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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 편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의 한가운데에서
어느덧 입추(立秋)를 맞이했네요.
올 여름은 그 어느때보다 긴 무더위
속에서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긴 여름을 마무리 하며 가을이
저만치 손짖하며 다가오는 입추!
아직 말복이 남아 있는 복중(伏中)이지만,
곧 다가올 시원한 바람과 파란하늘을
기다리며 희망찬 가을맞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남은 여름 무더위!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다가올 가을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 어느덧 입추(立秋),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문안편지 🍂
오늘이 입추(立秋)란다.
아직은 복중(伏中) 무더위 속을 허덕여도
가을은 이미 저만치 와 있다는
그런 말일게다.
씨 뿌려 소중이 자라는 것들을
추수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늦 뿌려 해 가기전
거두지 못할 것이라도 있을까봐
이제라도 정성을 다해
키워내라는 그런 말일게다.
수고 했다고..
이젠 가을에 들어 선다고
입추(立秋)란다.
그럼에도 태양이 더욱
뜨겁게 타오르는 것은
이 여름에 행여 못다한 일들을
짦은 가을 그리고 긴 겨울이 오기전
어서 서두르라는, 그런 말일게다.
또, 가을이 오고 있다고
입추(立秋)란다.
아직도 심중에는
뿌려 보지도 못한
숱한 씨앗들이 그대로 인데
무심하게도 세월은 벌써
가을을 보내 왔으니
뿌린대로 거두리라는 추상 보다
더 냉정한 그런 뜻인 것을,
어느듯 이제는 가을을
애기 하여야 한다.
우리들의 가을 들녁에는
추수 할게 무어 있는지를...
-입추(立秋),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문안편지-
오늘은 절기상 가을에 접어든다는 입추에요~
아직 많이 덥지만 무더위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가난한 부자★
바라보는 눈이 삶을 바꾼다.
어느 날, 엄청난 부자인 한 아버지가 어린 아들을 데리고 시골로 향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여주마.”
아버지는 아들이 현실을 깨닫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몹시 가난한 농가에서 이틀 밤을 묵게 했습니다.
짧은 동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아버지는 뿌듯한 마음으로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재미있었느냐?”
“네, 아주 좋았어요.”
“그래, 가난한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이제 알겠지?”
“네, 아빠!”
아버지는 마지막으로 확인하듯 다시 물었습니다.
“그럼, 거기에서 무엇을 배웠느냐?”
아들은 잠시 생각하더니 조용히 하나씩 말을 이어갔습니다.
“우리는 개가 한 마리뿐인데, 그 집에는 네 마리나 있었어요.
우리는 마당에 작은 수영장이 있지만, 그 사람들은 끝없이 이어지는 개울을 가지고 있었어요.
우리 정원에는 값비싼 수입 전등이 켜져 있지만, 그 사람들은 밤하늘 가득한 별빛을 즐기고 있었어요.
우리 집에는 작은 파티오가 있지만, 그 사람들은 지평선 끝까지 펼쳐진 들판을 가지고 있었어요.
우리는 작은 정원에서 살지만, 그 사람들은 끝없이 펼쳐진 자연과 함께 살아가고 있었어요.
우리는 하인의 도움을 받지만, 그 사람들은 서로를 도우며 살아가고 있었어요.
우리는 돈을 주고 음식을 사 먹지만, 그 사람들은 직접 기른 것을 먹고 있었어요.
우리 집은 높은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지만, 그 사람들은 따뜻한 이웃과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살고 있었어요.”
아버지는 그 말을 듣고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아들이 마지막으로 말했습니다.
“아빠, 고마워요.
우리가 얼마나 가난한지를 알게 해주셔서요.”
그제야 아버지는 깨달았습니다.
부와 빈곤은 가진 것의 크기가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어떤 이는 부족함 속에서도 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감사하고, 어떤 이는 넘치는 풍요 속에서도 담장만 바라보며 불평합니다.
우리가 가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우리를 가장 부유한 사람으로 만듭니다.
