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조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새로 키는 발끝에서 머리까지 2.4미터, 등까지는 1.4미터이다.
평균 몸무게 150kg 이상으로 250근이 나가며, 사람을 등에 태우고도 사람보다 훨씬 더 빨리 달릴 수 있는데, 평균 시속은 90km로 고속도로를 달리는 승용차만큼 빨라 날지 않아도 천적이 잡지 못하므로 자연히 날개는 퇴화하여 날지를 못한다.
타조 고기는 지방이 적어 맛이 뛰어날 뿐더러 관절염에 특효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타조 가죽은 핸드백, 지갑, 옷을 만들어 그 효용성이 크며 제품 가격 또한 명품 재료라 엄청 비싸다.
타조 알은 지름이 15cm, 무게는 약 2kg으로 달걀로 환산하면 35개의 무게이며 타조 알 후라이는 15인 이상이 먹을 수 있고 알의 두께는 2mm로 사람이 올라 서서 밟아도 깨지지 않으며 부화하는 데는 약 45일이 걸린다.
참고로 날지 못하는 새는 대부분 고추가 있어 교접을 한다. 물론 특이하지만 날 수 있는 수컷 오리도 가지고 있으나 다른 조류에게는 없는데 타조의 고추는 무려 30cm나 되는 대물로 그 크기가 그저 놀랍기만하다.
그렇다면 다른 새는 어떤가? 새 종류는 배변 기능과 생식 기능이 같은 기관(배설구)을 쓰는데 암 수가 배설구를 서로 비벼 흥분시켜 암 컷 배설구에 정자만 넘겨주면 끝이다.
- 송지학입니다 - |
첫댓글 "타조"
영화에서 타조를
사람이 타고 달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사람들에게 자기 등에 타 달라고
"타조" 란 이름이 붙었나 봅니다~~
"새"이지만 날지 못하니
참으로 불행하네요~~
새 중에는 날지 못하는 새가
"짭새", "씨방새" 등이 있기는 하지라~~ 이건 그 새가 아닌가?~~ㅋㅋ
야~ 타! 족이 왜 안타느냐 물었을 때 "타죠"라고 대답하면 거의 패가망신합니다.
날지 못하는 새 "어느 새"와 "금 새" 한 마리씩 더 추가합니다.
타조의. 공부.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타조농장을 하는 사람과 얘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 분들 말이 타조에서 나오는 모든게 버릴것이 없다고 하였어요
타조 미트로 햄버거를 만들면 기름기가 없고
영양가와 에너지가 좋은 면역성 미트라고~
타조기름으로 염증에 발라주면 금방 사라지기에 미용에도 좋고~
타조가죽으로 만든 카우보이부츠가 부츠중에서 가장 비싸다고해요
그러니 당연
타조는 조타! 가 틀림이 없는 말입니다!
드디어 인증 받았으니 틀림없이 좋은 것입니다.
남아공에서 타조 농장 방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타조에 눈가리개를 쓰우고 날개의 한쪽을 붙잡고 끌어 움직이게하고
방향을 바꾸게도 합니다.
쇼에 타조에게 사람을 태우는 쇼를 하는데
작은 동양인을 선택해서 말타듯이 자오 키만한 틀위에 사람을 올리고
그리고 태웁니다.
그리고 눈가리개를 벗기고
말 눈 옆을 가리는것같은 것을 타조에게 씌워서 옆을 못보게 하고
날개쭉지를 잡아당기면 브레이크가 된다고 하고
줄이언던가 날개를 잡고 마당을 한바퀴 도는 겁니다.
그사람이 내려오니
한 서양사람이 자기도 타겠다고 하니
200파운드가 넘는 사람을 태운다는 것은
동물보호법에 위배된다며 안태우더군요.
타조알 한개가 계란한판의 양과 같다고요
에그 후라이 하듯해서 먹기도하고
고기는 닭고기 맛이더군요.
긴 목도 먹어보고요.
나중에 타조알 위에 올라가도 안깨지는 경험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