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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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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힐 동호회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다
몸부림 추천 0 조회 228 26.07.31 23:3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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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1 07:51

    첫댓글 ㅎㅎㅎ
    몸부림님 댁은 늘 시트콤을 보는거 같아요.ㅎㅎ

    사모님이랑 알콩달콩
    너무 잘 지내시는 모습이
    보기에도 참 좋으네요..

  • 작성자 26.08.01 10:44

    대충 서로 디스하면서 늘 웃고 살았는데
    이번에 졸지에 멀리 가는줄 알고
    서로 껴안고 울고불고

    내머리 뒤에서 설마 방자한 이것이
    웃으면서 소리만 낸건 아니굿죠?

  • 26.08.01 10:47

    @몸부림 아이고..ㅠㅠ
    진짜..
    의사가 엉터리로 암선고를 했으니
    두분 얼마나 놀라셨을까요..ㅠㅠ

    다시 오진 이라는거 아셨을때
    깊은 안도로 또 울으셨겠네요..ㅎㅎ

    오고가는 디쓰 속에
    싹트는 부부금슬! ㅎㅎ

  • 26.08.01 10:23

    ㅎㅎ 글 읽다가 빵 터져서 마시던 냉커피 뿜을 뻔했잖아요. ㅋㅋ
    우리 몸님은 일찌감치 시트콤 작가로 발탁되셨어야 했는데,
    진짜 우리만 읽기가 아깝습니데이~~^^

  • 작성자 26.08.01 10:46

    저는 최면술 이런거 해보고싶어요
    전생에 뭐였는지 그냥 고급진 궁중어가 튀어나오네요
    마누라는 무의식중 쉰네가 이러는거 보면 보나마나 삼월이였나봐요

  • 26.08.01 13:13

    정말 몸부림님 은
    달항아리님 말처럼
    시트콤 작가님 되었어야
    했어요..ㅎㅎ

    요즘 다저스 선배님과
    몸부림님 글 읽는 재미로
    무더위를
    잠시 잊고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 작성자 26.08.01 17:48

    저는 늘 살벌달콤 시트콤 찍으면서 살아요
    요즘 허리가 아파서 자주 누워있으니
    다 나으면 두고보자!! 하고 벼루고 있는거 같아요
    운동 무식하게 하지마라캤는데 하다가
    이작이 났거든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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