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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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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그리움2
앤디김. 추천 1 조회 253 26.05.13 13:1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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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3 14:11

    첫댓글 무악산 님은 아들이 온다는데,
    앤디김 님은 목소리만으로 만족해야 한다니,
    서로 다른 것 같지만
    만족이란 말은 같을 것 같습니다.
    모두 현재 처해진 상황에서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이겠습니다.
    잘 읽고 가요.

  • 작성자 26.05.13 23:05

    그렇습니다 석촌 형님~
    저야, 그 곳에서 홀로 나온?
    독립군의 일상들을~
    즐거움으로 바꾸어 보려고, 노력하며 지내지요.

    이제는 긴 시간의 세월이?
    안부 만이라도 챙겨 지면~
    감사할 조건이 되고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형님~

    저는 양 방에 가지 않을 거예요.
    또 다시, 열리지도, 읽기도, 쓰기도 되지 않는?
    강등을 겪고 싶지 않아서요.

    현실에 만족하는 방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어느 누구와의 대화가 아니어도~
    기억 속의 그 사람들의?
    저에게 남아있는 추억의 부분들을 떠 올리면서 요.

    항상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석촌 형님~

  • 26.05.13 21:54

    같은 독립군 한분 생겨서 다행입니대 ㅎㅎ

  • 작성자 26.05.21 21:11

    저 마다 사연이 있어서~
    독립을 위한?
    갈라서기를 선택하신 분도 계실 것이며.

    곁은 자리를 먼저 비워야 하는 아픔을 겪고 나서~
    홀로 되어진 사람도 있겠습니다.

    사연이 연계되고~
    현재도?
    하나가 되는 사람,
    홀로 되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위로의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씩씩하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고맙습니다.

  • 26.05.13 22:44

    그러게요 어버이 날은 유독 쓸쓸 하지요 독립군으로 편성 되신걸 축하 해얄지 ㅠㅠ

  • 작성자 26.05.21 21:14

    그 세월의 시간이,,,
    길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항상, 건강하기에 노력하며~
    씩씩하고 즐겁게 지내려는 발버둥으로 여기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이곳에 등록하여 지내신 시간이?
    거의~
    같은 세월의 시간을 보내셨네요.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5.22 04:33


    삽시도의 밤.

  • 작성자 26.05.22 04:33


    삽시도의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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