갖지 못한 것을 걱정하기보다, 지금 내 곁에 있는 가족과 친구,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 그리고 건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부입니다.
인생은 짧고, 진정한 친구는 많지 않습니다.
그러니 지금 내 곁의 사람들, 지금 내 앞에 펼쳐진 풍경, 지금 내 손에 쥐고 있는 것들을 감사한 마음으로 바라보십시오.
그 순간, 당신은 이미 부유한 삶의 한가운데 서 있는 것입니다.
☆ 어느 할아버지의 삶! ☆
할멈 먼저 떠나고 혼자인 나는 매달 연금 130만 원을 받는다.
그중 80만 원은 늘 아들 집에 보탰다.
그런데 아들이 나한테 한 말은 이거였다.
“아버지, 그냥 시골집에 내려가서 사는 게 어때요.
며느리가 아빠한테 노인 냄새가 난대요.”
나는 한마디만 했다.
“그래!”
더 말하지 않았다.
서운하지도 않았다.
바로 방으로 들어가 짐부터 쌌다.
옷장에 있는 옷은 대부분 아들이 안 입는 것들이었다.
나는 내가 자주 입던 옷 몇 벌만 골라서 낡은 여행 가방에 넣었다.
머리맡에 두던 혈압 약, 혈당 측정기, 평소 쓰던 보온병도 하나씩 챙겼다.
30분도 안 걸렸다.
아들 집 물건에는 손대지 않았다.
며느리 얼굴도 굳이 보지 않았다.
그 상황에서 말을 더 보태 봐야 나만 더 초라해질 것 같았다.
아들은 거실 입구에 서서 내가 짐 싸는 걸 보고만 있었다.
말은 끝내 없었다.
내가 가방을 끌고 나가려 하자 그제야 5만 원을 내밀었다.
길에서 뭐라도 사 먹으라고 했다.
나는 받지 않았다.
손만 한번 저어 보이고 그냥 나왔다.
시내버스를 타고 터미널로 갔다.
시골집으로 내려가는 시외버스표를 샀다.
세 시간쯤 걸리는 길이었다.
창밖만 보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마음이 편했다.
서운함보다 먼저 든 건 해방 감이었다.
시골집은 오래된 기와집이다.
대문 자물쇠도 녹이 슬었고, 마당에는 온갖 잡초가 수북했다.
방 안 가구마다 먼지가 내려앉아 있었다.
나는 짐을 내려놓고 먼저 집 안을 청소하고 마당 풀을 뽑았다.
그다음 탁자랑 의자를 닦고 물을 끓였다.
뜨거운 물에 믹스 커피를 타서 한 모금을 마시고 나서야 마음이 놓였다.
집은 낡았어도 내 집이었다.
눈치 볼 사람도 없고, 괜히 맞춰 줄 사람도 없었다.
아들 집에 있을 때는 매일 아침 여섯 시에 일어났다.
밖은 아직 어두운데도 며느리 눈치가 보여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아들 내외 식사가 끝날 즈음에 들어가 남은 반찬하고 밥 먹고,
설거지하고 주방을 정리하고 바닥을 닦았다.
아들이 출근하면 경로 당에 가서 지내다 아들이 퇴근할 때쯤
집에 들어가 저녁 얻어먹고 방 안에서 지냈다.
내 연금 130만 원 가운데 내가 쓰는 돈은 50만 원뿐이었다.
나머지 80만 원은 전부 아들한테 줬다.
주택 담보 대출 갚는 데 보태고, 아이 키우는 데 보태라고 했다.
나는 내 몸에서 냄새날까 봐 늘 신경 썼다.
매일 씻고 옷도 갈아입었다.
세탁할 때는 며느리가 좋아하는 향의 섬유유연제까지 썼다.
그런데도 결국 돌아온 건 핀잔이었다.
시골로 내려온 뒤에는 새벽같이 일어날 필요가 없어졌다.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면 됐다.
아침엔 시래깃국 한 그릇 끓여서 김치랑 먹었다.
소박했지만 편했다.
