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 님,,,
저녁 식사는 하셨는지요?
내일이, 어버이날.
이 나이에 살아가고 있어도?
엄마를 그리워 하는 마음은~
모두가~
같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미?
양친 부모 안 계시니~
더 깊은, 그리움이 되어지고요.
어찌, 외출하다 보니?
내리는 비 님이 그렇게 인도 하십니다.
빗줄기에 몸을 맡기어~
어제의 부족했던~
밑 반찬들을 구하여 돌아왔지요.
독립군의 생활이?
단조로워지는 것 같아서?
쓸슬한 마음도 들지만,,,
용감하게 지내려면~
챙겨서 먹고, 정리도 해야 하기에?
가능하면~
용감하고 씩씩하게 지내려고 발버둥입니다.
카네이션 달아드릴 부모님 부재?
달아 줄 아들 하나~
멀리 외국에 살아가고 있으니?
목소리 만으로 만족해야 하는 시절에 안착을 했네요.
벗 님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어버이 날 보내세요.
첫댓글 무악산 님은 아들이 온다는데,
앤디김 님은 목소리만으로 만족해야 한다니,
서로 다른 것 같지만
만족이란 말은 같을 것 같습니다.
모두 현재 처해진 상황에서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이겠습니다.
잘 읽고 가요.
그렇습니다 석촌 형님~
저야, 그 곳에서 홀로 나온?
독립군의 일상들을~
즐거움으로 바꾸어 보려고, 노력하며 지내지요.
이제는 긴 시간의 세월이?
안부 만이라도 챙겨 지면~
감사할 조건이 되고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형님~
저는 양 방에 가지 않을 거예요.
또 다시, 열리지도, 읽기도, 쓰기도 되지 않는?
강등을 겪고 싶지 않아서요.
현실에 만족하는 방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어느 누구와의 대화가 아니어도~
기억 속의 그 사람들의?
저에게 남아있는 추억의 부분들을 떠 올리면서 요.
항상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석촌 형님~
같은 독립군 한분 생겨서 다행입니대 ㅎㅎ
저 마다 사연이 있어서~
독립을 위한?
갈라서기를 선택하신 분도 계실 것이며.
곁은 자리를 먼저 비워야 하는 아픔을 겪고 나서~
홀로 되어진 사람도 있겠습니다.
사연이 연계되고~
현재도?
하나가 되는 사람,
홀로 되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위로의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씩씩하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고맙습니다.
그러게요 어버이 날은 유독 쓸쓸 하지요 독립군으로 편성 되신걸 축하 해얄지 ㅠㅠ
그 세월의 시간이,,,
길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항상, 건강하기에 노력하며~
씩씩하고 즐겁게 지내려는 발버둥으로 여기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이곳에 등록하여 지내신 시간이?
거의~
같은 세월의 시간을 보내셨네요.
건강하세요~
삽시도의 밤.
삽시도의 석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