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천재들의 자존심 싸움] /장 자크 루소 vs 볼테르
비온뒤 추천 2 조회 154 26.05.29 11:4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30 02:52

    첫댓글 볼테르와 루소 궁극적 목표 '자유' 를 부르짖지만
    그들이 꿈꾸는 자유의 모양이 전혀달라
    서로를 괴물과 광신도로 증오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죽었지만
    후대의 혁명가들은 볼테르의 이성과 루소의 열정을 빌려
    구체재를 무너뜨리는데에 사용 되었으니 아이러니라 할까요?

    결국 두 사람의 사상은 숙적이었지만
    현세는 그 두사람의 사상이 공존하며
    혼란과 발전되어간다고 봐야겠지요

    프랑스혁명하면 나오는 그림과
    오랫만에 들어보는 노래~새삼스럽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 26.05.30 05:31

    캔디님 감사요.
    어제 손가락도 좀 다쳐서 타자가 어려웠고
    늦게 들어왔습니다.

  • 작성자 26.06.02 07:14

    답글이 늦었습니다.
    같은 자유라도 색갈이 틀렸던 것 같습니다.
    이 노래들 들으면 젊을때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 26.05.30 05:30


    앙숙이 있다는 것
    즉 적이 있다는 것은
    서로 미워하면서 힘을 키우죠.
    그래서 발전이 오게 되지요.

    그들이 사후 프랑스 혁명은
    두사람의 이론을 합친 것을 근거로
    폭팔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되지요.

    너무 편안하면 발전이 적지요.
    적이 생기면 열심히 움직여서 발전이 옵니다.
    영웅은 언제나 전쟁에서 나옵니다.

  • 작성자 26.06.02 07:15

    좋은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자극이 있어야 분발합니다.
    감사합니다. 시니방장님.

  • 26.05.30 06:46

    프랑스 혁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대단한 지성인 선각자
    볼테르와 루소에 대해
    잘 경청했습니다

    조선도 김옥균의 사회개혁 과
    부국강병 혁명이 성공했으면

    일본에게 먹히지 않고
    중국 청나라의 내정간섭을
    받지 않았을텐데ㅡ

    수백년간 호의호식 잘먹고 잘살은
    기득권 양반 사대부들은
    양반 상놈 신분 없었지고

    평등세상과 차별없는
    평등교육등

    서양의 문물 평등 개화
    개혁세상을

    결사 반대하고
    우물안의 개구리로 살았다

    일본에게 망하고
    강제 합병 되어도

    왕실과 조정대신들 고관대작과
    친일파들은

    일제의 비호 아래 잘먹고
    잘살고 지금까지도 대대로

    많은 땅과 재산을 가지고
    잘먹고 잘 살고있다

    백성들은
    노예 머슴 종 신세로
    비참하게 살았다

    수백년 지배계급층
    기득권 세력들은

    권력과 부로
    돈없고 빽없는 백성들을
    피 지배자로 만든다

    그래서
    불평등 불공정 불공평 하고
    정의롭지 못한 세상을 바꾸고
    개혁 혁명 하려고 한다

  • 작성자 26.06.02 07:17

    공감합니다.
    당시 말씀대로 개화가 순조롭게
    이루어졌다면 일본에 나라를 뺏기는
    수모는 없었을 지도 모릅니다.
    고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만 용용님.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