오후에는 동네 장터에서 채소를 샀다.
신선했고 값도 덜 부담스러웠다.
마당 한쪽 빈 땅을 다시 뒤집었다.
거기에 푸성귀랑 대파, 고추를 심었다.
반찬거리 하나는 내 손으로 해결됐다.
할 일 없을 때는 마당에 앉아 햇볕을 쬐었다.
근처 사는 나이 든 이웃들과 이야기도 나눴다.
그렇게 지내다 보니 하루가 천천히 갔다.
연금 130만 원이면 혼자 살기에 부족하지 않았다.
오히려 조금씩 남았다.
읍내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도 다시 받았다.
의사는 내가 그동안 마음고생을 많이 해서 혈압이 흔들렸던 것 같다고 했다.
지금처럼 마음이 편해지면 수치도 안정될 거라고 했다.
나는 나를 위해 새 옷도 샀다.
이불도 새로 들였다.
집 안을 다시 정리해 놓고 보니 숨이 좀 트였다.
누구 허락 없이 내 돈으로 내 생활을 챙긴 게 참 오랜만이었다.
한 달쯤 지났을 때 아들한테 전화가 왔다.
목소리에 서운함이 묻어 있었다.
며느리가 요즘 돈 문제로 자꾸 싸운다고 했다.
내가 매달 주던 80만 원이 끊기고 나니 생활이 팍팍해졌다고 했다.
대출 갚는 것도 벅차다고 했다.
며느리도 잘못한 걸 안다면서, 다시 들어와 살면 안 되겠냐고 물었다.
이제는 절대 그런 말 안 하겠다고도 했다.
나는 조용히 말했다.
“난 여기서 잘 지낸다. 안 돌아간다.”
너희 살림은 너희가 꾸려야 한다.
나는 이제 늙어서, 내 집 지키면서 조용히 살고 싶다.
아들은 더 말하려고 했다.
나는 그대로 전화를 끊었다.
그 뒤로도 아들은 가끔 전화를 했다.
나는 짧게 만 받아줬다.
다시 돈을 좀 보태 달라는 말도 했지만, 나는 응하지 않았다.
이제는 안다.
자식 인생까지 끝까지 대신 살아 줄 수는 없다는 걸.
나는 평생 가족 챙기느라 내 몫을 미뤘다.
이제는 나를 위해 살아도 되는 나이다.
지금 내 생활에는 며느리 눈치도 없고, 돈 때문에 끌려 다닐 일도 없다.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내가 정한다.
나는 그게 좋다.
늙어서 야 비로소, 자유를 찾고 내 자리로 돌아온 기분이다.
<옮긴 글>
☆ 바람직한 노후 생활 ☆
♢ 첫째
집안과 밖에서 넘어지지 말고 끼니를 거르지 말되 과식을 삼가며, 이사하지 말고, 살던 집에서 계속 살아야 좋다.
♢ 둘째
설치지 말고, 헐뜯는 소리, 잔소리를 하지 말라.
남의 일에는 간섭하지 말 것이며, 묻거들랑 가르쳐 주기는 하되 모르는 척 어수룩해야 편안하다.
♢ 셋째
어차피 젊은이들에게 신세 질 몸, 이기려 들지 말고, 칭찬을 아끼지 말라.
한 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 것이 편하고 원만히 살아가는 비결이다.
그러나 불의의 부도덕하고, 무례한 행위에는 불호령을 내려라.
이것이 사회를 위한 늙은이의 마지막 봉사일지도 모른다.
♢ 넷째
돈 욕심을 버려라.
아무리 많은 돈을 가졌다 해도 눈감으면 공수래공수거이다.
인색하게 굴지 말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베풀고, 좋은 일 많이 하고, 덕도 쌓으라.
하지만 돈이란 것은 늙어서 더욱 필요한 것이니, 죽을 때까지 놓지 말고 꼭 쥐어라.
돈은 늙은이를 지켜주고, 모두가 받들어 모시는 원동력이다.
