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mind control TI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어떤 알바도 못하게 공격합니다
aaek 추천 0 조회 245 25.01.15 20:35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1.15 21:08

    첫댓글 힘내세요...........
    피해자들은
    소호,프리랜서,사업 등의 일을 해야 합니다.................
    1. 소호 Soho(small office home office)란 주변에서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사업을 말합니다....
    컴퓨터 한 대가 있으면 그걸로도 할 수 있구요........
    소호를 검색해서 시작해보세요.........

    그리고 직장이나 알바는 시간,장소의 구애를 받아서 안좋습니다.........
    2. 프리랜서 일을 찾아보세요...
    자신의 적성,능력에 맞는 전문일을 시작하세요........

    3.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면...............
    부지런히 검색하고,준비해서 할 수 있습니다............

    응원군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 25.01.15 22:31

    좌절 절망하지 마시고
    항상 힘내시기 바랍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1.16 23:26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1.16 23:56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1.18 10:19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1.20 09:36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1.26 13:01

  • 25.01.16 02:28

    안녕하세요.
    여기 여성분들 보면 가족들과의 관계가 분명치않은 듯합니다. 독립을 한건지? 어찌된건지? 제 판단으로는 집을 나오면 안되는데, 집을 나온 건지? 님의 글에 제가 댓글 단 것 읽어보세요.
    저는 올 여름부터 제 가짜가족들의 대소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대처방향을 크게 바꿨습니다.가족들이 아주 오래전부터 저에게 결혼은 않해도 되느니 하며 온갖 속임수로 저를 혼자 살게끔 유도하더니만 지네는 (조카결혼식) 고급호텔에서 결혼식을 하는등하며 또다시 열받게하여 스스로 걸어 나가게끔 하는 바로 그 수법을 무한지속반복합니다.
    이번 2월 9일날에 또 고급호텔에서 결혼식을 하는데 제가 참석하면 또 완전 "어어어어어....."가 되게됩니다. 지금 속으로 완전 충격일 겁니다. 앞으로 결혼건만 6~7건됩니다. 충격도 그 숫자 그대로 일겁니다.
    제가 또 제 이 댓글 읽는 분들께 말씀드리는데 절대 집나가면 않됩니다. 집나가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다가올 집안 결혼식에 꼭 참석해서 뷔페식도 먹어가면서 추잡한 것들을 "어어어어어....."로 만들겁니다. 딴 소리 하면 의사들 이름 쭉 이어지는 제 게시글 보여주세요. 반드시 보여주세요. 절대 친가족 아닙니다.

  • 25.01.16 02:46


    이어서 쓰겠습니다.
    제가 요즘 아주아주 바쁩니다. 가해자들이 바쁜일을 방해하려고 자꾸 카페에 글을 쓰게 유도합니다.
    제 경험을 모두 전해드리고 싶은데 너무 바쁩니다. 그래서 얘기인데 제 게시글이나 댓글들 보면 반복되는 게
    많습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절대로 가족과 싸우면 않되고 집나가면 않됩니다.
    겉으로는 아주아주 자연스럽게 절친하게 대하고 속으로는 칼을 갈아야합니다.
    자유를 얻는 날까지 힘냅시다.

  • 25.01.16 07:08

    힘내세요

  • 개인의 인생을 파탄으로 몰아세우는 것이 이 범죄의 특성인 듯 합니다.
    일을 하고 있지만 저도 많은 어려움을 느낍니다.
    이 상황에 처하기 전에 쌓아온 것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의 직업을 가질 수 있었고 그 이후로 어떤 생산적인 일도 마음 편히 할 수 없도록 실시간으로 방해받습니다.

  • 작성자 25.01.16 23:22

    서울쪽 피해자 이신가요? 혹시 공격 당하기 전 사회생활로 쌓아놓은 것이 있는 분이시라면 일자리나 알바 같은 거 좀 알아봐 주실 수 없을까요. 피해자 아니고는 부탁할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단순 사무직 정도면 뭐든지 괜찮습니다.

  • 모든 사사로운 것들이 평가의 연속이며 누군가에게는 비아냥과 조롱거리로 삼아지는 일상을 살아가게끔 만듭니다.
    그런 지속적인 시달림을 이유로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누릴 수 있는 권리임에도 생활 속에서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합니다.

    적어도 대상이 된 사람들이 겪고 있는 과정이 범죄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다면 'aaek' 님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말씀하신 바처럼 생계를 위협받지 않아야 합니다.

  • 25.01.20 03:13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요? 정말 보는데 답답하고 서글퍼요. 저도 님이랑 똑같아요. 20대 다 날리고 내 재능에 자신이 없었는데 오히려 이젠 할려면 잘 할 수도 있었다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젠 너무 멀리와서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감도 안 잡혀요. 태평양 한가운데에 표류된 느낌이에요. 막막하고 답답합니다. 같이 이겨냅시다.

  • 25.07.28 08:34

    님 어떻게 지내나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