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일을 하게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저는 완전한 고립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 졸업하고 아무런 일도 못하게 공격했어요 그래서 경력이 없이 나이가 들게 만들었습니다.
몸도 약했고 우울하게 만들고
평생 친구도 없게 했어요
작년에 정말 끔찍하게 공격했고 폭행 당했는데 상황을 제가 폭행 가해자가 되게 만들고 정신병원에 입원시켜서 정신병자 만들고
공격을 일부러 줄였어요
24시간 빼곡하게 공격이 있다가 없앤 이유는 엄청난 허무감을 느끼게 하고 현실로 다시 돌아오면 저는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걸 느끼게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제 인생은 완벽하게 망한거죠.
20대 때 가해를 했다가 좀 풀린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겠지만 저는 이제 일어설 수가 없습니다
저한테는 재능이 있었습니다. 저는 워낙 자기 혐오가 심해서 재능이 있단 걸 인정도 안했는데 오히려 이 범죄 당하면서
저에게 재능이 있다는 걸 스스로 인정하게 됐어요. 그리고 그 재능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든거죠
그리고 나이가 많아서 현실에서는 이제 그 재능으로 직업도 가질 수 없고 어떤 전문가 조차 될 수 없을 뿐 아니라
저번주 부터 하루종일 간단한 알바 조차도 구해지지 않게 공격합니다.
오늘 폭행 건으로 담당 검사가 의견서를 보고도 재수사 넣지 않는다는 전화를 받기전
화장실에 갔을 때 물을 내리자 화장실이 막혀서 물이 흘러나오게 했어요.
가해자들은 물 먹인다는 암시를 지속적으로 실패한다는 암시로 씁니다.
알바 이력서를 쓰고 지원을 하면 머리속에 fatal trouble 이라는 노래를 재생시키고요
오늘 하루도 끔찍했습니다.
그나마 알고 있던 모든 일반인이 제 전화번호를 차단하는 공격과 함께 알바도 못하게 합니다.
다시 20대로 돌아가지 못한다면 저는 영원히 인생을 재건할 수 없어요.
살아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게 해요.
첫댓글 힘내세요...........
피해자들은
소호,프리랜서,사업 등의 일을 해야 합니다.................
1. 소호 Soho(small office home office)란 주변에서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사업을 말합니다....
컴퓨터 한 대가 있으면 그걸로도 할 수 있구요........
소호를 검색해서 시작해보세요.........
그리고 직장이나 알바는 시간,장소의 구애를 받아서 안좋습니다.........
2. 프리랜서 일을 찾아보세요...
자신의 적성,능력에 맞는 전문일을 시작하세요........
3.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면...............
부지런히 검색하고,준비해서 할 수 있습니다............
응원군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좌절 절망하지 마시고
항상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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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 여성분들 보면 가족들과의 관계가 분명치않은 듯합니다. 독립을 한건지? 어찌된건지? 제 판단으로는 집을 나오면 안되는데, 집을 나온 건지? 님의 글에 제가 댓글 단 것 읽어보세요.
저는 올 여름부터 제 가짜가족들의 대소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대처방향을 크게 바꿨습니다.가족들이 아주 오래전부터 저에게 결혼은 않해도 되느니 하며 온갖 속임수로 저를 혼자 살게끔 유도하더니만 지네는 (조카결혼식) 고급호텔에서 결혼식을 하는등하며 또다시 열받게하여 스스로 걸어 나가게끔 하는 바로 그 수법을 무한지속반복합니다.
이번 2월 9일날에 또 고급호텔에서 결혼식을 하는데 제가 참석하면 또 완전 "어어어어어....."가 되게됩니다. 지금 속으로 완전 충격일 겁니다. 앞으로 결혼건만 6~7건됩니다. 충격도 그 숫자 그대로 일겁니다.
제가 또 제 이 댓글 읽는 분들께 말씀드리는데 절대 집나가면 않됩니다. 집나가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다가올 집안 결혼식에 꼭 참석해서 뷔페식도 먹어가면서 추잡한 것들을 "어어어어어....."로 만들겁니다. 딴 소리 하면 의사들 이름 쭉 이어지는 제 게시글 보여주세요. 반드시 보여주세요. 절대 친가족 아닙니다.
이어서 쓰겠습니다.
제가 요즘 아주아주 바쁩니다. 가해자들이 바쁜일을 방해하려고 자꾸 카페에 글을 쓰게 유도합니다.
제 경험을 모두 전해드리고 싶은데 너무 바쁩니다. 그래서 얘기인데 제 게시글이나 댓글들 보면 반복되는 게
많습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절대로 가족과 싸우면 않되고 집나가면 않됩니다.
겉으로는 아주아주 자연스럽게 절친하게 대하고 속으로는 칼을 갈아야합니다.
자유를 얻는 날까지 힘냅시다.
힘내세요
개인의 인생을 파탄으로 몰아세우는 것이 이 범죄의 특성인 듯 합니다.
일을 하고 있지만 저도 많은 어려움을 느낍니다.
이 상황에 처하기 전에 쌓아온 것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의 직업을 가질 수 있었고 그 이후로 어떤 생산적인 일도 마음 편히 할 수 없도록 실시간으로 방해받습니다.
서울쪽 피해자 이신가요? 혹시 공격 당하기 전 사회생활로 쌓아놓은 것이 있는 분이시라면 일자리나 알바 같은 거 좀 알아봐 주실 수 없을까요. 피해자 아니고는 부탁할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단순 사무직 정도면 뭐든지 괜찮습니다.
모든 사사로운 것들이 평가의 연속이며 누군가에게는 비아냥과 조롱거리로 삼아지는 일상을 살아가게끔 만듭니다.
그런 지속적인 시달림을 이유로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누릴 수 있는 권리임에도 생활 속에서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합니다.
적어도 대상이 된 사람들이 겪고 있는 과정이 범죄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다면 'aaek' 님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말씀하신 바처럼 생계를 위협받지 않아야 합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요? 정말 보는데 답답하고 서글퍼요. 저도 님이랑 똑같아요. 20대 다 날리고 내 재능에 자신이 없었는데 오히려 이젠 할려면 잘 할 수도 있었다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젠 너무 멀리와서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감도 안 잡혀요. 태평양 한가운데에 표류된 느낌이에요. 막막하고 답답합니다. 같이 이겨냅시다.
님 어떻게 지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