물려줄 만큼 물려주되, 두 늙은이 몫은 가지고 쓰면서 살아라,
혹 재산을 넘보는 자녀가 있거든 "이 재산 어디 안 간다"라고 따끔히 타이르라.
♢ 다섯째
멍청하면 안 된다.
신문, 잡지, 책을 통해서 꾸준히 두뇌를 세척하고, 두 가지의 취미 생활을 하라.
건전한 오락도 좋다. 그러나 절대로 무리하지 말라.
♢ 여섯째
늙을수록 건강에 유념해서 부부가 해로하되, 영감이 먼저 눈을 감는 것이 편하다.
그러나 보약은 부인에게 양보하라.
◎ 물은 언제 얼마큼 마셔야 하는가?
- 심장 전문가의 권고,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 일정한 시간에 물을 마시면 몸에 미치는 효과가 극대화된다
- 아침에 눈 뜬 후 물 두 잔은 인체 내부 기관을 활성화시킨다
- 식사 30분 전 물 한잔은 소화를 도운다
- 목욕 전 물 한잔은 혈압을 낮추어 준다
- 취침 전 물 한잔은 뇌졸중이나 심장마비를 예방한다
이 메일을 당신의 주변 분들에게 전하시면 감사할 것입니다.
<옮긴 글>
두 다리로 걷는 오늘이 최고의 선물
아침에 눈을 뜹니다.
조용히 숨을 고르고, 천천히 몸을 일으킵니다.
이불을 밀치고 바닥을 딛는 그 순간,
나는 오늘도 기적 위에 서 있습니다.
젊은 날에는 몰랐습니다.
걷는다는 것이, 숟가락을 드는 일이, 혼자 화장실을 다녀오는 일이 이렇게 고마운 축복인 줄을.
돈이 많으면 다 가질 줄 알았고, 자식이 잘되면 다 이긴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수백 억 통장보다 오늘 내 발로 동네 한 바퀴 도는 일이 더 값지다는 걸 나이 들어 알았습니다.
작은 집이라도 좋습니다. 비가 새도 괜찮습니다.
그 안에서 누구 눈치 보지 않고 내가 눕고 싶을 때 눕고, 웃고 싶을 때 웃을 수 있다면 그곳이 바로 내 천국입니다.
내 리모컨이 있고, 내 밥그릇이 있고, 내 이름으로 들어오는 작은 연금이 있다면, 나는 이미 당당한 사람입니다.
혼자 걷는 길이 처음엔 쓸쓸했지만 이제는 압니다.
바람이 말을 걸고, 햇살이 등을 토닥이며 “잘 버텼다”라고 속삭여 준다는 것을..
친구가 없어도, 약속이 없어도, 오늘 하루를 내 힘으로 채울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저녁의 음악편지
(2026.08.07.금.)
자기 자신을 갈고 닦는 사람에게서는 품격을 느낄 수 있듯이 아름다움은 단순과 절제 속에서 나옵니다.
번잡하지 않고 단순할 때 오히려 내면의 미덕과 성숙함이 외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품위를 갖추게 되면 향기도 변하듯이 품위 있는 행동과 태도는 마치 꽃의 향기처럼 주변을 아름답게 만들어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젊음의 노트...마이진, 전유진
https://www.youtube.com/watch?v=ksCYld36ufU
“위에 돌 생길지도”… 달걀과 함께 먹으면 안 좋은 ‘3가지 음식’
달걀과 가장 피해야 할 조합으로는 커피, 감, 우유 등이 있다. 달걀은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대표적인 완전식품으로 꼽힌다. 하지만 아무리 건강에 이로운 음식이라도 함께 곁들이는 식재료에 따라 영양 흡수가 떨어지거나 소화기 질환을 부를 수 있다. 지난 7월 28일 유튜브 채널 ‘지식한상’에서는 김일중 아나운서가 여의도성모병원 응급의학과 최석재 교수와 만나 건강하게 달걀을 섭취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최석재 교수는 “달걀은 채소와 함께 먹을 때 최고의 효과를 낸다”며 동시에 “특정 음식과 곁들이면 체내 반응을 일으켜 몸에 부담을 준다”고 말했다.
