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수요번개산행에서 현장을 찾아갑니다.
첫댓글 12명이 그린 赤碧大田.슬픔도 컸고 아픔도 컸습니다.좌가 뭔지 우가 뭔지의미도 모르고 생을 빼앗긴 그 분들. 정말 안타까울따름입니다.이젠 더이상 이념의 굴레에 옭매이지 말고 벗어나기를 바래봅니다.우리 모두가 한때의 희생자입니다.과거에 함몰돼 이념을 얘기하는 것은 이젠 지겹습니다.우리 후세들이 정말로 슬기로울 때입니다.
첫댓글 12명이 그린 赤碧大田.
슬픔도 컸고 아픔도 컸습니다.
좌가 뭔지 우가 뭔지
의미도 모르고 생을 빼앗긴 그 분들. 정말 안타까울따름입니다.
이젠 더이상 이념의 굴레에 옭매이지 말고 벗어나기를 바래봅니다.
우리 모두가 한때의 희생자입니다.
과거에 함몰돼 이념을 얘기하는 것은 이젠 지겹습니다.
우리 후세들이 정말로 슬기로울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