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녘을
쌀국수로 얼추 때웠다
분명 밤이 깊으면 또 허전할거에 대해 삶은겨란 서너개 준비를
그러면서 야구구경을 하다가
엘지펜인 나는
삼성에게 9대1 패하는걸 보면서
또 열을받고 씩씩 거리는데
아래동생이
" 형님! 모하세요?
" 응 야구봤어"
" 식사나 하세요"
" 오잉 ? 쌀국수로 때웠건만"
" 고맙다"
" 고맙긴요 형님이 계셔서 우리가 얼마나 좋은데요"
" 그래 ㅎㅎ"
" 잘먹을께"
글치 않아도 저녁을 얼추 먹었던터에 다시또 장어덮밥을
절반쯤 먹으니 배가 ...
어떻게 뱃골이 이렇게 줄수 있을까
줄어도 너무 줄어서 걱정이다
이래서야 어찌 살이붙을까
다들 살이 빠졌다고 난리드만
앞으로 3키로 몸무게 올리기 위한 프로젝트를 ...
첫댓글
젊은이들은 살찐다고 야단인데
나이드니 빠진다고 걱정이니
모든게 이래저래 내 뜻대로
몸이 잘 안따라 주는 듯...
지존이님~
힘내시라고 첫번째로 힘차게
추천(推薦)드립니다., ^&^
맞아요 쩌도탈 빠져도 탈이니 ㅎㅎ
3킬로는 어림 없어요
최소 7킬로는 찌워야 할듯
에고 넘사벽이라요 ㅎㅎ
지금 그대로도 좋구만 뭔 살을 찌우겠다고 많이 먹으면 노폐물 쌓여서 그 또한 노화의 지름길에다 성인병이여 그라고 다리 아픈데 무게 올리면 다리가 하중으로 더 고통 받지 적당히 먹고 적당히 움직이면 되어야
누나 말씀이 정답이야
많이는 아니고 조금만 ㅎㅎㅎ
식사때마다
국을 같이 드셔보심이
어떨는지요
부추넣고 다시다or멸치넣고
끓이다가 후추뿌리고
계란저어서 두었다가,
마지막에 위에 둥글게 부어서
불끄고,(젓지말고).....
간단한 계란국이라도ㅡ
귀찮겠지만ㅡ
후~불면서 떠먹으면
수분보충도 되고
마음이 평안해 지면서 살이 찝니다
뭔 헛소리고 ?
하시겠지만 ㅎㅎ
네 고마워요 참고 할께요 ㅎㅎㅎ감사
헐 ~~
얼굴살좀쪘으면 좋을텐대
편치않은 어르신 같노....이긍
글치 ㅎㅎ
전 3키로 감량 중입니다.
제꺼 필요하시면 드릴께요.^^
그래요 저 주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