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쉬는시간에 잠시 엎드려 눈을 붙혔는데...
씨뻘겋게 달아오른 연탄화로(36)가 보입니다. 연탄도 없이 연탄화로만 빨갛게 달아올라있습니다.
그 색깔이 너무나 곱다고 느껴집니다.
입으로 호~~...하고,붑니다. 처음엔 입에서 나오는 바람이 부딪히는곳만 약간 식는것처럼 보이더만
좀 쎄게 불어보니 바람이 닿는곳에 조그만 구멍이 생깁니다.
" 어!!.. 어떡하지??..."
저는, 고민할 시간도 없이 전기용접(연번)으로 그 구멍을 메꿉니다.
첫댓글 구멍수가 약인가요
지켜봐야죠.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단정은 어려운데 일단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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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꿈 보면 이번주 연번은 있어보이네요 ^^어딜까요??
어디긴,어딥니까..거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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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꿈 보면 이번주 연번은 있어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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