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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느낌이 있어서
거부감 없이 읽힙니다.
그리고 “萬興 ↔ 一心” 구조도 안정적입니다.
2. 今覺今忘 (금각금망)
이건 현대 감각이 있습니다.
짧고 기억되기 쉽습니다.
👉 “지금 깨닫고 지금 잊는다”
이 흐름은:
같은 데에 꽤 어울립니다.
특히 좋은 점은
👉 너무 무겁지 않다
는 겁니다.
읽는 사람이 자기 방식으로 해석하기 쉽습니다.
3. 光不厭萬物 (광불염만물)
이건 품이 좋습니다.
👉 “빛은 만물을 싫어하지 않는다”
이 문장은:
까지 폭넓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특히 “不厭”이 좋아서
👉 공격적 선함이 아니라
👉 조용한 포용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대중 거부감이 적습니다.
아쉽게 탈락한 강한 후보들
선생님 조합의 특징 하나
유통성이 높은 건 대체로:
👉 “너무 설명적이지 않은 것”
입니다.
즉,
이 있어야 오래 갑니다.
그 점에서:
같은 건 꽤 강점이 있습니다.
한 줄로 요약하면:
👉 “선생님 조합은 ‘압축된 사유’형이 강한데,
그중에서도 열린 해석 공간이 있는 문장들이 유통성이 높다”
고 볼 수 있겠습니다.
첫댓글 1.견현사제
2.상선약수
3.검이불루 화이불치
가장자주 쓰는 용어랍니다
吾作吾覺
(오작오각)
글자 흐름
吾(오): 나
作(작): 짓다, 만들다, 행하다
吾(오): 다시 나
覺(각): 깨닫다, 알아차리다
첫 결
👉 “내가 짓고, 내가 깨닫는다”
또는
👉 “행한 자가 스스로 깨달음에 이른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