◇감·커피·우유 피해야… 소화 불량과 결석 위험
달걀과 가장 피해야 할 조합은 감이다. 감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이 달걀의 단백질과 만나면 위장관 안에서 응결 현상을 일으킨다. 소화가 안 돼 더부룩함을 유발하고 드물게는 위 속에 돌이 생기는 위석 형성을 부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차나 커피 역시 주의가 필요하다. 차의 카테킨이나 탄닌, 커피의 폴리페놀 성분이 달걀의 미네랄·단백질과 결합하면 침전물을 만들어 영양소가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된다. 고단백 식품인 우유나 두유를 달걀과 과다 섭취하는 습관도 피하는 편이 좋다. 단백질 대사 부산물이 늘어나 신장에 부담을 주고 결석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다. 식사 직후 커피나 차를 마시고 싶다면 최소 한 시간 이상 간격을 두는 것이 안전하다.
◇채소 만나면 시너지… 혈관 건강 돕는 최상의 조합
반면 달걀에 부족한 비타민C, 식이섬유, 칼륨을 채워주는 채소는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 달걀이 채소 속 지용성 카로티노이드 성분의 흡수를 돕기 때문이다.
▶토마토=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풍부하다. 항산화 성분인 리코펜은 열을 가하면 흡수율이 높아지므로 달걀과 함께 볶아 먹으면 영양 균형을 완벽히 맞춘다.
▶양파=양파의 퀘르세틴 성분은 유해 지질이 혈관 벽에 붙는 것을 막아준다. 달걀찜이나 프라이에 양파를 더하면 풍미를 살리면서 혈행 개선을 돕는다.
▶시금치=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해 혈압 조절을 돕는다. 데친 시금치를 달걀말이나 오믈렛 재료로 쓰면 부족한 섬유질을 채워 세포를 보호해 준다.
https://youtu.be/45HgUhWdZcA?si=9U11stQRHK3I0vya

첫댓글 보문산인님
벌써 입추 내요
더운날씨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흰구름 가는길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https://youtu.be/45HgUhWdZcA?si=4PNbq2segtfdOhPr
PLAY
인천갈매기님!
더위가
한풀꺽여도
계속
건강관리
잘 하시기바랍니다.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입추편지
입추가 되었는데도 폭염은 지속되고 온난화로 인하여
저워로 힘든 나날 입니다
부유한 삶
바라는 눈이 삶을 바꾼다
인생은 짧고 진정한 친구는 많지 않습니다
지금 내곁의 사람들 풍경
감사한 마음으로 바라 보아요
노인 애환
이제는 나를 위해 살아도 되는 나이다
내생활에 며느리 눈치도 없고 돈때문에 끌려 다닐일도 없다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달걀 조합
달걀과 안좋은 3가지 음식
커피 감 우유
흰구름 가는길
인천갈매기님의
노래 동영상 잘봤습니다
보문산인님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암만 더워도
즐거운 주말
멋지고
시원하게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입추에도 가을이 오는소리는 간곳없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도 오늘햐누의 기적을 생각하며
하루를 버텨냅니다
좋은것만 먹고
좋은생각만 하니
마음은 행복합니다
멋진주말 보내세요
이모님!
극한 폭염
한주 수고많으셨습니다.
주말엔
푹쉼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입추편지
입추가 되었는데도 폭염은 지속되고 온난화로 인하여
저워로 힘든 나날 입니다
한이수님!
따뜻한 주말
시원하게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남은 여름 무더위!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다가올 가을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ㅎ
띵까 가는중 에 버스안
쎌카~^~
사여사님!
이 폭염에도
훌륭하십니다.
체력은 국력.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입추라 그런지
아침바람이 시원 했어요
주말 더운데 다니시지 마시고
션한데 다니셔요
아침운동중에 ㅎ
금주에
금연
도만
잘
닦으시면되겠네요.
축하드립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초아님!
즐거운 주말
시원하게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