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Sunday English class for the new semester kicked off today, and it was so nice to see everyone looking well.
Today, we had three new friends join us; 놀자님 셀린님 and 천광님.
Welcome again, and we’re really looking forward to enjoying great fellowship together!
첫댓글 맛있는 과자를 저렇게 많이 깔아 놓고도
수업에 집중이 잘 되었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입니다...ㅎ
과자 점빵 낼만큼 많은 분량이긴 했어요.
리이님이 빠리에서 가져오신 과자랑
천광님이 가져오신 거예요.
창고에 저장했으니 제동님도 드실 수
있게 될 겁니다.
긴 여름방학이 끝나구
오랬만에 다시 만나 반가웠던 시간이었어요~
영스터디 다시 시작~~!! ^^
새로 오신 세린님. 천광님
넘 반가웠구 분위기있는 두분
함께 수강한 좋은시간이었습니다~~
천광님이 주신 시집과 간식과자
감사했어요~~^~^
공부 끝난 후 한잔하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