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그대 이름은 청춘의 별
 
 
 
 

친구 카페

 
 
카페 게시글
▣ 청춘♡ 사랑의글방 이불 한체의 사랑
불랙 추천 0 조회 29 11.03.31 06:33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1.03.31 09:52

    첫댓글 가슴에져려오는 따뜻한 글보고감동했습니다
    현실을 어려워 말고 지나온 일들을 생각한다면 무엇이 힘들겠어요
    어린시절 보릿고개도있었잖아요 ..........

  • 작성자 11.03.31 19:03

    사람 사는 마음이 다 저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

  • 11.03.31 17:11

    어렵고 고달팠던 신혼시절~
    그 날을 기억하며 따뜻한 온정을 놓고왔군요 ~
    평생을 두고 잊지못할 아름다운 사연입니다
    축복이 임 하시길..^^

  • 작성자 11.03.31 19:04

    몇십년전만 해도 모두 고달픈 삶을 살았는데,,,, 감사 함니다 .

  • 11.03.31 20:37

    단칸방에 살던 그때가 새삼 뜨오릅니다.
    온정이잇는 사연에~~
    머물다갑니다.

  • 작성자 11.04.01 05:08

    다녀가심 감사 들입니다 .

  • 11.03.31 20:51

    이불한채라는 말씀에
    오손 도손이라는 아름다운 말이 생각납니다.
    울 세대엔 그런 시절들이 많았지요.
    따뜻한 글 고맙습니다.

  • 작성자 11.04.01 05:09

    우리 어린 시절에는 한 이불속에서 자라났지요 지금의 핵가족보다는 정이 많이 있었는데~~~~

  • 11.03.31 21:16

    그땐 대게 그랬지요. 그시절이 그리버요. 행복댕이님 안정 찾으셨나요...

  • 작성자 11.04.01 05:10

    벌써 지난간 오래전의 추억이지요

  • 11.03.31 23:26

    신혼시절의 아련한 추억~고운 추억입니다
    이불한채~따뜻함이 느껴집니다~

  • 작성자 11.04.01 05:11

    얫날의 따뜻한 솜이불이 그리워지는 세월이지요 감사

  • 11.04.01 01:53

    이불 한채의
    따뜻한 사랑을 선물로 받고
    즐거워 하고, 행복해 하는
    마음을 잠시 그려봅니다.

    기분 좋은 글에
    괜히 눈시울이 젖어옵니다.
    잔잔한 감동의 물결이 마구 밀려옵니다.
    좋은 글 올려주신 불랙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11.04.01 05:12

    박하향님 말씀에 감사 들입니다 .~~`굽신

  • 11.04.01 06:14

    보기드문 미담이군요..그래서 세상은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하나봐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