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니언쪽으로 들어가면 제일 먼저 벨락 (Bell Rock)이 있는 쪽에서 들어가게 되는데 거대한 종처럼 생긴 붉은 바위를 보
면 신기한 느낌을 받게 된다.
그리고 양 옆에 있는 거대한 바위들에게서도 압도를 당하고....
벨락과 주변의 메사들
벨락 바로 옆에 있는 바위.. 이름이 있을 것이나...몰라서 미안하다
세도나를 상징하는 양적 볼테르가 세다는 벨락(종 바위)... 이 산은 올라갈 수 있으며 버스를 타고 가다가 보면 올라가는 사람들이 보인다.
마침 결혼식 야외촬영을 하러 온 팀이 있었다....신부와 들러리들
결혼식을 여기서 한 것인가??
이곳도 웨딩촬영지로 인기가 있는 모양이다.
간단하게 구경을 하고 에어포트 메사(Airport Mesa)로 가기 위해서 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 보이는 풍경들이 왜 이곳에 부자들
이 와서 살려고 하는지 이해가 간다.
부자들이 살고 있는 동네를 지나서 에어포트 메사로 가는 길 오른 쪽에는 다운타운이 보이는데 붉은 산들을 배후로 하고 있는
다운타운을 보면 이곳에서 한 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출발하기 전에 벨락을 한 번 더....올라가 보고 갔으면 좋으련만...
https://youtu.be/L83rgLCpWGA?si=bnV1jizfNnv9k9sN....벨 락 유튜브
에어포트 메사로 출발을 하고...
에어포트 메사로 가는 길에 보이는 경치들
이스트 세도나의 집들
부자들과
예술가들이 사는 동네라고...
오크강이 이 지역을 흘러간다.
가는 길에 보이는 경치
웨스트 세도나의 다운타운...에어포트 메사로 가는 길에
올라가는 길...어디를 보아도 그림 같은 경치이다.
이런 곳에서 한 달 정도나 일 년 쯤 살아 봄직도 할 것 같다.
올라가면서 이쪽 저쪽으로 카메라를 돌리고...
그림 같은 경치가 감탄을 자아낸다
다운타운을 배경으로 사진들을 찍느라고 분주하다.
다운타운과 주변의 산들
어디를 보아도 눈길이 그냥 지나갈 곳이 없다.
에어포트 메사(mesa) 메사는 꼭대기가 평탄한 수평 암층으로 되어 있고 주변은 침식되어 급경사를 이룬 탁상 모양의 지형을 말하며
이곳에 세도나의 공항이 있어서 에어포트 메사라로 한다.
일행들과 인증 샷
에어포트 메사는 주변은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고 위에는 비행장이 있을 만큼 넓은 곳으로 이곳에서는 세도나의 모든 지역에
한 눈에 보인다.
이곳에서도 어김없이 잠깐의 구경과 기념사진을 찍고 장소를 이동한다.
내려가기 전에 다시 한 번 눈에 담고 간다.
버스를 타러 가는 다른 일행들...
https://youtu.be/xo8KNoOcn5w?si=vxzY-ZwbUhVDT09...에어포트 메사 유튜브
첫댓글 벨락 잘 보았습니다.
어쩌면 저런 지형이 나왔을까요?
기이하다는 말이 먼저 나옵니다.
멋지기도 하고요.
저런 지형때문에 지구파 볼텍스 가 나오나봅니다.
못가봤어요.
벨락과 에어포트
메사
잘 보았습니다.
캐년 만큼이나 흥미로운 곳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