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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내 새끼를 잘 부탁 드려요.
달항아리 추천 6 조회 529 26.05.10 15:14 댓글 5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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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1 11:42

    자녀에 대한 애정이 차고 넘칩니다.
    얼마나 대견하고 기특할까요.
    따님이 엄마 닮아서
    빈틈없이 꼼꼼하게 일을 열심히 할듯요.
    내새끼~
    참 정겹습니다^^

  • 작성자 26.05.11 21:11

    언제 봐도 넘 반갑고 늘 그리운 제라님!
    정겨운 댓글 감사해요. ^^
    딸 셋 중 막내가 저를 제일 많이 닮았어요.
    얼굴도 성격도요.
    절 닮아서 마음이 여려서 잘 울어요. ㅎㅎ
    제라님의 유능한 따님, 승승장구하며 잘 지내지요?
    우리 남원 미녀 제라님 늘 건강하시고요, 언제 한 번 꼭 뵙길 늘 바랍니다. ^^

  • 26.05.12 12:10

    듣던중에 제일 반가운 소식입니다 ^^.
    첫 근무지 도 좋은곳으로 발령이 났네요.
    아직은 말석 이지만 윗분들이 친절하게 업무를
    잘 가르쳐 주어서 다행입니다.
    앞으로 좋은 일들이 많을것 입니다.
    집안에 좋은일이 일어나면 가족들도 행복하고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수 있지요^^..

  • 작성자 26.05.12 14:32

    무악산님 이렇게 기뻐해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
    딸들이 이제야 자신의 진로를 찾아갔으니 참 늦된 아이들입니다.
    죽을 때까지 자식 위한 기도를 멈출 수가 없으니 엄마는 참 극한직업이다 싶어요. ^^
    무악산님 평안하시지요?
    늘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 26.05.12 20:28

    따님의
    교육행정직 합격에 발령
    추카 축하드립니다
    따님의 인생길은 따님이 걷는 것
    걱정 뚝
    틈 나시는 대로 격려와
    칭찬의 응원만 해 드리세요 ㅎ

  • 작성자 26.05.14 10:24

    반가운 뭇별님 감사합니다. ^^
    제가 며칠 여행 다녀 오느라 댓글이 늦었습니다.
    그러게요, 딸내미 인생길은 본인이 걷는 것인데 제가 늘 노심초사.. ㅎㅎ
    오늘도 아침에 태워다 주고 왔어요.
    자기 혼자서도 썩 잘 가는데요. ^^
    노래 잘하시는 성당 오빠 뭇별님,
    어젠 대구 시내를 다니다 근대 역사의 증인인 계산 성당에도 들렀었어요.
    뭇별님 감사드립니다. 평안한 목요일 되시어요. ^^

  • 26.05.13 02:23

    달항아리 작가님,
    기쁜소식에 덩달아 미소(微笑) 지어 봅니다.
    언제나 가내 두루두루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시길 바래보는 뜻에서 6번째로
    힘차게 추천(推薦)드립니다., ^&^

  • 작성자 26.05.14 10:26

    늘 고마우신 삼족오님!
    제가 며칠 여행을 다녀 오느라 댓글이 늦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미국 딸이 너무 보고 싶어서 잠시 울었습니다. ^^
    제 딸도 살고 있고 삼족오님 내외분 계신 미국 땅에 저는 늘 가고 싶어요.
    우리 귀하신 삼족오님, 늘 평강 속에 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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