭한 줄 예전에 미쳐 몰랐습니다.
    저도 주문량을 추가해서 저도 실컷 먹고 친구들에게 선물 해야겠습니다.
    청풍명월 꿀에 KS 마크를 달아주신 모카님께 감사드립니다.

  • 26.05.01 23:50

    저도 지금껏 먹어본 꿀 중 베리님 댁 꿀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이젠 디른 꿀 못 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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