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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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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텅빈 놀이터
비온뒤 추천 2 조회 322 26.05.05 07:49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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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05 07:50

    첫댓글 <오늘의 샹송> Pour Te Plaire / Valerie Lagrange
    Pour Te Plaire(당신을 기쁘게 하려고)는 프랑스의 싱어송라이터 Valerie Lagrange(발레리 라그랑주)가 불렀다. 그녀는
    1970년대와 1980년대에 활발한 활동을 했다.섹시한 목소리로 팝에서 샹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불렀다.
    https://youtu.be/876JS-VKOrQ

  • 26.05.05 08:07

    심각합니다
    미래에 우리나라가
    어찌될런지..

  • 작성자 26.05.06 23:18

    걱정스럽습니다.
    좀 더 획기적인 지원책이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디아님.

  • 26.05.05 09:33

    옛날에는 넓은 운동장이 필수였는데
    지금은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머무를 일이 없다고 합니다
    운동회는 주변의 소음 민원 때문에 못하고
    수학여행은 안전문제로 못하고
    점점 아이들도 블록 화가 되어가는거 같아요
    이글 크게 공감합니다

  • 작성자 26.05.06 23:21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공간과 시간이 줄어든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소음과 안전 문제로 잃어버린 추억들이 많아졌네요.
    감사합니다. 모카님.

  • 26.05.05 14:46

    그래도 최근에는 우리나라 출산율이 조금씩이나마 높아지는 추세라니 불행 중 다행입니다.
    아이 키우는 일이 미션 임파서블로 느껴지지 않도록,
    특단의 출산 장려 정책이 필요합니다.

  • 작성자 26.05.06 23:24

    맞는 말씀입니다.
    출산장려책이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조금씩 효과를 내고 있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달항아리님.

  • 26.05.05 15:12

    "자기가 먹을것은 다 가지고 태어난다"던 세대와
    "개구쟁이라도 좋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에
    동의하던 세대일 때가 그립습니다.

  • 작성자 26.05.06 23:29

    예전에는 부족해도 시간이 지나면
    더 나아지리라’는 희망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치 못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뱃등님.

  • 26.05.05 16:34

    큰일 임니다
    초등하교는 점점 없어지고요

  • 작성자 26.05.06 23:30

    학생수가 줄어드니 폐교하는
    초등학교도 늘어난답니다.
    감사합니다. 제이정7선배님.

  • 26.05.05 17:22

    손주 취학 전에 옷 사러 자주 가던 집이 하루는 이제 문을 닫는데 싸게
    몇 벌 가져 가라더군요 왜? 물었더니 4~5세 아이들 숫자가 줄어서 그 치수
    옷을 많이 안 만드니 옷 구입도 힘들고 맞춰 걸어 놓으려고 해도 없고
    그래서 이 장사는 접는다고 손자가 이제 4학년인데 그 또래 옷은 그나마
    있어요 애들 덩치가 커지니까 중학생 치수도 입으니까 치수가 작은 거 보다
    커서 불편한 거 없으니까요 그러니 아이들이 안 태어 나는게 실감 하겠더군요
    4살 에서 그 중간 수요가 없어 의류업계에서 옷을 적게 만든다는 것을

  • 작성자 26.05.06 23:33

    산후조리원,유아원, 유치원도 파리날리는 곳이
    늘어나니 아동복시장도 위축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선님.

  • 26.05.09 15:56

    공감 가는 글 잘 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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