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9일 (주일) '매일성경'
*주일이면 바빠서 카페에 올릴 시간이 없어 오늘 미리 올려요*
[멸망을 자초하는 예루살렘]
이전 장이 우주적이고 장엄한 하나님의 통치를 보여주었다면
이어지는 본문은 여호와를 거역한 백성의 '비천한 현실'을
보여줍니다.
<이사야3장1절~12절>
[심판의 내용]
보라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가 의뢰하며
의지하는 것을 제하여 버리시되
곧 그가 의지하는 모든 양식과 그가 의지하는 모든 물과
용사와 전사와 재판관과 선지자와 복술자와 장로와
오십부장과 귀인과 모사와 정교한 장인과 능란한 요술자를
그리하실 것이며 그가 또 소년들을 그들의 고관으로 삼으시며
아이들이 그들을 다스리게 하시리니
백성이 서로 학대하며 각기 이웃을 잔해하며
아이가 노인에게 비천한 자가 존귀한 자에게 교만할 것이며
혹시 사람이 자기 아버지 집에서 자기형제를 붙잡고 말하기를
네게는 겉옷이 있으니 너는 우리의 통치자가 되어
이 폐허를 네 손아래에 두라 할 것이면
그 날에 그가 소리를 높여 이르기를
나는 고치는 자가 되지 아니하겠노라
내 집에는 약식도 없고 의복도 없으니
너희는 나를 백성의 통치자로 삼지 말라 하리라
[심판의 원인]
예루살렘이 멸망하였고 유다가 엎드려졌음은
그들의 언어와 행위가 여호와를 거역하여
그의 영광의 눈을 범하였음이라
그들의 안색이 불리하게 증거하며
그들의 죄를 말해주고 숨기지 못함이 소돔과 같으니
그들의 영혼에 화가 있을진저 그들이 재앙을 자취하였도다.
[보응의 원리]
너희는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라
그들은 그들의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임이요
악인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이는 그의 손으로 행한 대로 그가 보응을 받을 것임이니라
내 백성이여 네 인도자들이 너를 유혹하여
네가 다닐 길을 어지럽히느니라.
<찬송가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이사야3장1절~3절>
우리가 하나님보다 의지하는 것을 꺾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이 의지하던 양식과 물 뿐만 아니라
사회를 지탱하던 용사, 재판관, 선지자, 장로 등
모든 지도체계를 제하여 버리겠다고 경고하십니다.
이는 유다가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자원과
인간의 지혜를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가 하나님보다 의지하는 '세상의 지팡이'는
무엇입니까?
참된 공급자와 보호자, 우리의 모든 것이 되시는 존재는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이사야3장4절~7절>
'지도자다운 지도자가 실종되게 하심으로 벌하십니다.'
유다에서는 철부지 아이처럼
'통치자의 역량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 지도자가 될 것'이고
그 결과 질서가 사라지고 이웃끼리 학대하며
젊은이가 노인에게, 비천한 자가 존귀한 자에게
무례히 행하는 '무질서'가 횡행할 것입니다.
옷 한벌만 있어도 지도자로 추대할 만큼 상황이
절박해져도 그 책임을 맡을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훌륭한 지도자의 상실은 하나님을 거부한 선택에 따라오는
대가'입니다.
<이사야3장10절~12절>
'행한 대로 보응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입니다.
혼란스러운 심판 중에도 하나님은 '복이 있으리라'말씀하시며
의롭게 행한 이들에게 복을 약속하십니다.
그러나 '악인은 그 손으로 행한 대로 보응을 받을 것'입니다.
스스로 불의에 머무를 뿐 아니라 백성의 길을
어지럽게 한 지도자들에게는
더욱 '엄중한 심판'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혼탁해도 우리는 '의인의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선택권으로 어떤 열매를
맺고 있습니까?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이사야3장8절~9절>
심판의 원인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언어와 행위''에 있습니다.
유다의 말과 행위는 여호와를 거스리고
그분의 영광스러운 현존을 모독했습니다.
그들은 죄를 부끄러워하지않고 소돔처럼 드러내며
화를 자처했습니다.
여전히 '소돔의 언어와 행위'가 판치는 오늘날,
하나님의 불꽃같은 눈동자 앞에서
우리의 말과 행동이 얼마나 정결한지 정검해야 합니다.
[공동체와 열방을 위한 기도]
*말과 행동으로 하나님을 거스리지 않도록
저의 언어와 행실을 정결하게 하소서!!
*아프리카의 수단, 남수단, 에티오피아, 민주콩고, 말리,
부르키나파소는 2026년에 국제구조위원회가 선정한
'10대 위기 국가들'이라고 합니다.
이들 나라의 불안한 상황이 속히 안정되도록 기도해야!
[개인기도 및...]
세계적인 기독교 예언가들이
대한민국을 향한 하나님의 엄청 난 재앙이 임하게 될 것을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 너무도 상세히 보여주셨다고
경고하는데 그 하나님의 재앙이 너무도 살벌하고 끔찍해서
그 내용을 들은 날부터
아침 기도시간에 하나님께 제 영혼을 다해
이 나라 이 백성을 놓고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는
기도가 절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 예언가들은 하나같이 너무도 오랫동안
대한민국에 대해 하나님은 참고 참으셨고
회개의 시간을 긴 세월 허락하셨지만
돌이키지않았음에 하나님의 심판의 칼끝이
대한민국에 임하게 될 것을
세계적인 기독교 예언가들에게 보여주셨다는 겁니다.
우선 저를 비롯한 그리스도인들
교회와 성직자들부터 온 맘과 영혼 다해
하나님 앞에 회개기도 올려야합니다.
쉬지말고 기도해야합니다.
우리가 하나님말씀통해
과거 실제 역사 속에 하나님께서
분노하셔셔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는 곳이
어떻게 되었는지 우리는 너무도 잘 압니다.
대한민국은 하나님 보시기에
도를 넘었고 하나님의 심판기준인 Red Line을
넘어섰습니다.
하나님의 인내는 결코 영원하지않습니다!
나라전체가 회복되지못할정도로 완전히
부패하고 나락의 길로 브레이크 고장난 자동차처럼
달리고 있지않나요?
하나님의 심판이 정말 두렵습니다!!
예언가들의 경고를 들어보면
한두가지로 하나님께서 한국을 치시는게 아닙니다.
여러가지를 묶어서 한꺼번에 내리치시는 방향입니다.
''전쟁, 지진, 국가부도, 전염병, 식량대란, 가뭄, 홍수..''
제 얘기가 아니라 세계적인 기독교 예언가들이
공통되게 한국향한 하나님의 심판과 재앙을
기도 속에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내용입니다.
요한계시록 스가랴 마태복음 데살로니가전.후서
성경에서 마지막 때 임하게 될
하나님의 심판 재앙 그대로 입니다.
이젠 이 나라가 이 나라 백성이 이나라 모든 이들이
하나님 앞에 엎드려져 회개해야만 할 시점입니다.
더 늦기 전에... !!!
예수님은 분명히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때엔 노아의 시대 롯의 시대처럼 될 것이라고!
경고의 말씀을 듣는 자들도 극소수가 될 것이고
재앙이 임할 때 살아남게 될 자도 극소수가 될 것이라는...
노아시대 롯의 시대처럼 거의 대다수 사람들이
경고를 듣지않게 될 것이라고..
https://youtu.be/_ecXz0irjgM?si=6X3ayESv3NoA3wpr
찬송가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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