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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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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호두한테 지킬 것들
베리꽃 추천 1 조회 269 26.05.10 07:53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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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10 08:23

    첫댓글 청풍명월 오지 산속에 저희 새 식굽니다.
    산과 강아지
    산이.
    어울리는 이름이지요?

  • 26.05.10 08:02

    아고~ 귀엽게 생겼네...

  • 작성자 26.05.10 09:02

    @적토마 적토마도 귀엽?아니 잘 익어가겠지요

  • 26.05.10 10:23

    @베리꽃
    맞아요. 나도 귀엽지...ㅋㅋ ~

  • 26.05.10 08:19

    역쉬
    꿀이장 입니다
    그 손녀는 한수 위 군요

    제가 오래전 제자 중에 이 산
    이라는 외자 이름이 있었는데
    그 아이 생각나네요
    손녀들 만큼 영특하고 지혜로왔지요

    산이
    굿
    짱 입니다

  • 작성자 26.05.10 09:03

    부모가 사냥개고
    앞으로 꿀이장과 산을 누빌테니
    그 이름이 좋을 듯 해서요.
    지어놓고 나니 강아지가 산을 많이 닮은 것 같아요.

  • 26.05.10 08:43

    청풍명월 속에 있는
    산이가
    신선입니다..ㅎ

  • 작성자 26.05.10 09:04

    산이가 와서 이제 청풍명월이 완벽해진 것 같아요.
    환상의 삼총사.

  • 26.05.10 09:03

    저도 냥이 네마리 있는데
    절대 간식도 하루에 한 번
    밥도 적당이 줘요
    그래서인지 건강합니다
    늬들이 아무리 예쁜 짓을 해도 공은 공이고 사는 사여 ~ 하면서요 ㅎ
    산이가 실물이라면 정말 잘 생겻어요
    얼마나 많은 행복을 가져다줄지 상상이 갑니다
    돈 대신 작은 손녀의 편지가 감동입니다

  • 작성자 26.05.10 09:05

    실물 사진에 문명의 힘을 좀 빌렸어요.
    온지 얼마 안되서 산에서 찍은 게 없어서요.
    산배경을 넣다 보니.

  • 26.05.10 09:23

    네 대단하네요. 손녀~ 좋은 사람됩니다.

  • 작성자 26.05.10 09:40

    동물을 그리 사랑하는 아인줄 몰랐어요.

  • 26.05.10 10:06

    산이......
    주위환경과 잘어울리는이름입니다.
    짝 짝 짝

  • 작성자 26.05.10 11:35

    산과 함께 살아갈 아이니까
    그 이름이 적격인 듯 합니다.

  • 26.05.11 01:22

    @베리꽃 손녀가프로 강아지조련사보다
    더치밀하네요.ㅎㅎㅎ

  • 26.05.10 10:06

    결국 이장님 뜻에 따를걸
    훌륭한 사냥개로 키우세요

    육류는 안떨어지겠네요

  • 작성자 26.05.10 11:35

    꿀단지도 잘 지켜주겠지요.

  • 26.05.10 10:14

    "산이"라고 하시니 전 "이산(정조의 이름)"이 생각 났습니다.
    훌륭한 왕이죠.

    이장님이 좋은 이름을 지으셨네요.
    청풍명월에서 산이와 함께 즐겁게 지내시길 요.

  • 작성자 26.05.10 11:36

    산이와 세 식구.
    잼나게 살겠습니다.

  • 26.05.10 10:27

    산아~~부르면
    온 산이 다 몰려오면 어쩌려고ㅋ

  • 작성자 26.05.10 11:36

    그렇긴 하군요.
    그 걸 생각 몬 했네요

  • 26.05.10 11:07

    산이, 이름 넘 좋아요.
    강아지가 아주 복이 많아요.
    멋진 이름 지어주고 사랑 베푸시는 주인님 만난 데다가,
    영특하기 짝이 없는 주인님 손녀 덕분에 빈틈 없는 돌봄은 받게 됐으니까요.
    진짜 베리님 손녀는 영재가 분명해요. ^^

  • 작성자 26.05.10 11:37

    강아지 한 마리로 너무 삶방을 분주하게 한 건 아닌지요.
    퇴직하니 이리 할 일이 없네요.

  • 26.05.10 13:08

    산이 ~~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도 쉽고~~~ 좋으네요
    산이친구
    한마리 더 들이시면 그 이름은 < 강 이 > ㅎ~~

  • 작성자 26.05.10 13:27

    청풍호가 남한강의 줄기니 강이도 좋겠네요.
    새 식구 한 마리 더 오면 무조건 강이로.

  • 26.05.10 14:43

    멋잔이름
    그런데 손녀글이 할무이 아주 못살게 만드네요 ㅎㅎㅎ

  • 작성자 26.05.10 15:01

    잘 키우겠다는 다짐까지 받으려하네요.
    어버이날 혹하나 더 달았어요.ㅎ

  • 26.05.10 17:55

    산이 이름 참 좋으네요.
    부르기 쉬우면서도 웬지 정이 가는 이름입니다.
    ^^*

  • 작성자 26.05.10 18:45

    앞으로 산을 누빌테니까요.
    꿀이장의 든든한 산동지가 되겠지요.

  • 26.05.10 18:54

    산이 좋으네 ㅎㅎ 산아 ~~ 짝이 생기면 들 로 지어요 산아 들아 ~ 라고

  • 작성자 26.05.10 19:04

    강과 들 사이에서
    또 투표지 돌리게 생겼네요.
    단군이.
    멋진 이름의 손자.
    폭풍 성장 중이지요?

  • 26.05.10 22:37

    언제 볼진 모르지만
    골드훅은 계속 주입 시키셔요
    이장님과 막걸리 마시는 그날까지.....,,,,//,//,

  • 작성자 26.05.11 08:14

    이장님은 알코올 제로 음료만.ㅎ
    꿀차 한 잔!

  • 26.05.12 12:23

    개.고양이가 싫었는데 고양이가 집에 들어온
    커다란 비얌을 쫓아내고 두더지 도 잡아 죽이고
    해서 좀 누그러 졌습니다.
    친척집에 개도 두어번 보면서 가지 말라고
    앞을 가로막고 하는 바람에 정이 드네요.

    손녀딸 주문서가 어른 못지않게 세심 하고도
    내용이 알차 보입니다.

  • 작성자 26.05.12 13:00

    어깨가 무거워졌습니다.
    정을 내는 거 보니
    다들 동물을 좋아하는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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